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염지현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2010년 5월, 국내 유일 수학 교양 잡지 〈수학동아〉를 만나 수학 전문 기자가 됐다. 지난 10년 동안 같은 회사에서 여러 형태의 매체를 만들며 ‘세상 속 재미난 수학·과학 이야기’를 글로 전하며 살았다. 그러다 돌연, 직접 만든 보드게임 ‘플라스틱 플래닛’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2019년 11월)을 받으며 새로운 출발점에 섰다. 여전히 기회 닿는 곳마다 글을 쓰며, 수학 문화를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수학 전문 기자 경력을 뒤로한 채 전직 기자, 수학 콘텐츠 에디터, 작가, 보드게임 개발자, 스타트업 OhY LAB.의 공동대표이자 직원, 두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다. 직접 쓴 책으로는 《수와 문자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함수, 통계, 기하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쓰레기 괴물, 너야?》가 있다.
저자 : 전승민
과학기술 분야 저술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과학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덕연구단지 과학신문 〈대덕넷〉 취재기자, 과학 미디어 기업 ‘동아사이언스’에 10년 이상 근무하며 월간 〈과학 동아〉 기자, 일간신문 〈동아일보〉과 학팀장, 온라인 과학뉴스사이트 〈동아사이언스〉 편집장 및 수석 기자를 지냈다. 현재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발행하는 〈사이언스타임즈〉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인간형 로봇기술의 발전과 한국 KAIST 연구진의 노력을 조명한 책 『휴보이즘』, KAIST 연구진의 세계 재난로봇경진대회 우승기를 그린 『휴보, 세계 최고의 재난로봇』, 한국 미라의 발생과 기원을 연구한 『500년 신비를 과학으로 풀다, 한국 미라』, 청소년들을 위한 디지털인문학 도서 『인공 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미래』 등이 있다.
저자 : 김영진
통계학과에 입학했지만 다양한 삶을 꿈꾸었다. 소설가를 꿈꾸며 제1회 사이버 신춘문예에서 우 수상을 받았고 대학교 때에 음악 동아리 활동을 하다가 군대에서 음악 밴드도 했다. 통계 관련 컨설팅 일을 하다가 CJ엔터테인먼트 영화연구소에서 영화와 관련된 일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한국통계진흥원에서 통계 관련 연구, 교육, 홍보 업무를 하고 있으며, 노래 부르기를 좋 아하고, 스케이트보드, 스노보드를 즐겨 타며, 저녁 시간이면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본다. 늘 같은 공간에 머물러 있는 삶일지라도 자유로운 여행을 즐긴다. 그렇게 경험한 세상에 대해서 글을 쓰고 있다.
저자 : 천윤정
더 멋진 내일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과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자 책을 쓰고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집필한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미래과학, 빅데이터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이야기』가 있으며, 현재 대전CBS라디오에서 ‘천윤정 작가의 과학놀이터’ 코너를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