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박선화
▶ 《우주해적이 돌아왔다》
예산에서 사과나무들과 어린 시절을 보냈고, 커서는 청소년 상담 및 사회복지사로 일했다. 동화가 쓰고 싶어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다. 어렸을 땐 매달리기를 잘했고, 어른이 된 지금은 버티기를 잘하며, 특히 몸 쓰기보다 마음 쓰기를 잘한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같아지도록 애쓰며 살고 있다. 작품으로 《비밀 레스토랑 브란》, 《괴물들의 도서관》, 《외계인 편의점》 등이 있다.
저자 : 신은영
▶ 《숲의 아이, 스완》
부산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밝고 긍정적인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어서 매일 고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으스스 된장 마을의 비밀》, 《거꾸로 가족》, 《기억을 파는 향기 가게》 등이 있다.
저자 : 김점선
▶ 《재까닥 캠프》
멍 때리기, 벼락치기, 미루기를 잘해요. 어느 날 재까닥 캠프에 다녀온 후, 할 일을 제때 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어요. 특히 글로 어린이 여러분과 만나는 일은 절대 미루지 않지요. 쓴 책으로는 《거꾸로 교실》, 《스파이더맨 지퍼》, 《솜사탕 결사대》, 《이상하게 매력있닭!》, 《말주머니》(공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책쓰기 수업》(공저) 등이 있어요.
저자 : 성주희
▶ 《걱정을 없애 주는 마카롱》
재미있는 이야기 씨앗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씨앗을 모아 마음에 오래 남는 동화를 쓰고 싶습니다. 부산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201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서 동화로 등단했습니다. 2019년 제14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아파트 향기 도사》, 《내 다래끼》가 있습니다.
그림 : 이경국
▶ 《우주해적이 돌아왔다》
2008년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지금은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사랑하는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그동안 작업한 책으로 《으스스 된장마을의 비밀》, 《바보 삼이》, 《멸치 챔피언》, 《참! 잘했어요》, 《보통의 그림책 작가로 살아가기》, 《외계인 편의점》 등이 있다.
그림 : 최도은
▶ 《숲의 아이, 스완》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 일러스트레이션학교 힐스(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단행본에 그림을 그리고 독립출판물을 만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래픽 에세이 《무용한 오후》가 있으며, 《마법 식탁》,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파랑의 여행》, 《당신의 기억을 팔겠습니까?》 등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 : 국민지
▶ 《재까닥 캠프》
하루하루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주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담임 선생님은 AI》, 《4카드》, 《열세 살의 덩크 슛》, 《강남 사장님》, 《동굴을 믿어줘》 등이 있어요.
그림 : 유경화
▶ 《걱정을 없애 주는 마카롱》
눈을 감았다 뜨면 바로 아침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던 때가 있었습니다. 어서 학교로 달려가고 싶었거든요. 그때의 기억을 자꾸 열어 보고 싶은 앨범처럼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달라진 학교를 따뜻한 무지갯빛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이스크림은 어디서 왔을까》, 《안읽어 씨 가족과 책 요리점》, 《블루마블》, 《세상에 없는 가게》, 《빨간 머리 마녀 미로》, 《고조를 찾아서》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