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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나무 100세 그림책 세트 (전4권, 양장)

편집부 저 | 소원나무(주) | 2023년 02월

소원나무 100세 그림책 세트 (전4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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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0441793 / 212쪽 / 1,673g / 23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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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만두의 더운 날』 ·키워드: 무더위, 냉면, 여름 ★ 2020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 2020 책씨앗 추천도서 도무지 피할 길 없는 찜통더위! 주인공 ‘만두’는 더위를 식히고자 어딘가로 발걸음을 옮긴다. 거리는 온통 더위 먹은 만두들로 가득하고, 주인공 만두는 더위에 녹아내린 몸을 이끌고 버스와 지하철에 오른다. 지하철을 타고 몇 정거장만 가면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 줄 시원한 피서지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더위를 피해 쿨(Cool)한 여행을 떠난 만두! 만두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신나고 시원한 여행을 떠나 보자. 『끝의 아름다움』 ·키워드: 끝, 시작, 아름다움, 삶 ★ 2022 읽어주기좋은책 선정도서 ★ 2022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사랑, 우정, 삶 그리고 끝. 모든 일에 끝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은 무척 어렵다. 모든 일이 끝나는 이유를 설명하기는 더욱 힘들다. 『끝의 아름다움』은 어느 거북이의 여행을 통해 제목처럼 ‘끝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 있다. 부르던 노래가 끝나야 새 노래를 부를 수 있듯이, 모든 일에도 끝이 있어야만 또 다른 시작이 있을 수 있다. 여기 이 책은 끝이 있기에 우리의 삶이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는 철학적인 메시지를 묵직하게 전달하고 있다. 『하나의 작은 친절』 ·키워드: 친절, 배려, 공동체, 동물 ★ IBBY 소리 없는 책 어너리스트 선정도서 ★ 에즈라 잭 키츠상 일러스트레이터상 선정도서 작은 친절이 불러온 큰 행복, 세상을 따스하게 밝히는 작은 친절들! 『하나의 작은 친절』은 주인공이 우연히 베푼 작은 친절을 시작으로 무수히 많은 작은 친절이 연속해서 일어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작은 친절은 큰 결심이나 노력 없이도 베풀 수 있는 ‘작은 행동’이지만,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예상하지 못했던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 따돌림을 당하던 외로운 친구에게 작은 공 하나를 건넸을 때,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행복이 온 것처럼 말이다. 『하나의 작은 친절』은 슬픔에 빠진 주인공의 친절로 시작된 수많은 친절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와 큰 힘이 된다는 이야기로,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친절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 준다. 『해변에 가면』 ·키워드: 놀이, 여름, 바다 ★ 으뜸책 선정도서 이제껏 한 번도 느껴 보지 못했던 해변에 가! 해변에 가면 다양한 것들이 있다. 바다와 산, 어부와 농부, 야자수와 오렌지 나무, 그리고 태양과 갈매기까지. 그리고 그 해변에는 사람들이 있다. 저마다의 성격을 보여 주듯 화려함을 뽐내는 파라솔과 각양각색의 수영복이 여기저기 있다. 해변에 가면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다. 멋진 모래성을 만들고, 할아버지를 모래 속에 파묻고, 패들볼을 치다 더위에 지치면 풍덩, 파도에 몸을 맡긴다. 해변에서는 누구나 지루할 틈이 없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저무는 태양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해변에 가면 누구나 완벽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저자 : 윤식이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아티스트 커뮤니티 아크(AC)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자세히 보아야 더 재미있는 그림을 그립니다. 『만두의 더운 날』이 처음으로 그린 그림책입니다.

저자 : 알프레도 코렐라
1977년 이탈리아 남쪽에 있는 항구도시 타란토에서 태어났습니다. 이론철학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디지털 신기술 및 소셜네트워크 사용과 관련된 홍보 일을 주로 합니다. 어린이들과 노는 것을 좋아하며, 쉴 때는 글을 쓰거나 기타를 연주합니다.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한 마을에서 10살 된 딸 니나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자 : 마르타 바르톨
1979년에 슬로베니아에서 태어나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랴나에 있는 시각예술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하나의 작은 친절』은 작가가 처음으로 만든 그림책으로 IBBY 소리 없는 책 어너리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저자 : 시모 아바디아
스페인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히어로 만화와 프랑스의 그래픽노블 등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키웠습니다. 2017년 볼로냐 도서전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지은 책으로 『골리앗』 『채소밭 농부』 『나는 토토』 『해변에 가면』 『아기돼지야, 어디 가니?』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호르헤 곤살레스
1970년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스페인에서 25년 동안 살고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뿐 아니라 만화책,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한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의 저서인 『반도네온의 주름(Fueye/Bandoneon)』은 2009년 FNAC-Sinsentido 그래픽노블 부문에서 최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애니메이션 단편영화 [재즈송(Jazz song)]의 작가이자 [더 뉴요커(The New Yorker)]와 다수의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역자 : 이현경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 및 같은 대학원을 졸업한 뒤 비교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대사관 주관 제1회 번역 문학상과 이탈리아 정부에서 주는 국가 번역상을 수상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 통번역학과 조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같은 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이탈로 칼비노의 『모든 우주만화』, 『보이지 않는 도시들』, 『거미집으로 가는 오솔길』, 『반쪼가리 자작』, 『나무 위의 남작』 등을 비롯하여 『이것이 인간인가』, 『주기율표』, 『바우돌리노』, 『권태』, 『미의 역사』, 『애석하지만 출판할 수 없습니다』,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 『공학의 명장면 12』, 『난 두렵지 않아요』, 『알리체의 일기』, 『사랑의 학교』, 『삐노끼오의 모험』 그리고 [율리시즈 무어] 시리즈 등이 있다.

역자 : 이현아
14년 차 교사로 ‘좋아서하는그림책연구회’대표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 미술 교과서 및 지도서를 집필했으며, 2018 학교 독서교육 분야 교육부장관상과 제5회 미래교육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유튜브 ‘현아티비’와 ‘읽고 쓰고 만드는 그림책 수업’ 강연 등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한 권의 힘』, 『좋아서 읽습니다, 그림책』을 썼고, 『그림책 디자인 도서관』을 비롯하여 그림책 『위대한 깨달음』, 『나무를 만날 때』 등 여러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만두의 더운 날
끝의 아름다움
하나의 작은 친절
해변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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