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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말 365 : 작가가 살려 쓰는 (양장)

김영호 저 | (주)작은숲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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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351293 / 412쪽 / 577g / 133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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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영호
저자 : 김영호
84년 『한국문학의 현단계 Ⅲ』(창비)에 평론 「역사적 사실과 문학적 상상력」으로 등단.
대전교육연구소장, 대전작가회의 회장, 대전민예총 이사장 역임.
문학평론집 : 『지금, 이곳에서의 문학』(2013, 봉구네책방)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꿈꾸다』(2014, 봉구네책방)
『공감과 포용의 문학』(2019, 작은숲)
공저 : 『대전문학의 始源』(2013, 심지)
『넌 아름다운 나비야』(2014, 작은숲)
편저 : 『선생님, 시 읽어 주세요』(2011, 창비)
『일본탈출기』(2015, 봉구네책방),
『시스루 양말과 메리야스』(2016, 창비)
『와, 드디어 밥 먹는다』(2018, 창비교육)
『금당 이재복 시선집- 꽃밭』(2019, 작은숲)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2020, 작은숲)
『어느 그리움에 취한 나비일러뇨』(2020, 작은숲)
시집 : 『바람이 부르는 노래』(2021, 심지)

감수 : 김성동
1947년 충청남도 보령에서 출생, 한국전쟁 와중에 아버지와 단란한 ‘집’을 빼앗긴 채 유소년기를 보내야 했던 글지 김성동은 성장기를 줄곧 전쟁과 이데올로기가 남긴 깊은 상처 속에서 방황하다가 19세가 되던 1965년 입산(入山)을 결행하였다. 불문(佛門)의 사문(沙門)이 되어 12년간 정진하였으나 1976년 하산, 이후 소설가의 길을 걷고 있다. 1970년대 후반 독서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화제작으로 구도(求道)에 목말라 방황하는 한 젊은 사문의 의식과 행적을 그린 장편소설 『만다라』(1978) 출간 이후, 창작집 『피안의 새』(1981), 『오막살이 집 한 채』(1982), 『붉은 단추』(1987), 『민들레꽃반지』(2019)를 펴냈으며, 장편소설 『풍적(風笛)』(미완, 1983), 『집』(1989), 『길』(1991), 『꿈』(2001), 『국수(國手)』(2018)를 썼다. 산문집으로 『김성동 천자문』(2004), 『한국 정치 아리랑』(2011), 『꽃다발도 무덤도 없는 혁명가들』(2014), 『염불처럼 서러워서』(2014), 『눈물의 골짜기』(2020) 등을 펴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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