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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 시대, 세계 무대를 열다 : 프랑스와의 국제 문화예술 교류 30년을 중심으로

최준호 저 | 도서출판동인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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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068597 / 296쪽 / 562g / 176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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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준호
저자 : 최준호
성균관대학교에서 프랑스어·문학을 전공, 프랑스 파리3대학에서 연극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예술가이자 연구자로 시작하여 교육자, 문화행정 및 기획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1996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극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국립중앙극장 운영심의위원장, 국제문화교류진흥위원(문체부), 문화외교자문위원장(외교부), 한예종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 등을 겸직하고 있다.
2005년 <창의한국>, <새예술정책>, <문화헌장>과 2018년 <문화비전 2030> 등 정부 정책연구와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장, ‘문화도시’ 심의위원장, 실감형콘텐츠진흥위원으로 문화정책 실현에도 참여하였다. ’97세계연극제 예술부감독으로 시작해서 2021년까지 예술의전당,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의정부음악극축제 등에서 예술감독, 서울국제연극제와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프로그램 또는 운영 책임을 맡았다. 1995년 프랑스 <한국문학의 해>, 1998년 아비뇽축제 공식초청작 , 2002년 파리가을축제 한국특집, 2006년 한불수교 120주년 문화사업과 한불수교 130주년 <2015-2016 한불상호교류의 해>등 여러 국제예술교류사업을 총괄 기획했다.
예술가로서는 창작 오페라 <김구>(2002), 연극 <고백>(2013), <리타의 보따리>(2018), 전통예술총체극 <다르마>(2017) 등의 연출 외에도, 프랑스 연출가들과 함께 국립극단에서 <앙드로마크>(1993), <브리타니쿠스>(2000), <귀족놀이>(2004) 등을 창작했다. 세계적인 단체인 프랑스 태양극단과 징가로극단이 한국 예술과 협업한 <제방의 북소리>(1999)와 <일식>(1996)에도 코디네이터로 함께 하였다. 저서로는 다수의 정부 문화예술정책 연구서 외에 공저로 집필한 <오태석의 연극세계>와 <우리시대의 프랑스연극>이 있다.
긴 기간의 연구, 프랑스와의 문화예술교류 활동의 공로로 프랑스로부터 학술훈장 기사(2005), 문화훈장 오피시에(2007) 그리고 국가최고훈장인 레지옹도뇌르 기사(2017)에 임명되었다.

목차

책을 펴내며\t
글을 시작하며\t
\t
I. 문화예술, 국제교류를 왜 해야 할까\t
\t
II. 공연예술축제를 통한 국제교류의 입체적인 발전\t
왜 공연예술축제인가\t
프랑스 아비뇽축제 자세히 들여다보기\t
1998년 제52회 아비뇽축제, ‘아시아의 열망’ 중 한국특집\t
공식 초청작 <한국 음악과 무용의 밤> 공연이 열린 1998년 아비뇽축제 현장에서\t
\t
III. 국제교류를 통한 공연예술 창작, 제작, 배급의 변화\t
국제 문화교류를 통한 세계적인 작품 창작의 사례-프랑스 태양극단과 <제방의 북소리>\t
예술가 초청, 협력 창작하기-새로운 해석과 무대화를 창작 : <앙드로마크>(1993), <브리타니쿠스>(2000)\t
한국예술 국제화의 길을 열어준 프랑스 공연예술 단체들과의 예술창작 교류 : <일식>(1997~1999), <제방의 북소리>(1999~2002)\t
양국 공공극장 간의 국제 공동 창작, 제작, 배급의 확대 : <귀족놀이>(2004, 2006), <빛의 제국>(2016~17, 2022)\t
\t
IV. 세계 무대를 여는 지속 가능한 국제 문화예술 교류\t
국제 문화교류의 기반, 재외 한국문화원\t
대중예술의 확산과 국제 문화교류의 기회 확대\t
국가 간 문화교류사업의 역동성과 파급력\t
\t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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