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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뮤직 : 사랑으로 울리는 몸들

쥘리 마로 저 | 아모르문디 | 2021년 11월

바디 뮤직 : 사랑으로 울리는 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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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040166 / 304쪽 / 578g / 173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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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쥘리 마로
저자 : 쥘리 마로
1985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만화가로, 성소수자를 비롯한 다양한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를 그래픽노블로 그려내고 있다. 2010년 발표한 데뷔작 『파란색은 따뜻하다』가 큰 사랑을 받으면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작가가 되었으며, 이후 『Scandalon』(2013), 『Brahms』(2014), 『City & Gender』(2014)』를 발표했고, 2020년에는 알렉스 산체스가 글 을 쓴 『You Brought Me the Ocean』에 그림을 그렸다. 2017년에 발표한 『바디 뮤직 - 사랑으로 울리는 몸들 (Corps sonores)』은 성소수자들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특징과 경계를 갖고 살아가는 이들의 스물한 가지 사랑 이야기를 몬트리올이라는 도시를 배경으로 엮은 작품이다.
마로는 현재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전환을 한 트랜스젠더이자 논바이너리이며 페미니스트로, 자신을 쥘리 마 로가 아닌 쥘 마로로 표기하고 있다.

역자 : 정혜영
서울대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3대학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번역출판기획네트워크 ‘사이에’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번역 논쟁』, 역서로는 『동의』 『나, 티투바, 세일럼의 검은 마녀』 『에디의 끝』 『연푸른 꽃』 『지하철 소녀 쟈지』 『식탁의 길』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삐에르와 장』 『성 히에로니무스의 가호 아래』 『에콜로지카』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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