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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말하는 용기 - 제제의 그림책 (양장)

다카토리 시즈카,JAM네트워크 저 | 제제의숲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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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732479 / 36쪽 / 390g / 202 x 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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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너 그거 아니? 인사하는 일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 큰 소리로 “안녕?”이라고 말할 수 있나요? 친구들이 모여 놀 때 “같이 놀자!”라고 말할 수 있나요? 의사 선생님께 어디가 아픈지 말할 수 있나요? 원하지 않을 때 “싫다!”고 말할 수 있나요? 어른들이 그저 “인사, 그거 별거 아니잖아. 누구나 하는 일이라고!”라고 한다고요? 그런 것마저도 잘 못하는 것 같아서 더 못하겠다고요? 못해도, 싫다고 해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인사하는 일에도 용기가 필요하니까요. 자신의 마음을 소리 내어 상대방에게 말하는 건 누구나 그냥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하지만 평생 안 하고 살 수도 없는 일이니까 우리 한번 용기를 내 보는 건 어떨까요? 용기를 내는 건 진짜 굉장한 일이에요. 이 책을 보는 친구들 모두 그 굉장한 일을 하기 위해 연습해 봐요! 내 마음 말하기 연습을 도와줄게 구체적인 예시를 따라 그대로 해 봐! 세상 어느 누구든 꼭 용기를 내야 할 때가 있어요. 그게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함께 놀자고 말하는 일이든, 처음 본 아이와 인사를 나누는 일이든, 어떤 일이든지 처음 말하기는 무척 힘들지요. 하지만 그것도 연습하다 보면 점점 익숙해져요. 익숙해지면 마음도 조금 편안해지고요. 그러니까 이 책을 읽으면서 먼저 차근차근 연습해 봐요. 그러다 보면 말하기가 좀 더 편안해질 거예요. 이 책 ?내 마음을 말하는 용기?에서는 때에 따라 알맞게 인사하는 법, 음식점에서 먹고 싶은 메뉴를 골라 주문하는 법, 병원에 가서 아픈 곳을 자세히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등을 하나하나 그림과 글로 보여 줘요. 뭔가 큰 마음을 먹고, 결심해서, 꾹 참고 해야 하는 게 아니에요. 그냥 책에 나와 있는 그림을 보고, 내용을 읽고, 그대로 따라 하면 돼요. 참 쉽죠?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와 부모를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 ?내 마음을 말하는 용기?는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말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유치원이나 학교, 병원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가는 장소에서 내 생각, 내 마음을 상황에 맞춰 예의 바르게 말하는 방법을 한눈에 쉽게 알 수 있어요. 또 도서 맨 뒤에는 이 책을 읽고 있는 아이의 부모가 이 책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하나하나 짚어 주며 자세하게 설명해 줘요. 아이는 물론 부모에게까지 친절한 말하기 연습 그림책이랍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다카토리 시즈카,JAM네트워크
저자 : 다카토리 시즈카\t
비영리 단체 법인 JAM네트워크 대표. 육아 관련 잡지 기자로 활약하다가 1998년 미국으로 건너갔다. 미국에서 만난 친구와 JAM네트워크를 설립, ‘어린이의 자립 트레이닝’을 주제로 신문, 잡지, 책을 집필하고 여러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일본 가나가와현 육아 지원 위원으로 일하면서 육아 교육 현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학원에 입학해서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닝과 자기긍정감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저자 : JAM 네트워크
JAM은 Japanese & American Mothers의 머리글자를 딴 명칭으로, 일본과 미국의 부모, 아이, 교사가 활동하는 네트워크다. 2001년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바탕으로 한 ‘일곱 가지 힘을 키우는 트레이닝’을 앞세워 어린이와 부모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육성을 목표로 활동을 시작했다. ‘언어 캠프’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전국에서 언어 캠프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 보호 시설이나 입양아들에게 언어 캠프 교육을 하고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14년간 하고 있다. 2020년에 ‘어린이·청년 응원단 표창’ 내각총리대신상을 수상했다.

그림 : 아베 신지\t
디자인 사무소 ‘카레라’의 일러스트레이터. 다양한 터치를 조합해서 독특한 유머가 있는 세계를 표현한다.

역자 : 김정화\t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일아동문학을 공부하며 일본의 좋은 어린이책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폭풍우 치는 밤에』, 『그림책 읽는 고양이 소크라테스』, 『고양이 소크라테스와 마법의 주문』,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 『보노보노, 좋은 일이 생길 거야』, 『비밀의 보석 가게 마석관』, 「트러블 여행사」 시리즈, 『이유가 있어요』, 『이게 정말 뭘까?』, 『도우니까 행복해!』, 『머릿속이 궁금해』, 『보건실의 마녀 선생님』 시리즈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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