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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다크 투어리즘과 통일인문학의 공간치유

박영균 저 | 경인문화사(교재)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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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966311 / 298쪽 / 415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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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영균
저자 : 박영균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및 대학원 통일인문학과 교수
정치 사회철학을 전공했다. 통일인문학의 패러다임과 민족공통성 연구방법론에 관한 연구를 거쳐 남북의 가치관 비교 및 통일의 인문적 비전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통일론에 대한 스피노자적 성찰, 분단의 트라우마에 관한 시론적 성찰, 분단의 아비투스에 관한 철학적 성찰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코리언의 역사적 트라우마, 통일한반도의 녹색 비전: 생태-평화 철학과 녹색협력, 복수의 민주주의와 인권국가 구현방안, 통일한반도의 헌법적 이념과 구현방안 등이 있다. 아울러 DMZ를 활용한 공간 치유 프로그램으로, “ROAD 人 DMZ”라는 인문 여행용 앱을 개발하는 작업을 수행하기도 했다.

저자 : 박민철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및 대학원 통일인문학과 교수
한국 현대철학을 전공했다. 한국근현대 사상사와 통일인문학, 통합적 코리아학의 방법론과 주제, 탈북민 가치관 등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통일의 동력으로서 민족이라는 새로운 환상체계, 한반도 분단극복과 생태주의의 결합, FGI 방법을 활용한 북한이탈주민의 가치관 연구, 동학·천도교 사상의 ‘모던적(modern)’ 징후, 식민지 조선의 역사철학 테제: 박치우의 운명론 등이 있다. 저서로는 텍스트로 보는 근대한국, 길 위의 우리 철학, 한국지성과의 통일대담, 통일인문학 등이 있다.

저자 : 박솔지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원
학부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 후 석박사 과정으로 통일인문학을 전공했다. 분단이 빚어내는 정치문화, 사회문화에 주된 관심을 갖고 있으며, 코리언의 역사적 트라우마와 공간 치유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포스트 통일담론의 이념형, 민주주의, FGI를 활용한 사회공동체에 대한 북한주민의 가치관 변화가 있으며 저서 영화 속 통일인문학, 기억과 장소, Let’s 통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통일 이야기 등에 공동 저자로 참여하였다.

목차

서문: 책의 발간에 붙여 - DMZ, ‘분단과 적대의 공간’에서 ‘치유와 평화의 공간’으로, 그 길을 찾아서

CHAPTER 1 다크 투어리즘과 통일 - 생태철학
현대성의 성찰로서 다크 투어리즘과 기획의 방향
한반도 분단극복과 생태주의의 결합: ‘통일-생태철학’ 정립을 위한 하나의 시론

CHAPTER 2 분단체제에서 DMZ와 탈구축 전략
인문학적 통일 패러다임의 사회적 적용: 하나의 사례로서 ‘DMZ 디지털스토리텔링’
분단체제의 공간성: DMZ와 접경지역의 로컬리티를 중심으로
분단의 공간, DMZ의 탈구축 전략과 디지털스토리텔링

CHAPTER 3 공간치유의 대상이자 치유자로서 DMZ
분단 트라우마의 사회적 치유와 공간 치유의 대상으로서 DMZ: DMZ 치유하기와 치유 공간으로서 DMZ
분단 트라우마의 치유를 위한 임상적 연구: DMZ 접경지역 답사를 활용한 공간 치유 사례 분석

CHAPTER 4 부록
‘인문체험형 DMZ 투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연구목적, 방법, 결과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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