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언영
여러 방면의 책을 쓰고 있는 어린이, 청소년 교양물 작가이다.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배우면서 접하게 되는 생각과 느낌을 따뜻한 글로 풀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교양과 정보를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림 : 경우
1982년에 만화계에 등단하신 경우 선생님은 1988년까지 약 50여 종의 단행본과 극만화 출간 작업을 하셨습니다. <자동차 사고 대처법>, <만화 유모어> 등 약 20여 종의 교양 만화를 출간하셨고, 스포츠 서울과 스포츠 투데이에 각각 <니벨룽겐의 반지>와 <만화 동의보감>을 연재하셨으며, 2001년에는 <즐겁게 일하는 301가지 방법>을 출간하셨습니다. 1998년부터 금성푸르넷, 웅진씽크빅, 서울교육, 중앙교육 등에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감수 : 민용태
1968년 <창작과 비평>을 통해 등단.
시집으로 <시간의 손> <시비시> <풀어쓰기>(시선집) <푸닥거리> <사랑 사냥 연습> <ㅅ과 ㅈ 사이> <나무 나비 나라> <봄비는 나폴리에서 온다>, 스페인어 시집으로 A Cuerpo limpio(맨몸으로), Tierra azul(푸른 대지), Isla(섬), Poemas de Yong-tae Min(테이프 시선집), Obra Poetica(스페인어 시선), Rio de viento(바람의 강), La lluvia tiene 11 anos(비는 11살), Azares y azahares(우연과 연꽃들, 시선집) 등이 있으며, 이외 저서와 번역서 다수.
2014년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스페인 왕립 한림원 종신 위원.
1970년 스페인 마드리드 Premio de los Hermanos Machado(마차도 시회) 시상, 2008년 한국시문학상 수상.
감수 : 기근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지리교육을 전공하시고, 서울대학교 대학원과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으셨습니다. 한성과학고와 서울사대부고 등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치셨으며, 현재는 경상대학교 사회교육학과 교수로 계십니다. 5차, 6차, 7차 중학교와 고등학교 사회교과서와 지리교과서,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하셨습니다.
감수 : 신성곤
서울대학교에서 동양사를 전공하시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사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으셨습니다. 경상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거쳐 중국 칭다오대학교 교환교수를 지내셨으며, 지금은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 교수로 계십니다. 저서로는 <한국인을 위한 중국사>,<진중국사>,<열린 제국> 등이 있으며, 어린이책 <타임캡슐 세계역사> 시리즈를 집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