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17,820
- 21,420
- 15,120
- 11,700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왜요? 제가 먼저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면 저격을 하도록 지시를 해두셨죠? 한 가지 분명히 말씀드리면 저는 사람을 죽이지도 않지만, 저도 죽지 않습니다. 사람들을 혼내주다 보면 상처를 입히고 다치게 하지만 저는 상처를 입거나 다치지 않습니다. 믿지 못하시겠다면 시험해 보시던가요.” --- p.37 서울역 시계탑 아래는 국영이가 벌써부터 가득 들뜬 표정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늘 자가용 승용차만 타고 다니던 국영이기에 기차여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수민이와 여행이라니 국영이 마음은 이미 저 멀리 뜬구름 위를 날아가고 있었다. --- p.96 순간 소녀들 47명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중 한 소녀가 하나를 향해 다가왔다. 엄청 빠른 동작이다. 하나는 피하려 했지만 목덜미를 소녀 손에 잡히고 말았다. 반면 수민이는 간신히 소녀들 손에서 벗어나며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었다. 그러나 수민이 옷이 소녀들 손에 잡혀 찢어지고 손톱에 길게 상처까지 나고 말았다. 하나는 소녀 손에 잡혀 버둥거리고 있었다. --- p.190
제4장 별에서 온 소녀
제5장 천국성의 보물 무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