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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기적 같았다 : 정직과 성실로 살아온 송림개발 CEO 자서전

임중선 저 | 밥북 | 2023년 05월

모든 것이 기적 같았다 : 정직과 성실로 살아온 송림개발 CEO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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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589523 / 304쪽 / 395g /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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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임중선
저자 : 임중선
1954년 충남 아산시 둔포면 2남 5녀의 셋째이며,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대학 시절 연극동아리·학도호국단 활동과 대만 자매학교 방문 등 후회 없이 보냈으며 대학 졸업 전 취업하여 안정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직장생활 중에는 해외주재원을 두 번씩이나 경험할 수 있었다. 11년 1개월의 직장생활을 접고 시작한 2년의 동업 후 홀로 독립하여 ‘Treeton’이란 회사를 설립했으나 어려움을 겪었고, ‘리먼 브러더스’ 사태 때 2차 환난을 겪으며 정리해야만 했다. 이후 친구와 사무실도 없이 5~6년 전국을 누비며 궁핍한 생활을 하면서 부동산 관련 일을 배웠다. 이를 인연으로 막내 처남의 건축 관련 일을 함께하게 되었고 지인의 도움으로 코스모화학(주) 인천 가좌동 부지를 철거 매각하면서 많은 기적 같은 일을 겪었다. 현재는 송림개발(주) CEO이며 인천 계산동에 6층 건물을 지어 그 건물에 살고 원룸 임대 등을 하면서 코스모화학 부지에 사옥을 지어 건축 사업을 하고 있다. 그동안의 기적 같은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고 있다. 그 과정 속에서 그동안 도움받은 분들께 조금이라도 빚 갚는 마음으로 70여 년의 여정을 돌아보며 미래의 희망을 담아 이 책을 썼다.

목차

추천사/프롤로그

1장 나의 고향 나의 부모님
피난민촌에서 태어나 자라다/6·25 때 남쪽으로 오신 아버지/희생과 헌신으로 살아오신 어머니/초등학교 때의 추억과 유학의 부푼 꿈

2장 인천 유학과 푸른 꿈
유학이라는 책임감과 함께한 중학교 시절/장티푸스로 3개월의 공백이 컸던 고등학교 시절/대학 입학과 열정을 바친 극회 활동/파란만장 군 생활과 제대 5개월 전의 아찔한 추억/복학 후 극회 회장·학도호국단 활동과 대만 방문

3장 1달러의 유혹을 이긴 직장생활
개발실의 신입사원/내 사업의 발판이 된 원목과 업무/좌초의 위기를 겪은 파푸아뉴기니 첫 출장/구조조정과 대리 진급/1달러에 눈멀지 않은 첫 번째 해외 주재원 생활/원목값 폭등과 함께 시작한 두 번째 주재원/가장의 무게와 11년 만의 퇴사

4장 내 삶의 보금자리
다부진 첫인상의 아내를 만나다/모든 일이 아내 몫이었던 결혼생활/첫째·둘째 출생과 내 집 마련/엄마의 가슴을 졸이게 하며 태어난 아들, 셋째/씩씩하게 제 길을 가는 고마운 자녀들


5장 새로운 도전과 좌절
동업이었지만 열정을 쏟았던 첫 사업/노력과 능력으로 키우고 떠나다/독자 창업과 해외 원목 현장에서의 고군분투/말레이시아에 최초로 하이팩 공장을 설립하다/IMF 위기도 넘긴 하이팩과 원목 사업의 고전/운동장비 개발과 다가오는 위기/11년 사업을 아픔으로 접다

6장 시련에 굴하지 않은 성공의 디딤돌
재기를 위해 몸부림치며 일하다/생소한 부동산 개발에 발을 들이다/경험과 정보는 쌓이고 기회는 다가오고/마지막 기회로 여긴 승부수, 코스모화학(주) 공장 정리/계속되는 난관을 하나하나 넘으며/기적 같았던 공장 정리로 다시 서다/집을 신축하고 사옥을 짓다

7장 사랑하는 아내와 떠난 남미 여행
설렘과 긴장, 둘만의 첫 해외여행/잉카의 나라, 페루/소금사막에서의 생일 파티, 볼리비아/고기의 향연, 아르헨티나/브라질 1. 이과수의 장엄한 광경과 깨달음/브라질 2. 감사하고 감사했던 리우의 마지막 밤

아내에게 쓰는 편지/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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