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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abc (보드북)

에릭 칼 저 | 시공주니어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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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9251815 / 10쪽 / 250g / 215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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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화려한 콜라주로 표현된 알파벳 세상 창의적인 표현을 좋아하는 에릭 칼은 직접 색칠한 종이를 자르고 붙여서 콜라주 작품을 만들었어요. 다채로운 색감의 콜라주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만들어 내고,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을 묘사했지요. 이 책에서는 26개의 알파벳 하나하나를 화려한 콜라주로 표현했어요. 이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미적 감각을 자극하고, 공부에 대한 부담 없이 즐겁게 알파벳을 배울 수 있게 해요. 커다랗게 제시된 알파벳은 그대로 축소되어 영어 낱말의 첫 글자에 자리해요. “여기 알파벳 b가 있네. b가 또 어디에 있는지 찾아서 짚어 볼까?” 하며 아이에게 같은 알파벳을 찾아보게 하세요. 형태에 집중하며 알파벳의 모양을 익히고, 알파벳들이 모여 하나의 낱말을 이룬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알파벳과 동물을 함께 배워요 역시 화려한 종이 콜라주로 표현된 동물들은 색이나 형태가 알파벳과 닮아 있어요. 알파벳 b와 bird(새)는 파란색이고, 알파벳 c와 caterpillar(애벌레)는 초록색이에요. owl(올빼미)의 동그란 눈은 알파벳 o와 닮았고, 배가 둥그런 penguin(펭귄)은 알파벳 p와 닮았지요. 이러한 시각적 연관성은 아이들이 알파벳과 동물을 연결해서 낱말을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게 해요. “알파벳 c도 초록색, caterpillar도 초록색이네! 기다란 초록색 애벌레가 꼬물꼬물 어디로 갈까? 우리도 애벌레처럼 꼬물꼬물 기어 보자.” 하며 알파벳과 동물 사이의 닮은 점을 인식시키고 우리말 이름도 알려 주세요. 동물의 모습을 살펴보고 흉내 내는 과정에서 동물의 특성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아이가 알파벳에 익숙해지면 첫 장면에 모여 있는 알파벳들을 차례대로 읽어 보게 하세요. 또 마지막 장면에 있는 대문자와 하나씩 짝지어 보며 대문자도 익힐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알파벳과 동물 이름을 각각 카드로 만들어서 바닥에 늘어놓고 짝 찾기 놀이를 해도 좋아요. 재미있게 놀면서 알파벳을 익힐 수 있답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에릭 칼
저자 : 에릭 칼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역자 : 스토리랩
‘이야기 연구실’이라는 뜻의 스토리랩은 기획자·작가·편집자로 이루어진 창작 집단입니다. 각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전문가들이 더 유익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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