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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 우리말처럼 읽히는 리베르 세계문학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저 | 리베르 | 2021년 10월

어린왕자 - 우리말처럼 읽히는 리베르 세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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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823216 / 148쪽 / 192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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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저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1900년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났다.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하고자 했으나 시험에서 실패하고 미술학교 건축과에 들어갔다. 1921년 공군에 입대해 조종사 면허를 땄고, 1926년 라테코에르에 들어가 아프리카 북서부와 남대서양 및 남아메리카를 통과하는 우편비행을 담당하게 되었다. 1930년대에는 시험비행사, 에어프랑스의 홍보담당, <파리수아르 Paris-Soir> 기자로 일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시절 모습은 『어린왕자』의 주인공과 너무나 흡사하다. 굽슬굽슬한 갈색 머리털을 가진 소년 생텍쥐페리는 눈앞에서 벌어지는 온갖 사소한 일들을 경이와 찬탄으로 바라보았고, 유난히 법석을 떨고 잔꾀가 많은 반면, 항상 생기가 넘치고 영리했다. 감성이 풍부하고 미지에 대한 열정이 넘치던 그는 1917년 6월, 대학 입학 자격 시험에 합격한 후 파리로 가서 보쉬에 대학에 들어가 해군사관학교 입학을 준비하였으나 구술 시험에서 떨어져 파리 예술 대학에 들어가 15개월간 건축학을 공부했다. 『어린 왕자』에 생텍쥐베리가 직접 삽화를 그릴 수 있었던 것은 이때의 공부 때문이다.
자동차 회사, 민간항공 회사에 각각 근무하다가 에르 프랑스의 전신인 라테코에르 항공사에 입사하여 『야간 비행』의 주인공인 리비에르로 알려진 디디에도라를 알게 되고 다카르-카사블랑카 사이의 우편 비행을 하면서 밤에는 『남방 우편기』를 집필하였다. 1929년 아르헨티나의 항공사에 임명되면서 조종사로 최고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야간 비행』를 집필했다.

역자 : 박찬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현재 ㈜리베르스쿨과 리베르의 대표 이사로 있다. 역사, 지리, 문학, 언어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쉽게 한눈에 들어오는 지식을 생산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에는 ‘체험영어회화 1000장면’, ‘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좋은 습관 50가지’ 등이 있다. 청소년 문학 베스트셀러인 ‘한국단편소설40’, ‘한국단편소설70’, ‘한국대표수필75’ 등에서는 차별화된 해설을 선보이기도 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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