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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록

아우구스티누스 저 | 동서문화사 | 200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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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704913 / 564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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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종교를 초월한 인간 구원의 서! 신이여, 당신은 내게 어떤 존재입니까! 나는 당신에게 있어 무엇입니까! 오랜 공허 뒤 내린 한 줄기 진리의 빛 신과 인간, 서로를 향한 강렬한 사색 선과 악을 고백?하고 신의 은혜를 찬미하다! 아우구스티누스 삶을 더듬어가는 진리탐구 「고백록」은 아우구스티누스가 46세 무렵에 완성한 자전적 작품이다. 이 책은 여러 시대에 걸쳐 매우 널리 읽혔으며 사본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오래된 것은 6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기도 한다. 「고백록」은 아우구스티누스의 탄생부터 히포 교회의 주교가 되기까... 종교를 초월한 인간 구원의 서! 신이여, 당신은 내게 어떤 존재입니까! 나는 당신에게 있어 무엇입니까! 오랜 공허 뒤 내린 한 줄기 진리의 빛 신과 인간, 서로를 향한 강렬한 사색 선과 악을 고백하고 신의 은혜를 찬미하다! 아우구스티누스 삶을 더듬어가는 진리탐구 「고백록」은 아우구스티누스가 46세 무렵에 완성한 자전적 작품이다. 이 책은 여러 시대에 걸쳐 매우 널리 읽혔으며 사본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오래된 것은 6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기도 한다. 「고백록」은 아우구스티누스의 탄생부터 히포 교회의 주교가 되기까지의 반생을 기록한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아우구스티누스의 유소년시절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외적인 행보를 더듬어 올라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적인 마음의 궤적까지도 소상히 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저자 자신이 스스로의 외적ㆍ내적 생활을 기술한 귀중한 사료로, 아우구스티누스의 생애에 다가가기 위해 가장 먼저 참조해야 할 책이다. 「고백록」은 총 13권으로 되어 있다. 1∼9권은 자서전으로 유년 시대의 회상ㆍ학업ㆍ독서ㆍ교유ㆍ마니교의 입신과 이탈, 32세 때의 회심, 그 뒤 어머니 모니카의 죽음 등을 기록하였다. 이 자서전은 자기 죄를 통회하며 신의 사랑과 인도를 기구하고 찬미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참회록」 또는 「찬미가」라고도 한다. 후반의 10∼13권은 신(神)에 대한 인식을 주제로 한 사색을 담고 있다. 여기 나오는 기억론이나 시간론은 현대철학에서도 언제나 돌이켜보는 중요한 이론으로, ‘시간이란 무엇입니까? 아무도 내게 묻지 않는다면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가 물을 때 설명하려 하면, 나는 알지 못합니다.’(11권 14장)라는 구절은 유명하다. 11∼13권은 「구약성서」 창세기 1장의 해석으로서, 이는 신과 세계의 이원론을 주장하는 마니교와 대결하여, 그리스도교의 신관(神觀)을 명백히 밝히려는 도전적인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자서전이 아니고, 죄 사함을 받은 산 체험을 통하여 우주와 역사의 지배자인 신을 찬미함과 동시에 그리스도교와 마니교의 차이점을 밝히려는 의도에서 저술되었다고 전해진다. 특히 그가 ‘회심(回心)’하는 부분은 수도사의 시범적인 본보기로서 단순한 기록이 아닌 고도의 문학성을 지닌 작품으로 평가된다. 죄를 고백하고, 신 앞에 무릎 꿇어 찬미하다 오랜 세월 방황하다 겨우 공허한 가르침으로부터 벗어난 아우구스티누스는, ‘어떠한 고생을 통해 진리가 발견되며, 오류를 피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알고 있었다. 이 체험을 그는 「고백록」에 극명하게 풀어놓았다. 400년에 완성한 「고백록」은 이 시기의 신학사상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작품이다. 집필 의도 및 내용은, 단순히 저자 아우구스티누스의 자서전이라기보다, 원죄와 은혜론과의 관계에 대한 것이다. 「고백록」은 다음과 같은 구상 아래 성립한다. “인간은 신에 의해 창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창조주를 잊고 그에서 멀어져 스스로의 욕망대로, 즉 죄인으로 살고 있다. 인간은 죄의 일생을 보내면서도 마음속으로 창조주를 그리며 살고 있다. 그러나 그 노력은 부질없으며, 오히려 허위와 불안에 빠져 절망의 구렁텅이를 방황한다. 존재의 근거인 창조자를 잊고 허무에 빠져 구원 없는 생을 보내고 있는 인간의 창조주인 신은 항상 자비로우므로, 인간의 비참한 상황을 돌아보고, 죄인을 용서하고 사랑하며 구원의 길을 마련한다. 그러므로 인간은 자신의 비참한 모습을 깨닫고, 신을 향해 스스로의 죄를 고백하고, 신의 곁으로 돌아가 그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신의 훌륭함을 찬미해야 한다.” 이것이 「고백록」의 중심 주제다. 「고백록」의 집필 의도는 자신의 선과 악을 고백하고 신의 은혜에 의한 인도를 찬미하며, 사람들에게도 이와 같은 신의 사랑을 알리기 위함이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은혜론이란 관점에서 자신의 반생을 서술함으로써, 인간의 죄의 실태를 드러내고 신의 은총의 작용을 강조한 것이다. 어머니의 죽음, 그 슬픔 앞에서 인간임을 자각하다 「고백록」에서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어머니 모니카의 죽음을 묘사한 제9권 11장 27절~13장 37절이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어머니의 눈을 감겨드렸다. 슬픔이 북받쳐 올랐으나 결사적으로 참았다. 아들인 아데오다투스는 그 자리에서 통곡하였으나, 모두의 제지로 겨우 울음을 그쳤다. 슬픔의 구렁텅이에 빠져있던 일동은 모니카의 장례를 비탄의 눈물로 거행하는 것은 어머니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신앙에 의해 진행하기로 했다. 친구 에보디우스가 구약성서의 시편을 꺼내 노래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그를 따라 불렀다. “주여, 나는 당신을 향해 사랑과 의를 읊는다….” 신양인 모니카에게 걸맞은 애도였다. 모여드는 사람을 응대하면서도, 아우구스티누스는 슬픔의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그러나 가슴 속은 깊은 탄식에 젖었다. 필사적으로 기도했으나 평안을 얻을 수 없었다. 밤이 되어 아우구스티누스는 잠자리에 들었다. 바로 얼마 전, 자신을 ‘다정한 아이’라 부른 어머니의 모습이 떠올랐다. 어느 새 잠들어, 한밤중에 눈을 떴다. 그는 눈을 감은 채, 어머니와 함께 부른 찬미가를 낮게 읊조렸다. “신이여, 만물의 창조주, … 당신은 의기소침해진 마음, 번민과 통증을 거두어주시고…” 신에 대한 믿음으로 생애를 일관한 어머니, 자신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한 어머니, 그런 어머니에게 몇 번이나 마음의 상처를 입힌 자신……. 그는 밤새 흐르는 눈물을 억제할 수 없었다.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인간의 죽음은 언제나 고통스러운 체험이었으며, 마음속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 디도의 죽음, 친구의 죽음, 어머니의 죽음, 그는 눈물 속에서 죽음의 의미에 대해 물었다. 죽음과 직면하는 데서 아우구스티누스는 인간이 인간임을 자각하는 중요성을 배웠다. 인간존재의미, 신이 주는 위대한 진리 ‘신이시여, 당신은 내게 어떤 존재인가’와 ‘신이시여, 나는 당신에게 있어 무엇인가’란 두 가지 질문이 바로 「고백록」의 주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아우구스티누스는 신이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일반적으로 묻는 것이 아니라, 신을 인간과의 관계 속에서, 그리고 인간의 신과의 관계 속에서 문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의미에서 두 개의 질문이 아니라 한 가지 문제에 대한 탐구인 것이다. 그것도 ‘당신과 나’라는 인격적인 호응관계 속에서 바라보고 있다. 신과 인간에 대한 사변(思辨)이 아니라, 자신의 실존에 있어서의 양자의 관계인 것이다. 인간을 신과의 관계에서 문제 삼기 때문에 인간의 외면이 아닌 내면을 주목하며, 인간의 본성과 존재 그 자체를 음미한다. 신 앞에서 인간을 캐물으면 인간의 죄의 현실이 명백히 드러나게 된다. 그와 동시에 인간이란 존재를 근본적으로 지탱하고 있는 존재, 인간의 존재를 존재하게 하는 존재자, 인간의 존재를 허락하고 받아들이는 신과, 인간에 대한 그 신의 작용, 특히 사랑의 작용과 연민이 나타나게 된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이러한 신과 인간의 관계를 스스로의 생활에서 질문하고 찾고, 파악하고, 명백히 밝히려 노력한다. 그 사색의 성과가 바로 「고백록」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우구스티누스
아우구스티누스 위대한 사상가이자 성인(聖人)으로 불리는 아우구스티누스는 북아프리타 누미디아 주 타가스테에서 출생하였다.카르타고 등지로 유학하여 수사학(修辭學)등 당시로서는 최고의 교육을 받은 그는, 로마?제국 말기의 퇴폐한 퐁조 속에서 일시적이나마 타락한 생활 속에 빠지기도 하였다.그러나 그리스도교에 귀의, 히포의 주교가 되었으며, 그리스도교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신학자가 되었다. 신과 영혼에 특히 관심을 가진 아우구스티누스는 인가느이 참된 행복은 신을 사랑하는 그 자체에 있으며, 그 신은 우리 영혼에 내재하는 진리의 근원이라고 주장했다. 고대문화 최후의 위인이었으며 동시에 중세문화의 선구자였다.
저서로는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1권 어린시절
제1장 하느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다…21
제2장 어디에나 계시는 전능하신 하느님…22
제3장 만물을 포용하시는 하느님…23
제4장 하느님의 위대하심과 완전하심…24
제5장 하느님의 사랑과 죄 사함에 대한 갈망…25
제6장 유년시절…26
제7장 유년시절에도 죄가 있다…29
제8장 언어를 어떻게 배웠는가…31
제9장 학문을 싫어하고, 놀기를 즐김…32
제10장 놀이와 구경에 열중하여 학습을 게을리하다…34
제11장 세례를 연기…34
제12장 학문을 강요하였던 바 하느님께서는 그것조차 선하게 사용하시다…36
제13장 그리스 어를 싫어하고 라틴 어를 좋아하다…36
제14장 왜 그리스 어를 싫어하고 라틴 어를 좋아했는가…38
제15장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39
제16장 음탕한 신화와 그것을 가르치는 교사들의 해독…40
제17장 학예의 허망함과 교육의 해독…42
제18장 인간은 문법학자의 규칙에 어긋나는 것을 두려워하면서 하느님의 계율은 무시한다…42
제19장 소년시절이라고 해서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44
제20장 소년시절에 주신 하느님의 선물에 감사함…45
제2권 16세 때의 일
제1장 청년기와 그 죄의 회상…47
제2장 방종한 생활에 빠져들다…47
제3장 학문을 중단하고 집으로 돌아가다. 부모의 배려…49
제4장 친구와 저지른 절도 사건…53
제5장 죄의 동기에 대하여…54
제6장 도둑질에서 나를 기쁘게 한 것…55
제7장 죄에 대한 용서와 하느님의 은혜…57
제8장 함께 모의하는 심리…58
제9장 죄는 악한 동료에 의해 북돋아진다…59
제10장 하느님과 함께 사는 참된 휴식을 갈망함…60
제3권 카르타고에서의 생활
제1장 사랑을 구하여 그 포로가 되다…61
제2장 연극에 열중하다…62
제3장 교만함과 난폭한 행위…64
제4장 키케로의 《호프텐시우스》를 읽다…65
제5장 성서를 읽고서 그 문제가 단순한 데 실망함…67
제6장 마니교의 헛됨에 사로잡히다…67
제7장 마니 교도가 가르친 여러 가지 불합리에 대하여…70
제8장 죄에 대한 마니 교도의 과오를 지적하다…73
제9장 죄와 그 심판은 하느님에 의해 정해진다…75
제10장 마니 교도가 주장한 땅의 열매…76
제11장 아들의 타락과 어머니의 눈물어린 기도…77
제12장 아들의 장래에 대하여 어머니를 위로함…78
제4권 19세에서 28세까지의 일
제1장 스스로 미혹되어 남을 미혹하고 속임…80
제2장 웅변술을 가르치면서…81
제3장 점성술에 빠져 의사나 친구의 충고에도 따르지 않았다…82
제4장 친구의 죽음과 회심…85
제5장 왜 눈물은 불행한 자에게 달콤한가…87
제6장 친구의 죽음을 탄식하고 죽음을 두려워함…87
제7장 고향을 떠나 다시금 카르타고로 가다…89
제8장 시간이 흐르며 슬픔이 덜해짐…90
제9장 하느님을 사랑하는 자는 결코 잃지 않는다…91
제10장 오직 하느님에게서만 참된 휴식을 찾을 수 있다…92
제11장 오직 하느님만이 영원하시다…93
제12장 하느님 외의 것을 사랑하는 것…94
제13장 사랑은 어디서 생기는가…96
제14장 《미와 그 적합성에 관하여》를 히에리우스에게 바침…97
제15장 감각적인 것의 포로가 되어 영적인 것을 포착하지 못함…99
제16장 아리스토텔레스의 《범주론(範疇論)》을 읽다…101
제5권 29세 때의 일
제1장 하느님을 찬미하고 하느님에게 고백함은 영혼에게 타당한 일이다…105
제2장 불의도 하느님 앞에서는 피할 수 없다…106
제3장 마니교의 주교 파우스투스도 피조물을 통하여 창조주를 인식하지 못하였다…107
제4장 하느님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인간은 행복해진다…110
제5장 마니는 신용할 수 없다…111
제6장 파우스투스에 대한 실망…112
제7장 마니교에서 멀어지다…114
제8장 로마에 가다…116
제9장 로마에서 열병에 걸리다…118
제10장 마니 교도와 헤어져 복음을 믿기까지 저지른 여러 과오…121
제11장 성서에 대한 마니 교도의 비판…123
제12장 로마에서 웅변술의 교사가 되고, 학생들의 부정에 분노함…124
제13장 밀라노에 가서 암브로시우스를 만나다…125
제14장 암브로시우스의 설교에 감동하여 사설(邪說)을 버리게 되다…126
제6권 29세에서 30세까지의 일
제1장 그러나 아직 그리스도교 신자는 아니었다. 어머니 모니카가 뒤따라 밀라노에 왔다…129
제2장 순교자의 무덤에 제물 바치는 일을 중단한 어머니…131
제3장 암브로시우스의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교에 대한 오해를 깨닫게 되다…132
제4장 암브로시우스의 설교로 가톨릭 교회 가르침을 이해하다…134
제5장 성서의 권위와 진리의 인식…136
제6장 거지의 만족은 야망을 품은 자의 비참보다 낫다…138
제7장 알리피우스의 성격, 그가 경기에 열중하는 것을 중지하게 하다…140
제8장 알리피우스가 다시 경기장의 유혹에 빠지다…142
제9장 알리피우스가 도둑의 혐의를 받다…144
제10장 알리피우스의 결백성과 네브리디우스…145
제11장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지를 못하다…147
제12장 결혼과 독신 생활 문제에 알리피우스와 의견이 맞지 않다…150
제13장 한 소녀와 약혼을 하고 그녀가 성인이 되기를 기다리다…151
제14장 공동 생활의 계획과 그 좌절…152
제15장 옛 여자와 헤어지고, 다시 새 여자와 사귀다…153
제16장 끊임없이 죽음과 심판의 공포에 위협을 받다…154
제7권 31세 때의 일
제1장 하느님을 무한히 큰 존재로, 또 계속 물질적으로 생각하였다…156
제2장 네브리디우스가 마니 교도를 반박한 논거…158
제3장 자유 의지가 죄의 원인이다…159
제4장 하느님은 변하지 않는 존재여야 한다…161
제5장 악의 원인을 탐구함…162
제6장 점성가를 배척하다…164
제7장 악의 근원을 탐구하며 고뇌하다…167
제8장 하느님의 구원을 얻게 되다…169
제9장 플라톤파의 서적에서는 그리스도의 성육신(成肉身)은 찾아볼 수 없다…169
제10장 신적인 것에 대한 지혜의 문이 열리다…173
제11장 만물은 어떤 의미로 존재하고 어떤 의미로 존재하지 않는가…174
제12장 존재하는 것은 모두 선하다…174
제13장 피조물은 하느님을 찬미함…175
제14장 건전한 정신은 어떤 피조물에 대해서도 불만을 느끼지 않는다…176
제15장 모든 존재는 하느님으로 말미암아 하느님 안에 있음…176
제16장 악은 실체에서가 아니라 의지의 배반에서 생겨난다…177
제17장 하느님의 인식에 도달했으나 옛 습관에 의해 다시 끌려오다…177
제18장 오직 그리스도만이 구원에 이르는 길이다…179
제19장 그리스도의 성육신에 관한 견해…180
제20장 플라톤파의 책을 읽고 인식은 넓어졌으나 교만함이 늘어나다…181
제21장 플라톤파 서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것을 성서 속에서 보다…182
제8권 32세 때의 일
제1장 심플리키아누스를 방문하다…186
제2장 심플리키아누스에게서 빅토리누스의 회심에 대하여 듣다…188
제3장 하느님은 죄인의 뉘우침을 특히 기뻐하신다…192
제4장 위대한 인물이 잘못을 뉘우치면 기쁨 또한 크다…194
제5장 의지에 사로잡혀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다…195
제6장 폰티키아누스로부터 수도승 안토니우스와 그의 두 친구에 대해 듣다…198
제7장 폰티키아누스의 말에 감동하며 자신의 불행을 인식하다…201
제8장 정원에서, 마음의 투쟁을 겪다…203
제9장 영혼이 자기에게 명령할 때 반항하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205
제10장 두 개의 서로 다투는 의지에서 상반되는 본성의 존재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206
제11장 영혼과 육신의 투쟁…209
제12장 “들어서 읽어라”-마침내 회개하다…211
제9권 뉘우침과 모니카의 죽음
제1장 하느님의 깊은 자비를 찬양하며, 자신의 비참함을 고백하다…215
제2장 신병 때문에 교사직을 그만두려 하다…216
제3장 베레쿤두스가 별장을 제공하였고, 네브리디우스는 뉘우치다…218
제4장 친구와 함께 카시키아쿰 별장에서 지내다…220
제5장 이사야 서를 읽으려 했으나 이해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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