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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복의 청론탁설 : 각계각층, 인물열전

김용복 저 | 행복에너지(지에스데이타) | 2021년 11월

김용복의 청론탁설 : 각계각층, 인물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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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029267 / 400쪽 / 760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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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본문 미리보기> 필자는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한다. 좌파들은 유신독재 주범이라고 하지만 5천 년 가난을 물리치기 위해 압축경제성장을 했고 그것도 당대에 해결한 청사에 빛날 통치력을 발휘한 위대한 인물이다. 그래서 독재를 했던 것이고, 그 뒤를 이어받을 분을 윤석열 전 검찰총장으로 필자는 믿고 있어 이 책 첫머리에 언급하는 것이다. 이 책 제1부에서 소개되는 이완구 전 총리나 윤석열 전 총장,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을 비롯해 김진태 의원, 이명수 의원, 윤영석 의원, 허태정 대전 시장, 양승조 충남지사 등 30여 명의 의원들이나,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3선의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초선의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과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등의 지방 목민관들, 설동호 대전 교육감과 최교진 세종 교육감은 뚜렷한 목적의식과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다. 제2부에서는 중부지방에서 활동하는 내로라하는 오케스트라, 성악가, 서예가, 가수 등의 활동을 소개하였다. 동형춘 교수나, 고영일 지휘자, 박인석 지휘자, 박종학 지휘자, 박재룡 지휘자의 지휘하는 모습을 보면 숨을 죽이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음악계에서 후진 양성에 정성을 다하는 이상덕 음악 교사는 재능 있는 후진들을 발굴해 키우는 유능한 교사로 알려져 있기에 그 후학들의 연주 모습을 이 책에 소개하였다. 그리고 대전오페라단의 단장인 지은주 단장, 그는 유럽에서 유학생활을 보내고 귀국 후 경제, 회계학까지 전공하고 현재 대전지역뿐만 아니라 한국오페라단 연합회 부이사장의 자리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인물로, 앞으로 문화예술계에 건강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리더이다. 대전 오페라단을 여러 해 이끌어 오면서 단원들과의 호흡이 잘 맞기에 역시 단원들의 활동 모습을 이 책에 소개하였다. 대전하면 계족산 황톳길과 물안개 그윽한 대청호 오백리 길을 잊을 수 없다. 그런데 여기, 대청호 오백 리 길에 날개를 달아주는 분들이 있으니 이름하여 대청호 사회적 협동조합의 이성수 이사장과 유근숙 이사 외 여러분들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자금을 모아 유명 가수 진성과 민지로 하여금 ‘대청호로 오세요’와 ‘대청호 연가’를 부르게 하여 대청호에 유명세를 타게 하였다. 이 책 제3부에서 소개하는 (주)계룡건설, 맥키스컴퍼니, (주)비센, 이엘치과, 성심당, 세우리 병원, 김제홍 어르신 등은 대전이라는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자라나는 2세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모범 기업들이라 자랑하였다. 더구나 (주)비센은 M4A를 개발하여 아토피 환자, 당뇨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으며 20여 년간 동물의약품을 개발하여 조달청에 납품하고 있는 전통 있는 회사이다. 물론 이들 외에도 금성백조 등 모범 기업들이 많이 있지만 다음 기회에 소개하기로 한다. 도산 안창호 선생께서는 소에게 무엇을 먹일까 토론을 하며 세월을 보내다 소를 굶어 죽인 사람이 있다고 하시며, 백의 이론, 천의 웅변, 만의 협의보다 풀 한 짐 베어나다 쇠죽 쑤어 주는 사람이 바로 애국자라고 하셨다. 제1부에 나온 정치인들은 필자가 보아온 가운데 그래도 올곧게 살아가는 분들이며, 2부, 3부에 나오는 연예인이나 기업인들은 풀 한 짐 베어다 소에게 먹이는 애국자들이기에 게재한 것이다. 끝으로 더욱 자랑하고 싶은 것은 초대시로 게재된 이현경 시인, 나영희 시인, 서민경 시인 등 세 분 시인들의 시이다. 모두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다. 다만 페이스북에 올리는 시들이 좋아 각 부마다 주제에 맞는 시를 써 달라고 부탁하였다. <추천사> 김용복 논설실장의 ‘淸論濁說’ 출간에 부쳐 김석회 / 가톨릭 대학교 전 부총장 본인은 김용복 미래 세종일보 논설실장과 충남 홍성 광천에 소재한 광천상업고등학교의 제5회 동기 동창생으로 절친한 친구입니다. 그가 그동안 정치, 경제, 외교, 국방, 안보, 사회문화, 예술 등 모든 분야에서 남다른 식견과 지식을 가지고 자신의 신념에 따라 소신껏 써온 청론탁설을 접해서 친구의 한 사람으로서 경애의 뜻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번에 그간의 ‘청론탁설’을 저술해서 언론에 발표했던 칼럼들을 모아 출간을 하게 됐으니 기대가 큽니다. 나로서는 그가 다양한 분야에서 그토록 심도 있고 폭넓은 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작금에 출판될 ‘청론탁설’을 계기로 그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 또한 코페르니쿠스(지동설을 주장한 천문학자)적으로 변화될 수밖에 없게 되리라 믿습니다. 그런 자랑스러운 친구를 진심으로 칭찬해 마지않습니다. 그는 평소 주위에 있는 많은 정치인들, 예술인들, 그리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착한 분이나 기업들에 관해서 한 치의 주저함도 없이 객관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특히 여야를 막론하고 많은 인사들과 그들이 보인 태도와 행동의 옳고 그름에 대한 잣대를 정확하게 들이댐으로써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잘한 일에 대해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칭찬하였고, 잘못한 일에 대해서는 호되게 질책하는 모습을 보여 온 것으로 압니다. 80여 성상을 넘게 살아오면서 스스로 체험하고 닦았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써온 글들이므로 그 속에 이 나라의 역사와 운명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고 하여도 큰 무리가 아닐 것입니다. 그의 칼럼 중에는 현 정부의 정책에 대하여 칼날 같은 비판을 한 것도 있는데 그것은 곧 이 나라가 잘 될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일갈해 온 충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는 후에 역사가 말해줄 것입니다. 아무튼 그는 이 시대가 낳은 보기 드문 애국자의 한 사람임에 틀림이 없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김용복 선생님의 ‘淸論濁說’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상현 / 인문학 교수 역시 ‘펜은 칼보다 강(强)하다’ 더 설명이 필요없다. 김용복 선생님의 ‘청론탁설’을 읽어보면 그 답은 자명하다. 선생님은 날 때부터 다른 재주는 별로 없으나 글 쓰는 재주만은 탁월하여 글을 접하기 시작한 초등학교 때부터 백일장을 휩쓸었고, 주위에 글 쓰는 천재 소리를 들어왔다. 선생님은 맏아들로 태어나 초등학교 때 일찍 부모님을 여의고 조부모의 손에 힘겨운 유년시절을 보냈다. 도저히 초등학교 이상의 학력을 갖지 못할 가정형편이었으나 일찍 그의 글재주를 알아본 당시 초등학교 선생님들과 그 재주를 아까워했던 주위 조력 분들 때문에 상급학교를 진학했고 드디어 서라벌 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61년도에 졸업하고 큰 재목의 기량에 대한 발판을 굳히게 된다. 선생님의 글을 보면 우선 한마디로 군더더기가 없고 깔끔하다. 선생님의 글은 짧으면서도 핵심을 정확히 전달하고 표현은 맛깔스럽다. 요즈음은 주로 문학보다는 애국, 민족사랑에 바탕을 두고 국가의 정책평가나 인물평 등을 소재로 이른바 정치칼럼에 몰두하여 민족이 나갈 올바른 길을 제시하고 있다. 아마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삶에 가치나 생활철학하고 정치지도자들의 소위 정치판의 행태가 너무 동떨어져 국민의 고통이나 대한민국의 어두운 희망을 크게 염려하여 정치칼럼을 쓰게 된 것 같다. ‘김용복의 청론탁설(淸論濁說)’! 이 책이 애국과 민족사랑의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 부디 훌륭한 인재들이 선생님의 부기미(附驥尾)에 해당되었으면 한다. 김용복의 청론탁설(淸論濁說)은 탁설(卓說)입니다 리헌석 / 문학평론가 수필가이자 극작가인 김용복 선생은 칼럼니스트입니다. 외래어인 ‘칼럼’을 들으면 ‘칼남’(남을 향한 칼질)이라는 이미지 연상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김용복 칼럼니스트의 칼럼에는 ‘온정과 배려’가 담겨 있습니다. 국무총리를 하다가 억울하게 쫓겨나 재판을 받는 전직 총리를 구명하는 아름다운 결기를 담아내기도 하고, 누명을 쓰고 재판을 받는 도지사를 위해 밤을 새워 컴퓨터를 두드립니다. 그는 새벽별이 총총 빛날 때에 칼럼을 쓴다고 합니다. 옛날 우리 한국의 어머니들이 정화수에 별을 담아 소원을 빌었던 자세처럼 오롯합니다. 김용복 칼럼니스트는 문화예술의 현장에서 수고하는 분들을 격려합니다. 드러내지 않고 선행을 실천하는 분들을 응원합니다. 이렇듯이 ‘올바르고 이치에 합당한 주장’이라는 청론(淸論)을 지향하지만, 때로는 거짓과 불공정으로 음해하는 세력을 추상(秋霜)같이 질타하는 칼럼을 써서 스스로 탁설(濁說)이라 낮추고 있으니, 이는 ‘뛰어난 의견’이라는 탁설(卓說)이어서 웅숭깊은 감동을 생성합니다. 김용복 선생님의 청론탁설 발간을 축하합니다 오세욱 / 제자 김용복 선생님은 제가 중, 고등학교를 다닐 때 논술을 가르쳐주신 은사님이십니다. 선생님께서는 어떤 주제라도 논리와 논거가 확실하고 군더더기 미사여구가 없는 글을 쓰십니다. 간결하고 명쾌합니다. 은사님은 지난 15년 동안 지방 언론 여러 곳에 칼럼을 써 오셨습니다. 이른바 정론직필이십니다.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고사를 인용하거나 역사적인 사실을 논거로 대기도 하십니다. 그래서 대학입시나 취업을 눈앞에 둔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학이나 회사에서 요구하는 논술을 잘 쓰려면, 1. ?미사여구를 쓰지 말고 아는 것만을 쓰고 과장하지 말라고 가르치셨고 2. ?처음부터 결론까지 논지의 일관성을 확보하라고 가르치셨으며, 3. ?자신이 주장하는 근거는 항상 구체적이어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그 결과 노무현 대통령 시절 “대통령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여러 명 나온 것도 기억에 새롭습니다. 선생님, 옛날 생각 많이 납니다. 축하드립니다. 청론탁설 발간을.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용복
저자 : 김용복 (金龍福)
1. 출생년도 1942.10.01일생
2. 출생: 충남 천안
3. 1953.03.20. 천안 남산초등학교 졸업
4. 1956.02.11. 천안 계광중학교 졸업
5. 1953.03.02. 천안계광고등학교 입학(2년 수료)
6. 1955.03.02. 광천상고 전입~ 1956.03.02. 광천상고 졸업
7. 1961.03.11. 서라벌 예술 초급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경력
1961.04. ~ 1999.02.28.
대평초, 대천여중고, 대천종합고등학교, 대천고등학교, 연서중, 충남여중, 대전중, 유성농고, 대전고, 유성고, 문정중, 대전여고, 대전서중 근무.

저서
『교단의 미소』, 『교단의 메아리』, 『교단의 여백』, 『현대수필 72인집』, 『현대수필 110인집』 공저.
1991년 장편희곡 『후보를 사랑해요』 창작, 법무부와 내무부, 교육부 협찬으로 대전 소년원생들을 주인공으로 대전 시민회관에서 공연.
장편희곡 『환상탈출』 창작, 대전 충남북 등지에서 공연.
장편희곡 『사춘기 교향곡』 창작, 효문화 축제 시 뿌리공원 수변무대에서 공연.
장편희곡 『현우 이야기』 창작. 효문화 축제 시 뿌리공원 수변무대에서 공연.
장편희곡 『내 한 짓이 어때서』 창작.
수필집 『저 언덕을 넘어서』(2018.11.)

문단활동
대전문인협회, 문학사랑협의회, 대전 펜문학, 대전수필문학, 대전문인 총연합회, 한말글 사랑 한밭모임, 한밭수필, 중도문학, 중구문학, 문예마을, 대덕문학 회원.

언론활동
중도일보 칼럼니스트(2013.02 ~ 2021.08 현재까지), 세종TV(주필 역임), 미래세종일보(현: 논설실장), 투데이플러스(현: 주필), 광장 21(현: 대기자)

목차

정치인 편(가나다 순)


01 김동일 | 자랑스러운 목민관, 김동일 보령 시장 … 022
02 김문수 | 적을 알고 싸우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 … 026
03 김수연 | 큰 정치인으로 변신하는 김수연 의원 … 029
04 김연수 | 이 사람, 김연수 중구의회 의장 … 034
05 김중로 | 장군별 김중로가 세종에 나타났다 … 038
06 김진태 | 대한민국의 버팀목 김진태 전 의원의 포효(咆哮) … 043
07 김진태 장동혁 | 김진태 검사와 장동혁 판사 … 048
08 나경원 | 역시 나경원 … 052
09 박병석 | 자애와 청렴의 목민관 박병석 국회의장 … 056
10 박성효 | 12년 동안 용광로에 달궈진 대전시장 후보, 박성효 … 060
11 박영순 | 국회의원 박영순 의정활동을 보며 … 064
12 박용갑 | 박용갑 중구청장의 25시 … 068
13 박정현 | ‘대덕 구민의 참된 행복 실현’이 우선순위 … 072
14 박찬주 | 대한민국의 영웅 박찬주 육군 대장을 더 이상 건들지 말라 … 076
15 백선엽 | 백선엽 장군의 묘지는 우리 가슴에 모십시다 … 082
16 설동호 | 설동호 대전 교육감, 이렇게 자랑스러울 수가 … 088
17 설동호 최교진 | 설동호, 최교진 교육감을 보는 눈 … 092
18 양승조 | 양승조 충남지사, 그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 096
19 양홍규 | 바늘로 찌르면 가슴에서 피가 흐르는 양홍규 변호사 … 100
20 윤석열 | 윤석열만이 답이다 -나라가 이 지경이니- … 105
21 윤영석 | 일고와려(一顧 瓦廬)한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 … 115
22 이나영 | 대전동구 의회 이나영 의원 … 119
23 이명수 | 이명수 의원이 압박할 만한 성격의 인물인가? … 123
24 이순신 박찬주 윤석열 | 이순신 장군의 애국심과 박찬주, 그리고 윤석열 … 127
25 이완구 | 여야가 귀담아 들어야 할 이완구 전 총리의 말 … 132
26 이은권 |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 중구 당협위원장의 죽을 각오 … 137
27 이장우 | 없는 듯 일하는 이장우 의원 … 141
28 장동혁 | 장동혁 부장판사의 또 다른 변신 … 145
29 장종태 | 말없이 실천하는 목민관 장종태 서구청장 … 149
30 정진석 | 역시 큰 그릇, 정진석 의원 … 153
31 조관식 | 조관식, 그가 입을 열기 시작했다 … 158
32 주호영? |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 대표, 얼마나 속이 터졌으면 … 162
33 최교진 | 최교진 세종 교육감, 그의 참모습 … 170
34 최민호 | 내비게이션과 선견지명을 가진 목민관 … 176
35 허태정 | 허태정 대전 시장의 집념 … 180
36 홍준표 | 홍준표 대표와 내비게이션 … 184
37 황선봉 | 목민관의 선두주자, 황선봉 예산군수 … 190
38 황운하 | 황운하 의원의 의정 활동을 보며 … 195
39 황인호 |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의 애민(愛民)관 … 198

예술인 편(가나다 순)
나는 비록 명품은 못 되지만


01 강순향 | 강순향의 정열적인 고백 사랑합니다 … 212
02 김경암 허진주 | 대전의 가왕 김경암 가수와 허진주 가수 … 217
03 노금선 | 변신(變身)의 달인(達人) 노금선 시인 … 222
04 대전에 번지고 있는 예술의 향기 | 다향(茶香)천리, 문향(文香)만리라 했던가? … 226
05 메시야 필하모닉 | 애국심으로 뭉쳐진 ‘메시야 필하모닉 교향악단’ … 234
06 박재룡 | 필자의 눈에 비친 지휘자 박재룡 … 239
07 박종학 | 음악을 위해 태어난 사람, 박종학 교수 … 242
08 박천규 | 아아, 박천규 선생님 … 248
09 백하나 | 가수 백하나의 또 다른 매력 … 253
10 월정 | 월정 이선희 시인의 또 다른 변신(變身) … 258
11 윤영신 | 대전을 흥이 나는 도시로 만드는 최고의 미녀가수 윤영신 … 263
12 이진관 이순이 쥬리킴 | 풀어나갈 이야기는 많고 또 많고 … 267
13 임채원 | 작명(作名)의 명인(名人) 임채원 원장 … 274
14 정진옥 | 계족산의 요정, 정진옥의 또 다른 변신 … 279
15 조용미 | 따뜻한 가슴으로 다가오는 소프라노 조용미 교수 … 284
16 지유진 | 가무락기(歌舞樂技) 향연(饗宴)의 주인공 지유진 … 288
17 지은주 | 대전이 낳은 오페라단의 거장, 지은주 … 292
18 ?충청서도 작가회 | 충청 현대 서예의 흐름을 한눈에 엿볼 수 있는 묵향 그윽한 전시 작품들 … 295
19 풍류 | 퓨전국악 풍류의 멋진 공연 … 300
20 DJAC청년 | DJAC청년 교향악단의 희망찬 연주회 … 303



기업인 편(가나다 순)


01 계룡건설 1 | 대를 이어 사회공헌 이바지하는 자랑스러운 계룡장학재단 … 312
02 계룡건설 2 | 아름다운 축복의 땅 유림공원 …317
03 계룡건설 3 | 조화로운 사회건설에 기여하다 … 321
04 김제홍 1 | 평생을 기부천사로 사시는 분 … 324
05 김제홍 2 | 손에서 장미 향내 나는 김제홍 어르신 … 327
06 대청호반 사회적 협동조합 | 대청호반 사회적 협동조합을 아시나요? … 332
07 마마수 | ‘마마수’라는 물의 기적 … 339
08 맥키스 컴퍼니 1 | 25시를 뛰며 사는 사나이 조웅래 회장 … 344
09 맥키스 컴퍼니 2 | 계족산 황톳길의 또 다른 변신 … 349
10 맥키스 컴퍼니 3 | 그럴 줄 알았다, 조웅래 회장이여 … 354
11 맥키스 컴퍼니 4 | 골목을 누비는 ‘황톳길의 살수차’ … 358
12 성심당 | 대전의 자랑, 성심당 … 362
13 세우리 병원 | 4차원 세계를 달리는 세우리 병원 … 367
14 우리종합금융 윤석구 전무 | 명재 윤증 고택을 방문해 보니 … 373
15 이엘치과 1 | 이엘치과의 또 다른 이름, 좋은 치과 … 380
16 이엘치과 2 | 자랑스러운 치과병원, 이엘치과 … 385
17 (주)비센 1 | 아토피 환자들이여! 희망이 있다 … 388
18 (주)비센 2 | 비전이 확실한 비센 바이오 …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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