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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푸른 나무들의 친절 - 봄이 세계 창작 동화 (양장)

안네마리 라일리 게르틴 저 | 봄이아트북스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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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6157486 / 36쪽 / 397g / 228 x 2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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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속에서 P. 6 어느 가을 저녁, 작은 빨간새는 추위를 피해 남쪽으로 날아가기 전 마지막 잠을 자려고 자리를 잡았어요. P. 9 “저 나무가 겨울을 나기에 좋은 집이 될 거야. 나뭇잎들이 바람을 막아주겠지. 낮고 튼튼한 가지를 골라 새 둥지를 지어야겠어.” P. 12 “아름다운 자작나무 님! 둥지에서 떨어져 날개를 다쳤어요. 봄이 올 때까지 당신의 따스한 가지에서 살 수 있을까요?” P. 13 “저런! 안 됐구나. 난 매서운 바람을 견디는 것만으로도 버겁단다. 널 도와주려다 나까지 힘들어질 수는 없어. 다른 나무를 찾아봐.” 자작나무가 말했어요. P. 17 “단단한 단풍나무님! 제가 둥지에서 떨어져 날개를 다쳤어요. 봄이 올 때까지 당신의 나뭇가지에서 살 수 있을까요?” P. 19 불쌍한 빨간새는 어찌할 바를 몰랐지요. 빗방울만큼 큰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렸어요. P. 22 “갈 곳이 없어? 나에겐 쉴 만한 나뭇가지가 무척 많아. 네가 원하기만 하면 내가 너를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호해 줄게.” 전나무가 말했어요. P. 26 “나도 도와줄 수 있어.” 또 다른 목소리가 들렸어요. 전나무 옆에 우뚝 솟은 아름다운 푸른 가문비나무였어요. P. 32 “저 나무들은 날개를 다친 내 소중한 작은 새를 따뜻하게 돌봐 주었단다. 작은 새에게 쉴 곳과 먹을 것을 주었지.” P. 33 “전나무, 가문비나무, 향나무를 제외한 다른 나무의 잎사귀는 만져도 된단다. 저 세 나무는 일 년 내내 푸를 거야. 그리고 저 나무들은 언제나 푸른 상록수로 불릴 거야.”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안네마리 라일리 게르틴
저자 : 안네마리 라일리 게르틴
휠록 칼리지와 피츠버그 주립 대학교를 졸업하고 교육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 모두 취득했어요. 그녀는 2018년 그림책 《HOW the Finch Got His Colors(핀치는 어떻게 자기 색깔을 얻었을까)》를 출간하며 데뷔했고요. 안네마리는 매사추세츠주 세일럼에 있는 세일럼 공립 학교 지구의 문맹 퇴치 코치이기도 해요.

그림 : 헬레나 페레즈 가르시아
초상화, 사설, 책 삽화를 전문으로 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인 그녀는 스페인에서 태어나 미술 학위를 받았어요. 2012년 런던으로 이주했답니다.

역자 : 디엔터콘텐츠랩
《주니어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의 저자이며, 《지능개발 두뇌훈련1: 수학 게임》, 《지능개발 두뇌훈련 2: 논리 게임》, 《지능개발 두뇌훈련 3: 사고력 훈련》, 《지능개발 두뇌훈련 4: 기억력 훈련》을 번역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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