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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루쉰이 필요하다 - 중국 루쉰 연구 명가정선집 3

왕푸런 저 | 소명출판 | 2021년 06월

중국은 루쉰이 필요하다 - 중국 루쉰 연구 명가정선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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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052354 / 426쪽 / 621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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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왕푸런
저자 : 왕푸런
산둥 가오탕현 출신으로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이후 최초로 배출된 문학박사이다. 중국의 대표적인 루쉰 연구가의 한 삶으로 루쉰과 루쉰의 작품을 사랑하고 아꼈으며 '무엇보다 먼저 루쉰에게로 돌아가자!'는 구호를 제창했다. 중국현대문학연구회 제2대 회장, 베이징사범대학 문학원 교수, 산터우대학문학원 종신교수를 역임했다. 2017년 5월 2일, 베이징에서 병으로 세상을 하직했다. 주요 저서로는 『왕푸런 자선집』과 『루쉰의 전기 소설과 러시아문학』, 『선구자의 형상』, 『중국 반봉건 사상혁명의 거울 - '외침'과 '방황'의 문학성 분석』, 『맹점을 돌파하자 - 세기말 사회적 사조와 루쉰』, 『중국 문화의 야경꾼 루쉰』, 『중국의 루쉰 연구의 역사와 현황』, 『루쉰 정선집』(공저)등이 있고, 루쉰과 관련한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역자 : 박재우
서울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국립타이완대학 중문연구소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1983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중국현대문학학회 회장과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을 역임, 현재 특수법인 한국문학번역원 이사, 중국사회과학원 계간지 『當代韓國』 편집인, 한국대만홍콩해외화문연구회 회장, 한중문학비교연구회 회장, 한중문화포럼 조직위원장 등을 겸하고 있다. 저서로 『중국현대 한인제재소설의 통시적 고찰』, 『韓國的中國現代文學硏究通論』(중문), 『韓國魯迅硏究論文集』(중문, 공저), 『일제시기중국현대문학수용사 1, 2, 3』(공저) 등 20여 종이 있고, 논문으로 『중국현대작가의 한인 항일투쟁에 대한 반영과 묘사』 등 50여 편이 있다. 역서로 『만사형통』(모옌, 톄닝 등 저, 공역), 『애정삼부곡』(바진), 『안계계절의 비가』(마오둔), 『중국현대소설유파사』(옌자옌) 등 10여 종이 있다.

역자 : 배도임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서 리루이 소설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특히 문화대혁명 이후의 중국 현대문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한국시인협회가 주관한 『2017년한·중·일 시인축제 시선집』과 『2017년 한·중·일 시인축제기념문집』 번역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편역서 『중국 당대 12시인 대표시선(中國當代12詩人代表詩選)』(공저)이 있고, 역서로는 베이다오의 『한밤의 가수(午夜歌手)』, 리루이의 『장마딩의 여덟째 날(張馬丁的第八天)』, 『바람 없는 나무(無風之樹)』,『 만리에 구름 한 점 없네(萬里無雲)』 등이 있다.

목차

제1편 나와 루쉰과의 만남
제2편 루쉰 소설의 감상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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