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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인이 될 테야

양혜원 저 | 여원미디어(주)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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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685924 / 38쪽 / 429g / 233 x 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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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꿈은 미래를 향한 소중한 첫걸음!”
“미래 사회의 변화와 직업의 세계!”


「탄탄 미래직업 속으로」는 직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뿐만 아니라 실제로 직업인들이 일하는 모습과 과정, 그리고 일하면서 겪는 힘든 점과 즐거움을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려 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스스로 꿈을 찾아가는 힘을 길러주세요.

꿈은 미래를 향한 소중한 첫걸음이며, 희망입니다. 꿈이 있으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잘 견뎌 낼 수 있습니다 또 꿈을 위해 다른 것도 기꺼이 포기 할 줄도 알지요. ‘커서 뭐가 될래?’ 보다 더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또 어떤 일에 소질을 보이는지 관심 있게 지켜보고 객관적으로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구체적인 꿈을 세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왜 그것을 하고 싶은지?’, ‘그것이 되었을 때 무엇을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그려 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겠다는 행동 목표가 분명해집니다. 꿈은 아이들의 발걸음을 힘차게 만들 최고의 선물입니다. 앞으로 30년 후 는 현재일자리의 90퍼센트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미래의 직업세계는 어떻게 변화할까요?
첫째 정보와 지식이 가치 창출의 원천이 되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둘째 과학 기술이 지금보다 더욱 발전하여 우리 생활을 바꾸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셋째 미래사회는 현재 보다 더 훨씬 고령화될 것입니다.
넷째 미래는 녹색성장이 주도하는 세상이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처럼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며 미래의 직업 변화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아이들의 장래에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양혜원
지은이 : 양혜원
「문학과 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고, 제1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습니다. 시골에서 텃밭 농사를 지으며 책 읽고 글 쓰는 일에 푹 빠져 지냅니다. 지은 책으로 『꼴찌로 태어난 토마토』 『여우골에 이사 왔어요』 『올깃쫄깃 찰지고 맛난 떡 이야기』 『오늘 미세먼지 매우 나쁨』 『이랬다저랬다 흥칫뿡!』 『하루 왕따』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지현
어릴 때부터 만화와 그림을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작은 작업실에서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이 책은 농사일을 사랑하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에 대한 소개입니다. 연필과 색연필로 종이에 그리고 컴퓨터로 이런 저런 재미를 주었답니다.  

감수 : 한승오
대학을 졸업한 뒤, 통신 회사와 출판사에서 일했어요. 모두 농사와는 관계없는 일이었지요. 그러다가 2001년 가족들과 함께 충남 홍성에 와서 농사를 짓기 시작했답니다. 생전 처음 해 보는 농사일이 서툴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지만 이제는 몸에 꽤 익숙해졌어요. 하지만 평생 농사일을 해 온 분들과 비교하면 아직도 많은 것을 배워야 하는 초보 농부이지요. 지은 책으로는 <그래, 땅이 받아줍디까> <몸살>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이연원
충남 예산에 있는 가나안 농장에서 무항생제 돼지를 키우고 있어요. 1997년 가나안 농장을 설립했고, 2007년에는 항생제를 쓰지 않고 돼지를 키우는 데 성공하여 무항생제 인증을 받았어요. 지금은 무항생제 돼지를 키우는 일에서 그치지 않고 친환경 축산을 위해 애쓰고 있답니다.  

감수 : 황숙희
진주 산업 대학교 원예과를 졸업한 뒤, 사설 배양실에서 2년간 난 배양을 하면서 현장 기술을 익히고 종묘 업체에서 1년 반 정도 일을 배웠어요. 1996년부터는 독립하여 ‘가나 화훼 종묘’라는 이름을 걸고 화훼 종묘를 시작했지요. 건강하고 예쁜 꽃을 키워 낸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10년 전부터 꽃모종을 생산하여 납품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목차

땅을 지키는 농사꾼 유기농
건강한 돼지를 키우는 이튼실
최고의 식물을 만드는 명품종
생명을 살리는 사람들
영농인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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