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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나와 우리 주변 그리고 다른 환경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희망과 공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두 아이 이야기》에 나오는 가족과 남자아이, 여자아이를 지금 나와 아니면 우리 가족과 연결해 보세요. 아침에 이불 속에 계속 있고 싶거나, 맛난 아침이나 점심을 먹을 때, 놀이공원을 가려고 집을 나설 때, 가게에서 먹고 싶은 걸 사먹을 때, 다른 곳 또는 다른 나라에 사는 아이는 어떻게 지낼 지를요. 어떤 친구는 평화로운 곳에서 나와 같은 걸 생각하고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여자아이처럼 전쟁을 피해 더 안전한 곳을 찾아, 가족을 돕기 위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찾아 살았던 그리고 사랑했던 집과 나라를 떠나는 친구도 있어요.
그림책 속 여자아이의 상황이 나와는 관계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작가는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이를 상징적인 그림으로 보여주죠. 불꽃놀이와 불꽃 하나, 빨간 금붕어, 놀이공원 입구, 대관람차 그림으로요. 우리는 서로 연결 되어 있고, 공감의 힘으로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이해하면 희망을 그릴 수 있게 됩니다.
작가는 책을 본 독자가 마음속에서 ‘네가 깊이 사랑했던 곳에서 떠난 적이 있니?’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다면, 그다음에 희망 그리고 평화로 이어진다고 말합니다. 《두 아이 이야기》는 지금 내가 있는 곳의 감사함과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과 받아드림, 나눔을 생각하고 방법을 찾아 볼 수 있게 합니다. 이런 생각 하나와 공감은 나중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두 아이 이야기》 그림책이 어린이와 우리 모두에게 말하고 전하려는 것이기도 합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