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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엄마표 한글 놀이 : 눈 맞추고 놀아주면 한글 떼는

이현정 저 | 굿위즈덤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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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259284 / 280쪽 / 395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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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한글 공부는 무조건 즐거워야 한다!” 아이와 놀면서 배우는 엄마표 한글, 딱 8가지만 기억하라! 1. 배운 것을 확인하려 하지 마라 - 엄마가 다그치면 아이는 주눅이 들어 흥미를 잃을 수밖에 없다. 교육의 효과를 확인하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아이의 성향과 학습의 진도, 아이의 컨디션 등을 고려해 놀이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2. 아이들은 하얀 백지와 같다 - 아이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치기 전에 미리 구상해야 한다. 무엇을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가르칠 것인지 항상 고민하고 생각하라. 아이는 무엇이든 그려 넣을 수 있고 무엇이든 배울 수 있는 도화지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3. 반복만이 살길이다 - 어떤 공부든 반복과 복습을 해야 실력이 쌓인다. 그러니 지루한 반복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견딜 수 있고 재미있어할 만한 정도의 반복을 찾아야 한다. 반복 학습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엄마표 한글 놀이를 통해 아이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4. 글자를 읽는 것과 글을 읽는 것은 다르다 - 한 글자씩 짚어 나가다 보면 아이는 글을 읽는 것이 아닌 글자 하나하나만 보게 된다. 글자를 읽는다고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니 아이가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지 반드시 살펴야 한다. 5. 한글은 암기가 아니라 소릿값의 이해다 - 구구단을 외우는 것처럼 한글을 암기만 하게 한다면 흥미를 잃을 뿐이다. 한글은 소릿값을 이해하면 쉽게 배울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치냐이다. 재미있는 놀이로 아이가 한글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 한글을 가르치기 전에 환경을 만들어라 - 엄마가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 주느냐에 따라 우리 아이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될 수도 있고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가 될 수도 있다. 지금 우리 집을 한번 둘러보아라. 우리 집 환경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야 한다. 7. 한글의 첫 시작은 그림책부터 - 아이들이 처음 한글을 배울 때 접하게 되는 낱말들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보고 만지게 되는 것들이다. 그림책은 아이가 사물을 구체적이고 다양하게 접할 수 있게 해준다. 책은 아이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영양소와 같은 것이다. 8. 읽는다고 쓰기를 시키지 마라 - 쓰기는 어른도 어렵다. 한글은 외국어보다 까다롭기 때문에 아이가 맞춤법을 틀리고, 띄어쓰기를 못해도 괜찮다. 배워가는 과정이니 엄마가 가르쳐주면 된다. 엄마의 칭찬이 우리 아이를 공부하게 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현정
저자 : 이현정\t
어린이집 교사 3년
유아 특기 교육강사 2년
웅진 씽크빅 학습지 교사 10년
웅진 북클럽 북큐레이터 2년
2004년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어린이집에서 2년 근무하고 유아 특기 교육 강사로 전향했다. 다양한 교구 수업을 통해 창의력 발달에 힘썼다. 큰아이가 7세가 되었을 때 학습지 교사를 시작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수백 명의 다양한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났다. 학습지 교사를 하면서 한글을 잘 가르쳐 회사에서 인정해주는 ‘한글 달인 교사’가 되었고 신입 교사를 교육하는 강사도 했다. 오랜 시간 아이들을 가르친 노하우가 쌓여 저자의 아이들에게도 한글을 직접 가르칠 수 있었다.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못 가고 집에 있게 되자 저자도 회사를 그만두고 아이들을 돌봐야 했다. 아이들과 하루종일 집에서 시간을 보내며 아이들의 학습과 독서를 함께 했다. 종이접기도 하고 쿠키 만들기도 했다. 가장 큰 결과는 막내에게 엄마표 한글을 가르친 것이다. 처음부터 단계를 밟아 체계적으로 가르쳤다. 막내는 저자가 가르치는 대로 다 받아들였고 두 번 설명하는 일은 없었다.
저자가 경험하고 쌓아온 것들이 너무 아까웠다. 자신처럼 아이들을 집에서 돌보는 엄마들에게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싶었다. 17여 년간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목차

1장 엄마는 최고의 한글 선생님이다
1. 아들 셋 엄마의 한글 교육법
2. 아이들마다 한글 떼는 속도는 다르다
3. 엄마는 최고의 한글 선생님이다
4. 우리 아이 한글 언제 시작할까?
5. 많이 들어야 말이 트인다
6. 영어는 쉽게 배우는데 왜 한글은 어려워할까?
7. 한글 공부는 무조건 즐거워야 한다

2장 진작에 한글을 이렇게 가르쳤더라면
1. 영어보다 모국어가 먼저다
2. 우리 집 거실을 한글 놀이터로 만들어라
3. 집안 벽을 칠판처럼 활용하라
4. 아이의 발달단계에 따라 다르게 접근하라
5. 한글에 대한 부모의 고정관념을 버려라
6. 가르치려 하지 말고 알려줘라
7.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루 10분만 투자하라

3장 엄마표 한글, 딱! 8가지만 기억하라
1. 배운 것을 확인하려 하지 마라
2. 아이들은 하얀 백지와 같다
3. 반복만이 살길이다
4. 글자를 읽는 것과 글을 읽는 것은 다르다
5. 한글은 암기가 아니라 소릿값의 이해다
6. 한글을 가르치기 전에 환경을 만들어라
7. 한글의 첫 시작은 그림책부터
8. 읽는다고 쓰기를 시키지 마라

4장 단계별 엄마표 한글 놀이법
1. 통 문자 단계
1) 시장 놀이
2) 볼링 놀이
3) 스피드게임
4) 카드 숨바꼭질
5) 징검다리 놀이
6) 즐겁게 춤을 추다가

2. 한 글자 단계
7) 같은 글자 찾기 놀이
8) 한 글자 조합 놀이
9) 같은 모양 속 글자 색칠하기
10) 가, 가, 가 자가 들어가는 것

3. 읽기 단계
11) 동시 집 읽으며 반복되는 어휘 알기
12) 은, 는, 이, 가, 을, 를 - 조사 알기
13) 그림책 읽기

4. 낱자 분리 단계
14) 받침 음가 익히기
15) 받침 글자 읽기
16) 자음 알기
17) 모음 알기
18) 자, 모음 결합

5장 엄마표 한글 놀이가 공부하는 아이로 만든다
1. 방문학습지 안 해도 한글 뗄 수 있다
2. 아이는 저마다의 속도로 다르게 배운다
3. 내 아이 가르침에 있어서 절대 화내지 마라
4. 오늘 하루 10분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한글 습득 골든타임, 바로 지금이다
6. 엄마의 역할은 아이의 호기심과 욕구를 채워주는 것이다
7. 엄마표 한글 놀이가 공부하는 아이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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