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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이야기 : 이주와 평화에 대한 이야기 - 도토리숲 평화책 7 (양장)

튈린 코지코으루 저 | 도토리숲 | 2021년 07월

두 아이 이야기 : 이주와 평화에 대한 이야기 - 도토리숲 평화책 7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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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934631 / 44쪽 / 450g / 28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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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나와 우리 주변 그리고 다른 환경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희망과 공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두 아이 이야기》에 나오는 가족과 남자아이, 여자아이를 지금 나와 아니면 우리 가족과 연결해 보세요. 아침에 이불 속에 계속 있고 싶거나, 맛난 아침이나 점심을 먹을 때, 놀이공원을 가려고 집을 나설 때, 가게에서 먹고 싶은 걸 사먹을 때, 다른 곳 또는 다른 나라에 사는 아이는 어떻게 지낼 지를요. 어떤 친구는 평화로운 곳에서 나와 같은 걸 생각하고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여자아이처럼 전쟁을 피해 더 안전한 곳을 찾아, 가족을 돕기 위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찾아 살았던 그리고 사랑했던 집과 나라를 떠나는 친구도 있어요. 그림책 속 여자아이의 상황이 나와는 관계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작가는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이를 상징적인 그림으로 보여주죠. 불꽃놀이와 불꽃 하나, 빨간 금붕어, 놀이공원 입구, 대관람차 그림으로요. 우리는 서로 연결 되어 있고, 공감의 힘으로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이해하면 희망을 그릴 수 있게 됩니다. 작가는 책을 본 독자가 마음속에서 ‘네가 깊이 사랑했던 곳에서 떠난 적이 있니?’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다면, 그다음에 희망 그리고 평화로 이어진다고 말합니다. 《두 아이 이야기》는 지금 내가 있는 곳의 감사함과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과 받아드림, 나눔을 생각하고 방법을 찾아 볼 수 있게 합니다. 이런 생각 하나와 공감은 나중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두 아이 이야기》 그림책이 어린이와 우리 모두에게 말하고 전하려는 것이기도 합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튈린 코지코으루
저자 : 튈린 고지코으루
터키 이스탄불에 사는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보스포루스 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위를 받은 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에 있는 도크네 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받았습니다. 시멘트 및 철강 산업 분야에 있는 두 개의 다른 다국적 기업에서 일했습니다. 2001년 어머니가 된 뒤부터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를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어린이책 25권을 썼습니다. 중국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폴란드어, 스페인어, 카탈루냐어, 아제리어, 카자흐스탄어로 번역되었습니다. 현재 툴린 코지코글루 아이들에게 창의적인 글쓰기를 가르치면서 이 분야의 교사들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그림 : 휘세인 쇤메자이
터키 이즈미르에 사는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후세인은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터키로 이민을 왔습니다. 터키 이즈미르에 있는 직업 고등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수단에 있는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해서 학위를 받았습니다. 터키 국내외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였으며, 지금까지 30권이 넘는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현재 터키 이즈미르에 있는 개인 워크샵에서 디지털 페인팅 테크닉(기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역자 : 엄혜숙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교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번역가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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