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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7548502 / 224쪽 / 291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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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나인 셀에서는 다음의 3가지를 생각해야 한다. - 당신의 비즈니스에서 고객 가치는 무엇입니까? - 당신의 비즈니스는 어떻게 이익을 내고 있습니까? - 당신의 비즈니스에서 고객 가치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됩니까? 이 3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9개의 셀에 적용할 수 있다면, 이를 통해 처음으로 ‘돈을 버는 구조’가 보이게 된다. 원래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 만족을 추구하고 세상을 보다 좋게 만드는 것이다. 그것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이익을 낳지 않으면 안 된다. 즉, 본래의 비즈니스는 ‘고객 만족’과 ‘이익’을 동시에 창출해야 하는 것이지만, 많은 사업가들이 양자를 떼어놓고 있다. 반면, 나인 셀은 비즈니스의 전체상이 보이기 때문에 콘셉트 등에 누락이나 중복이 없는지 등을 체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시 말해, 나인 셀은 비즈니스의 논리적 사고를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툴이다. ‘고객 가치’, ‘이익’, ‘프로세스’의 9개의 셀은 각각 로직이 있기 때문에 어느 쪽이 약한지, 또는 어디를 좀 더 강화해나가야 할지 하는 과제가 바로 보인다. 또 실제로 사업을 성공시키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뿐만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고 놔두어야 하는지’를 명확히 해야 하는데, 그것 역시 나인 셀에서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아마존,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 코스트코 홀세일, 우버, 넷플릭스와 같은 다양한 기업이 실제로 전개하고 있는 비즈니스를 나인 셀로 분석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세계적인 대기업, 주목을 끌고 있는 중견기업, 지금부터 급성장이 기대되는 스타트업이라고 불리는 신흥기업으로, 규모마다 크게 3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각각의 대표적인 기업이 다루고 있는 사업을 나인 셀에 맞추면서 ‘고객 가치’, ‘이익’, ‘프로세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지 자세하게 살펴봄으로써 경영자나 사업가분들이 각각의 사업 분야에서 나인 셀을 활용해 이노베이션(innovation)을 일으킬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비즈니스의 다음 한 수를 노려보자! 추천사 지금까지 아이디어 기획, 문제해결, 목표 설정 및 시간 관리, 학습법 등 다양한 주제의 생각정리 콘텐츠를 다뤄왔는데, 최근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갖는 생각정리 주제는 ‘돈을 만들어내는 생각정리스킬’이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전략적으로 생각하고 정리해서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세상을 바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싶은가? 기존 비즈니스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비즈니스 성공 전략을 세워보고 싶은가? 단숨에 돈을 만들어내는 생각 정리스킬을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나인 셀’과 ‘9가지 비즈니스 질문’이 당신의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 복주환 (생각정리클래스 대표) 이 책은 이제 막 비즈니스를 구상하고 있는 초보 사업가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다. 유명 기업의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를 바탕으로 쉽게 읽힌다. 덕분에 비즈니스의 전체상을 이해하는 스킬을 장착하게 될 것이다. 아마도 당신은 강력한 실행력을 가진 사람일 확률이 높다. 실행하기 전에 나인 셀 작성으로 비즈니스의 전체상을 파악할 수 있다면, 이미 당신은 남들보다 2배 이상의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이다. 새로운 비즈니스의 세계에 도전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최고의 공략집이 될 것이다. - 이근우 (특창사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딩 메이커)
추천사 1 돈을 만들어내는 신박한 생각정리스킬! 나인 셀! 5
추천사 2 비즈니스 성공률을 높이는 ‘고객 가치, 이익, 프로세서 + Who, What, How’의 조합 9
프롤로그 돈을 잘 버는 회사는 비즈니스 전체를 바라보는 능력이 있다 11
Chapter 1 비즈니스의 다음 한 수는 나인 셀이 쥐고 있다!
조지 루카스는 탁월한 경영 센스의 소유자 27
[ Column 1 ] 나인 셀은 사업 계획과는 전혀 다르다 40
Chapter 2 모든 사업은 ‘고객 가치’를 위해서 존재한다
뛰어난 비즈니스는 ‘일관성’이 있다 45
CASE. 1 P&G [Who] 철저하게 고객 눈높이에서! 52
CASE.2 아마존 [What] ‘부(不)를 제거하면 이긴다’로 시장을 확산 60
CASE. 3 세븐 카페 [How] ‘가격’보다 ‘맛’으로 승부 69
막히면 ‘해야 할 용건’으로 되돌아가자 76
[ Column 2 ] 엘리베이터 피치에서 ‘고객 가치’를 제안 79
Chapter 3 과금 포인트를 궁리해서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든다
‘이익’은 누가 지불하고 있는가? 83
일본 중소기업은 왜 돈을 못 버는가? 89
CASE. 4 CCC [Who] 렌탈 사업에서 빅데이터로 ‘수익’의 중심을 고정 93
CASE. 5 코스트코 홀세일 [What] ‘과금 타이밍’을 무기로 격전의 소매업계에 파고든다 103
CASE. 6 수험 서플리 [How] 스마트폰을 학원으로 바꾸고 교육 비즈니스에 혁신을 일으키다 110
고객 접점이 모두 과금 포인트가 된다 118
8개의 로직으로 돈을 버는 패턴을 보이게 한다 121
[ Column 3 ] 빅데이터와 IoT의 관련은? 131
Chapter 4 고객 관점에 선 ‘프로세스’로 비즈니스를 움직이자
‘고객 가치’와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프로세스'가 필수불가결 137
CASE. 7 우버 [How] 고객의 ‘곤란했던 일’을 단숨에 해결 143
CASE. 8 넷플릭스 [What] 시대에 맞게 ‘프로세스’를 바꾸면서 ‘고객 가치’ 실현 157
CASE. 9 에어비앤비 [Who] ‘개인 집’을 호텔로 바꾸어 여행업계의 상식을 뒤엎는다 169
고객 시점에서 ‘프로세스’의 이노베이션을! 176
‘프로세스’가 스타트업의 명암을 가르다 179
[ Column 4 ] “그것이 정말 강점입니까?” 183
Chapter 5 세로 연결에서 ‘돈을 버는 스토리’를 생각한다
가로의 타당성을 바탕으로 세로의 타당성도 생각해보자 189
세로의 법칙 1 돈을 버는 대상을 조금 비틀어 보면 뛰어난 비즈니스가 된다 194
세로의 법칙 2 ‘차이’와 ‘강점’을 의식하면, 라이벌이 쫓아올 수 없다 197
세로의 법칙 3 자신의 ‘강점’을 ‘수익’으로 연결시킨다 199
세로의 법칙 4 제조업의 비약적인 발전의 힌트는 ‘세로의 How’ 202
비즈니스 전체를 살펴보고 스토리를 풀어가자 205
에필로그 고객의 ‘용건’에서 ‘돈을 버는 구조’가 보인다 208
특별부록 휴대용 나인 셀 카드 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