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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가 될 테야

김현숙 저 | 여원미디어(주) | 2019년 01월

패션 디자이너가 될 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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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685801 / 38쪽 / 395g / 233 x 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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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꿈은 미래를 향한 소중한 첫걸음!”
“미래 사회의 변화와 직업의 세계!”


「탄탄 미래직업 속으로」는 직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뿐만 아니라 실제로 직업인들이 일하는 모습과 과정, 그리고 일하면서 겪는 힘든 점과 즐거움을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려 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스스로 꿈을 찾아가는 힘을 길러주세요.

꿈은 미래를 향한 소중한 첫걸음이며, 희망입니다. 꿈이 있으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잘 견뎌 낼 수 있습니다 또 꿈을 위해 다른 것도 기꺼이 포기 할 줄도 알지요. ‘커서 뭐가 될래?’ 보다 더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또 어떤 일에 소질을 보이는지 관심 있게 지켜보고 객관적으로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구체적인 꿈을 세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왜 그것을 하고 싶은지?’, ‘그것이 되었을 때 무엇을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그려 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겠다는 행동 목표가 분명해집니다. 꿈은 아이들의 발걸음을 힘차게 만들 최고의 선물입니다. 앞으로 30년 후 는 현재일자리의 90퍼센트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미래의 직업세계는 어떻게 변화할까요?
첫째 정보와 지식이 가치 창출의 원천이 되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둘째 과학 기술이 지금보다 더욱 발전하여 우리 생활을 바꾸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셋째 미래사회는 현재 보다 더 훨씬 고령화될 것입니다.
넷째 미래는 녹색성장이 주도하는 세상이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처럼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며 미래의 직업 변화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아이들의 장래에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현숙
지은이 : 김현숙
이화 여자 대학교에서 국어 국문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을 했어요.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어린이 책을 기획, 편집하고 직접 글을 쓰기도 해요. 이 글을 쓰는 동안 패션 디자이너를 만나 생생한 체험담을 들을 수 있었는데, 화려한 겉보기와 달리 매우 힘들고 어려운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하지만 유행을 이끌어 가는 패션 리더로서의 자부심도 컸지요. 많은 어린이들이 패션 디자이너의 매력뿐만 아니라 그 뒤에 숨어 있는 어려움도 함께 느낄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림 : 조산애
서양화를 공부하고 2002년에 서울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았어요. 동화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 그와 관련된 일을 하게 되었지요. 동화책은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아이들이 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 꿈을 꾸면 좋겠어요. 꿈은 무엇이든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니가요. 그러기 위해서 저도 많은 것을 경험하고 공부하여 어린이들에 그림을 통해 꿈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패선 디자이너가 될테야』는 오일 파스텔을 사용하여 회화적은 느낌을 살려 보려 했습니다. 또 사실적인 표현을 위해 콜라주 방식을 이용했지요. 자유로우면서도 회화적인 감각이 생생하게 살아 있도록 표현하려 애썼습니다.  

감수 : 이경아
대학에서 의류디자인을 전공한 뒤, 성림테스타일러즈의 의류 브랜드의 애녹과 국동의 나프나프, 에스콰이어의 비아트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일했어요. 그 뒤 한일합섬의 레쥬메와 신형물산의 비꼴리끄, 아마넥스의 아날도바시니에서는 디자인 실장으로 여성복을 만들었지요. 새롭고 멋지면서도 편한 옷을 만들기 위해 항상 공부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또다시 시작된 바쁜하루
드디어 샘플 옷 탄생!
두근두근, 긴장되는 품평회
새로운 패션을 준비하다
새 디자인을 런웨이에서!
아름다움을 꽃피우는 디자이너의 세계
패션 디자이너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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