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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산소처럼, 기쁨이 숨 쉬다

김영국 저 | (주)좋은땅 | 2023년 04월

내 몸에 산소처럼, 기쁨이 숨 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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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817837 / 260쪽 / 338g / 138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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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당신 안의 기쁨을 믿으세요 내면의 평안, 행복한 삶의 핵심을 찾다 『내 몸에 산소처럼, 기쁨이 숨 쉬다』는 저자 김영국의 세 번째 책이다. 이전 책에서는 자신의 매력을 찾는 일에 대해 탐구했다면 이번에는 행복한 삶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을 담았다.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꾸는 만큼 이 목표를 이루기는 어렵다. 이 책은 삶의 평안과 행복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1. 생동하는 내 안의 기쁨을 위하여’, ‘2. 나의 기쁨이 흐르는 시간을 위하여’, ‘3. 나의 기쁨이 머무는 공간을 위하여’이다. 각 장에서는 먼저 일화나 고사를 제시하고 여기에 대한 저자의 경험이나 생각을 서술하는 식으로 되어 있다. 세상을 살면서 겪는 희로애락과 여러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자신의 건강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와 성숙한 삶의 방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편안함이란 순수한 내 안의 기쁨이 흔들림 없이 잔잔히 흐르는 즐거움이다. 삶이 불편하지 않고 즐거우면 행복하지 아니한가? 바로 내 안의 기쁨이 행복의 원천인 게다. 행복은 이미 내 안에 있다. 행복은 얻고 찾는 게 아니라 내 안의 기쁨을 키우며 지키는 것에 있다. - 본문 중에서 - 저자는 과거에 후회와 분노, 악화되는 상황 등을 경험하며 과거의 나쁜 기억은 빨리 잊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삶을 사는 데 기쁨으로 가득하다면 방황하는 시간은 필요 없고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한다. 평안하고 행복한 삶에 필요한 것은 거창한 무엇도 아닌 사소한 기쁨이라고.

저자 소개

  • 저자 : 김영국
저자 : 김영국
1954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책 읽는 게 좋아서 ㈜한국독서이비에스를 설립했다. 무엇보다 삶과 전선에서 실수와 생각지도 못했던 사건 그리고 병마로 몇 번의 죽을 고비를 기적처럼 넘기면서 뼈저리게 알게 된 게 두 가지가 있다. ‘살아 있음’의 기쁨과 ‘순간’의 운명이다. 지금은 水谷齋라 이름한 곳에서 ‘할 수 있음’과 ‘하지 못함’ 사이를 오가며 책 읽는 즐거움과 함께 살고 있다. 저서로는 『강자의 길(한솜미디어, 2010년)』, 『자기 매력 시대(좋은땅, 2022년)』가 있다.

목차

들어가면서

1. 생동하는 내 안의 기쁨을 위하여

인간은 기쁨의 생명체다
산소 같은 기쁨이 없다면?
채우면 즐겁고 비우면 편안하다
내 안의 기쁨을 믿는다
나르시스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나에게 내가 있다
높이 나는 새에게 비움은 숙명이다
혼자서 기적을 즐긴다
인연의 ‘이음과 끊음’을 분명히 한다

2. 나의 기쁨이 흐르는 시간을 위하여

아침에 기쁨을 다짐한다
과거의 행적이 행운의 바탕이다
과거 나쁜 기억에 매달리지 말자
노인의 품격은 삶의 여유다
아기 보는 날은 기쁜 날이다
건강을 너무 걱정하면 도리어 해롭다
혼자만 외로운 게 아니다
이별과 만남은 동행한다
흔적은 살아 있다

3. 나의 기쁨이 머무는 공간을 위하여

한 발 한 발 천천히 오른다
돈은 기쁨을 따라다닌다
가시 있는 사람이 싫다
사는 이유가 기쁨이라면
내가 걸어온 길에는 내가 없다
이렇게 될 줄 어떻게 알겠는가?
인간은 울고 웃는 계수나무다
나눔은 꽃보다 아름답다
군자도 군자 나름이다
익숙함은 새로움을 기다린다
물고기는 물에서 사는 게 맞다
공(空)이 드러나면 색(色)이 된다

나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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