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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샘

귀도라머 저 | 수문출판사 | 1995년 11월

청춘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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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3010042 / 254쪽 128 x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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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에서는 최대 고통을 겪은 다음에 비로소 최고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것이었기에 산에 오른다고 하는 19세기말 독일 - 오스트리아계 전형적인 등산가 라머가 정신과 육체의 오묘한 조화와 통일?을 강조한 과학적 등반법을 도입하여 젊은 등산가에게 인생의 메시지를 던져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귀도라머
귀도 라머(Lammer, Eugen Guido)는 1862년 오스트리아에서 출생한 자연주의 등반가이다. 로리아(A.Lorria)와 함께 단독등반, 안내인 없는 등반 등 대담한 등반활동과 낙석과 같은 외적 위험도 등반의 일부라고 여겼으?며, 산장을 포함한 모든 인공적인 구조물의 철거를 주장할 정도로 자연주의를 신봉한다.
1884년 푸스슈타인 북동릉, 1885년 그로스페네디거 서벽을 초등반하였고, 1887년 마터호른 서벽 등반을 시도하다 눈사태를 만났으나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1893년 그로스페네디거 북서벽, 그로스글로크너 동벽을 초등반하였으며, 1898년 힌테러 브록코겔 북릉을 초등반하였는데 이는 당시로서는 가장 높은 수준의 등반이었다.
역자 임종환
1934년 서울출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철학과 졸업
한국사상연구회 간사, 월간 ‘현대 일본어’ 사장
한국국제문화협회 편집위원, 한국공업표준협회 출판부장
한국품질경영연구원 편집주간, 한국산업경영개발원 전문위원 역임

목차

목차
목차
청춘의 샘과 라머의 사상
어느 등산가의 고백
산위에서의 연설
단 혼자만의 산
등산 스포츠
등산을 위한 수양
알피니스트를 위한 테일러 시스템
에필로그
알프스 등반 기록과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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