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상현
어린 시절부터 만들고 부수고 하는 것을 좋아해 과학자나 공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고등학생 때는 기계설계를, 대학에서는 공업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국내 벤처 붐이 한창일 때 IT 관련 벤처기업에서 실무를 쌓은 후 언론사에 입사해 과학 콘텐츠 제작 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기자 생활을 하면서 글과 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과학 콘텐츠를 만들고 부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자 : 채화영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아이들에게 이야기의 힘을 보여주고 싶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꿈꾸는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고 믿는 선생님은 지금도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게 어디 있어!》, 《존댓말 사용 설명서》, 《존댓말을 잡아라》, 《왜 왕따 시키면 안 되나요?》, 《왜 성을 함부로 하면 안 되나요?》, 《왜 에너지를 낭비하면 안 되나요?》, 《왜 생태계를 파괴하면 안 되나요?》, 《왜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되나요?》 등이 있습니다.
저자 : 박선희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어린이들의 마음 성장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성장에 ‘이야기’가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가 지닌 공감과 실천의 힘이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 거라고 믿고 오늘도 동화 창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듣고 싶은 말만 들을래요!》, 《생명을 위협하는 공기 쓰레기, 미세먼지 이야기》, 《우리 반에서 유튜브 전쟁이 일어났다!》, 《지구가 보내는 위험한 신호, 아픈 바다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림 : 박선하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만화와 캐릭터, 동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상상력을 선사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오늘도 즐겁게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임신 출산 육아 백과: 엄마, 나는 성장하고 있어요》, 《다문화 친구들, 울끈불끈 사춘기가 되다!》,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과학인문학 여행》, 《십 대가 알아야 할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미래》, 《신 나는 법 공부 : 어린이 생활 속 법 탐험이 시작되다!》,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과학, 적정 기술》,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게 어디 있어!》,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김주리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힐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후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줄곧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마루와 온돌이랑 신기한 한옥 이야기》, 《꿈틀꿈틀 흙이 있어요》, 《심청전》, 《노래로 배우는 기초탄탄 과학송》, 《소중한 나의 몸 특별한 나의 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