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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청량소 21권 (제6 타화자재천궁법회⑥[제26 십지품,정종분 ⑭ ⑮ ])

청량징관 저 | 담앤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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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011966 / 388쪽 / 580g / 16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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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大方廣佛華嚴經疏?제37권의 ④ 珠字卷 下 제26 十地品 ⑭ # 정종분 Ⅶ. 제7. 원행지(遠行地) 원행지에서는 방편지혜를 잘 닦아 ‘지음 없음을 좋아하는 행법[樂無作行]’과 사섭법과 네 가지 총지와 37가지 보리분법과 삼해탈문을 원만성취하게 되면 유공용행(有功用行)의 가장 높은 지위가 된다. 그래서 이승의 지위를 초과한다고 말한다. 경문에 이르되, “이 보살이 이 삼매를 얻고는, 방편지혜를 잘 다스려 깨끗이 하는 연고와 크게 자비한 힘으로 이승의 지위를 뛰어넘어 지혜의 지를 관찰하게 되느니라. 불자여, 이 보살이 이러한 삼매의 지혜를 얻고는 큰 방편으로써, 비록 생사를 나타내지마는 항상 열반에 머물며,… 此地難過智乃超가 譬如世界二中間이며 亦如聖王無染着이나 然未名爲總超度어니와 此地雖超諸惑衆이나 不名有惑非無惑이니 以無煩惱於中行하되 而求佛智心未足이로다 지나갈 수 없는 7지 지혜로 초과 비유하면 두 세계의 중간 같으며 전륜왕이 물들지 않았지마는 인간을 초과했다 이름 아니해 이 지에서 모든 번뇌 초과했으나 번뇌 있다 번뇌 없다 하지 않나니 번뇌 없이 그 속에서 행하지마는 부처 지혜 구하는 맘 만족하지 못해 大方廣佛華嚴經疏?제38권의 ① 稱字卷 제26 十地品 ⑮ 제8 부동지에서는 무공용행의 무분별지혜가 자연히 상속하여 형상과 작용, 번뇌에 동요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청정한 법인을 얻고 불국토를 청정히 하고 자재로움을 얻게 된다. 그리하여 십신자재(十身自在)와 십신상작(十身相作)이 가능해진다. 화엄에서 일곱 곳에서 법회를 아홉 번이나 여시지만 부처님의 몸은 보리수 아래를 떠나신 적이 없었던 것처럼 말이다. “일체 법에 들어가니, 본래 나는 일도 없고 일어남도 없고 모양도 없고 이룸도 없고 무너짐도 없고 다함도 없고 옮아감도 없으며, 성품이 없는 것으로 성품을 삼으며, 처음과 중간과 나중이 모두 평등하며, 분별이 없는 진여와 같은 지혜로 들어갈 곳이니라. 모든 마음과 뜻과 식으로 분별하는 생각을 여의었으며,… 이것을 말하여 무생법인을 얻었다 하느니라.” 譬如日月住虛空하되 一切水中皆現影인달하여 住於法界無所動하되 隨心現影亦復然이로다 隨其心樂各不同하여 一切衆中皆現身하되 聲聞獨覺與菩薩 及以佛身靡不現이로다 비유하면 허공에 뜬 해나 달이나 여러 곳 물 가운데 영상 비치듯 법계에 있는 보살 변동 없지만 마음 따라 나투는 영상도 그래 좋아함이 각각 다른 마음을 따라 여러 중생 가운데 몸을 나투되 성문이나 독각이나 보살들이나 부처님 몸까지도 모두 나타내.

저자 소개

  • 저자 : 청량징관
저자 : 청량징관
청량국사는 중국의 성당(盛唐) 시절 화엄종을 발전시킨 대종장으로 본래 회계(會稽) 사람으로 성은 하후씨(夏候氏)요 자는 대휴(大休)이며 청량은 덕종이 내린 법호이다.
7세에 출가하여 우두혜충(牛頭惠忠, 683-769), 경산도흠(徑山道欽, 714-792)에 의지해 선을 깨닫고 현수법장(賢首法藏, 643-712)으로부터 화엄의 법을 이었다. 770년경 오대산(五臺山) 대화엄사(大華嚴寺)에서 『화엄경소』 저술을 결심하고 다시 세간의 학문을 배워 육예(六藝), 도사(圖史)와 구류이학(九流異學)과 축경범자(竺經梵字)와 사위오명(四圍五明)에 이르기까지 널리 열람하더니 건중(建中) 4년(783)에 집필에 들어가기 앞서 서응(瑞應)을 구하니 어느 날 꿈에 부처님 얼굴이 산마루에 비치어 그 광명이 천지에 온화하였다. 국사가 손으로 받들어 입으로 삼켰는데 이로부터 한 번 붓을 내림에 막힘없이 4년 만에 『화엄경소』 60권을 완성하였다. 이어서 후학을 위하여 『수소연의초(隨?演義?)』 40권을 지었다고 한다.(??緣起 참조)

편저 : 서봉반산(瑞峰盤山)
통도사로 출가하여 고원명정(古園明正) 화상을 은사로 득도
해인사 강원 졸업(1984)
천은사, 불국사, 대승사, 극락암 선원 등 6하안거 성만
중앙승가대학, 조계종립 은해사승가대학원 1기 졸업(1999)
쌍계사, 통도사, 해인사 강사 역임
봉선사 능엄학림 학감, 조계종 행자교육원 교수사 역임
봉선사 조실 월운강백에게 전강(2002)
쌍계사승가대학 강주 역임
현재 경남 양산 원각사 주지
번역 및 편저서
『화엄경청량소』 제1권 세주묘엄품, 『화엄경청량소』 제7, 8, 9권 십지품,
『재미있는 금강경 강의』,『재미있는 화엄경』,『재미있는 법화경』

목차

一. 명칭의 뜻을 말하다[總敍名意]
二. 공경히 귀의하고 가피를 청하다[歸敬請加]
三. 가름을 열어 해석하다[開章釋文]
一) 가르침이 시작된 인연[敎起因緣]
二) 가르침에 포섭된 뜻[藏敎所攝]
三) 법의와 뜻을 나누다[義理分齊]
四) 가르침에 가피받을 중생[敎所被機]
五) 가르침의 본체와 깊이[敎體淺深]
六) 종취를 전체와 개별적으로 밝히다[宗趣通別]
七) 부류와 품회[部類品會]
八) 전역자와 신통 감응[傳譯感通]
九) 통틀어 명칭과 제목을 해석하다[總釋名題]
十) 따로 경문의 뜻을 해석하다[別解文義]
四. 공경히 찬탄하고 회향하다[謙讚廻向]
十) 따로 경문의 뜻을 해석하다[別解文義]
(一) 경문의 차례를 총합하여 해석하다[總釋經序
(二) 경문의 뜻을 개별적으로 해석하다[別解文義]
1. 총합적인 과목[總科判]
2. 경문을 바로 해석하다[正釋經文]
1) 불과를 거론하여 신심을 일으키다[擧果勸樂生信分]
1. 世主妙嚴品 ~ 6. 毘盧遮那品
2) 인행으로 불과에 계합하는 견해를 내다
[修因契果生解分]
(1) 의지할 결과에 답하다[答所依果]
7. 如來名號品 ~ 9. 光明覺品
(2) 닦을 인행에 답하다[答所修因]
10. 菩薩問明品 ~ 32. 菩薩住處品
(3) 이룩할 결과에 답하다[答所成果]
33. 佛不思議法品 ~ 37. 如來出現品
3) 법문에 의지해 수행으로 행법을 이루다
[托法進修成行分] … 38. 離世間品
4) 사람에 의지하여 증입하고 불과를 이루다
[依人證入成德分] … 39. 入法界品
(2) 닦을 인행에 답하다[答所修因]
가. 믿지 않는 자를 믿게 하다[未信者令信]
10. 菩薩問明品, 11. 淨行品, 12. 賢首品
나. 이미 믿는 이를 알게 하다[已信者令解]
13. 昇須彌山頂品 14. 須彌頂上偈讚品
15. 十住品 16. 梵行品 17. 初發心功德品
18. 明法品
다. 이미 아는 이를 닦게 하다[已解者令行]
19. 昇夜摩天宮品 20. 夜摩宮中偈讚品
21. 十行品 22. 十無盡藏品
라. 이미 닦은 이를 발원하게 하다[已行者令願]
23. 昇兜率天宮品 24. 兜率宮中偈讚品
25. 十廻向品
마. 이미 발원한 이를 증득하게 하다[已願者令證]
26. 十地品
바. 이미 증득한 이를 부처님과 같게 하다
[已證者令等覺]
27. 十定品 28. 十通品 29. 十忍品
30. 阿僧祗品 31. 如來壽量品 32. 菩薩住處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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