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전진우
대학에선 법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엔 광고회사를 다녔습니다. 지금은 독립하여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2015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십 대, 나에 대한 공부가 필요해!》와 어른이 된 청춘들을 위한 《나답게 사는 건 가능합니까》가 있습니다. 2030 청춘들을 위한 팟캐스트 방송 <청춘철학>을 공동진행 했으며, 일러스트를 그린 책으로는 《트렌드 지식사전》과 《비틀어 글쓰기》가 있습니다. <아하!한겨레 교육센터>에서 한 청소년 강의와 저서를 인연으로 <길 위의 인문학>, <인문 공감! 찾아가는 문화 데이트>, <진로직업 강의> 등을 통해 청소년 친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자 : 양곤성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상담교육을 전공했다. 서울의 여러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왔고, 현재 서울구암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다. 상담, 심리학을 꾸준히 공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은 것들을 학생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부 전문상담교사 1급 자격을 갖추었고, 교육부 학생정서행동특성 검사 도구개발 연구위원, 경상북도교육청 1급 정교사 연수 상담부분 강사, 서울교육연구정보원 초등상담교과연구회 직무연수 강사 경력이 있다. 지은 책으로 『사춘기라 그런 게 아니라 우울해서 그런 거예요』, 『십 대를 위한 행복 찾기 심리실험실』, 『심리학 교실을 부탁해』(우리교육), 『선생님도 아프다』(팜파스), 『초등생 이해력의 비밀』(아주좋은날)(공저), 『초등상담백과』(지식프레임)(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학교긍정심리학(1-2)』(학지사)(공역) 등이 있다. ‘선생님도 아프다’ 한국교원연수원, ‘행복한 우리 반을 위한 초등상담백서’ 한국교원연수원(공동제작)등을 제작했다. 작업한 상담도구로는 「KICS 아동진로성격강점검사 및 전문가 매뉴얼」(공저), 「아동성격강점카드 및 전문가 매뉴얼」(공저), 「청소년성격강점카드 및 전문가 매뉴얼」(공저), 「개정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사용자 매뉴얼」(공저) 등이 있다.
저자 : 정수임
중·고등학교를 넘나들며 아이들의 삶을 엿보는 국어교사입니다. ‘읽고 쓰고 말하는 사람’이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다고 믿으며 그림에서 SF 장르물까지 호기심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중입니다. 요즘은 젠더와 관련된 책들을 쓰며 사람들이 얼마나 다른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을 쓰는 일이 두 아이의 엄마로서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고 공정하게 만드는 길이라 믿으면서요.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집필에 참여했고 그동안 지은 책으로 『내 말 좀 들어줄래?』『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14살에 시작하는 처음 인문학』『열일곱의 맛 철학』『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위험하고 위대한 여자들』『십 대를 위한 동화속 젠더 이야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