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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926767 / 100쪽 / 130g / 12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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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시를 쓰면서 힘들었던 많은 시간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고, 위안을 삼을 수 있었고, 더 나아가 문학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썼던 시 일부와 새로운 시를 모아보았습니다. 처음 시집을 낼 때 많이 인쇄를 하지 않아 남아있는 것이 별로 없어 일부를 골라 보았습니다. 겨울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춥고 길었던 이 겨울을 온전히 살아온 것 같습니다. 보다 행복한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음에 감사할 뿐입니다.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 것에 고마울 뿐입니다. (본문 중에서)
1. 무한의 끝에서
2. 서쪽을 향하여
3. 어디에 있는지
4. 바람과 마음
5. 안쓰럽다
6. 어디로 가나
7. 운명
8. 너
9. 벼랑 끝에서
10. 기차소리
11. 내 옆에
12. 어긋나도
13. 무지개 너머
14. 눈물
15. 촛불
16. 그렇게
17. 엄마의 잔소리
18. 별이 되어 만날까
19. 돌아가리라
20. 있음
21. 없음
22. 됨
23. 여기에 있음
24. 계속되기를
25. 새벽별
26. 빈터
27. 길
28. 우는 새
29. 오늘과 내일
30. 모두 가버리고
31. 슬퍼도
32. 보이지 않아
33. 희망의 사다리
34. 꽃잎은 떨어지고
35. 너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36. 사라지기에
37. 혼자가 아니다
38. 봄이 가기 전
39. 밤에 흐르는 눈물
40. 운명에게 물어보고 싶었다
41. 지나가 버린 듯
42. 그 모습
43. 두 개였나 보다
44. 알 수 없는
45. 작은 것
46. 얽힘
47. 따로 그리고 같이
48. 생각
49. 세월을 묻고
50. 아들의 뒷모습
51. 별 하나
52. 겨울 산에서
53. 하얀 고독
54. 그냥 사랑
55. 추억과의 작별
56. 그것을
57. 없어야 있다
58. 저녁 종소리
59. 풍경소리
60. 별과 같이
61. 물따라
62. 파랑
63. 다시 들리는 풍경소리
64. 그 소리
65. 바람
66. 공간
67. 떠난 후
68. 밤
69. 길
70. 눈 덮인 산
71. 어느 골짜기
72. 초록빛 별
73. 사막위의 길
74. 계곡
75. 비오는 저녁
76. 사라지고
77. 다람쥐
78. 운명의 비
79. 하양
80. 부러진 날개
81. 나의 눈
82. 노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