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강지윤
사춘기 시절에 우울과 불안증으로 힘들었던 경험으로 심리 치료자가 되고자 결심했어요. 나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마음을 잘 돌보는 힘을 길러 주기 위해 오늘도 노력합니다.
현재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대표, 강선영우울증치료연구소 대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교수로 있어요. 백석대학교 상담대학원 교수를 역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십 대로 사는 거 진짜 힘들거든요?》, 《사춘기 통증》, 《지금,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 등이 있어요.
저자 : 박현지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20년째 고등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2006년부터 유기동물 봉사활동을 해왔습니다.
학문적인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삶의 가치를 어린이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서 동화를 쓰게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나와 가족이 될 준비가 됐니?》가 있습니다.
저자 : 박선희
아이들과 함께하며 어린이들의 마음 성장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성장에 ‘이야기’가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가 지닌 공감과 실천의 힘이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 거라고 믿고 오늘도 동화 창작에 힘쓰고 있습니다.쓴 책으로는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듣고 싶은 말만 들을래요!》, 《생명을 위협하는 공기 쓰레기, 미세먼지 이야기》, 《우리 반에서 유튜브 전쟁이 일어났다!》, 《지구가 보내는 위험한 신호, 아픈 바다 이야기》, 《출동! 우리 반 디지털 성범죄 수사대》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제성은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고, 춘천 인형극제 대본 공모전에서 수상했습니다.
창작 동화 《사춘기 대 갱년기》, 《단톡방 귀신》, 《소음 모으는 아파트》, 《잔소리 센터》, 《코털인간 기운찬의 미세먼지 주의보》 들과 그림책 《춤추는 수건》, 《눈썹 세는 날》들을 썼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짓고 싶습니다.
그림 : 박연옥
귀여운 강아지와 남편과 살고 있어요. 제일 좋아하는 일은 그림 그리기, 강아지와 산책하기예요. 앞으로도 오래도록 좋아하는 일들을 하며 살고 싶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오빠랑 나랑》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햄버거가 뚝!》, 《아홉 살 선생님》,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등이 있어요.
그림 : 안경희
미술 시간을 가장 좋아하던 낙서쟁이가 커서 그림쟁이가 되었어요.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보는 사람까지 즐거워지는 그림을 그리는 게 꿈이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선생님은 너를 사랑해 왜냐하면》, 《남자애들은 왜?》, 《일기를 뭘 써, 어떻게 써?》, 《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 《다문화 친구 민이가 뿔났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미진
어릴 적부터 그림책을 따라 그리거나 만화 그리는 걸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동화를 만들기 위해 그림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생태동화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 《도시농부 송아의 관찰일기》, 《반짝반짝 눈 박사》, 《듣고 싶은 말만 들을래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