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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366756 / 234쪽 / 500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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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흠……! 호랑이 새끼는 크기 전에 죽이는 것이 내 철칙이지! 지구를 정복하려고 공들여 만든 내 인간들이 둘씩이나 죽었다고. 아직 남의 눈에 띄면 안 되는데…. 강철과 감찰어사는 반드시 죽여 없애야 하므로 어쩔 수 없지.” p.35 “기존에 있는 무문이나 공업문의 과학자들의 손을 빌리면 좀 쉽겠지만, 극비로 진행돼야 하므로 전혀 관련된 곳이 없는 젊은 사람들로 만들어야 해! 그러니 경은이 네가 그 자료를 충분히 다 깨우치고 나서 한 명씩 한 명씩 복면을 한 상태로 만나서 일일이 가르쳐줘! 그래야 너의 존재도 비밀로 되고 연구하는 사람들도 서로 상대를 모르니 적의 표적이 돼도 혼자만 당하게 되는 것이야. 알겠지?” p.88 영미의 거친 숨소리만 계속 들리고. 비틀비틀 쓰러질 것 같은 영미가 계단을 같은 속도를 유지하며 올라가고 있었다. 속도가 느려짐에 따라 영미가 지난 계단에서는 날카로운 창살이 위로 솟구치고 있었다. 영미는 간발의 차이로 그 창날을 피하고 있었다. p.167
제9장 태상감찰어사
제10장 청유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