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녀 요정 미라벨 3 : 최악의 하루를 보내다 (양장)

해리엇 먼캐스터 저 | 을파소 | 2022년 07월

북트리

정가
$29.60
판매가
$16.2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0994396 / 128쪽 / 179g / 138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6,300
  • 16,920
  • 15,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계속되는 실수 + 가라앉은 마음 \u003d ? 오늘을 바꾸려는 미라벨의 이야기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미라벨의 오늘은 안 좋은 일투성이입니다. 머리맡에 둔 물약이 엎어져서 끈적끈적한 물약이 머리카락에 온통 엉겨 붙었고, 질척질척한 박쥐 날개 죽을 아침 식사로 먹은 데다, 밤새 비를 맞은 빗자루가 말을 듣지 않아 웅덩이에 빠지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겨우 도착한 학교에 지각하는 바람에 스핀들윅 선생님에게 혼난 것도 모자라 젖은 옷 대신 치렁치렁한 원피스를 입는 바람에 술래잡기 놀이에 낄 수 없었고요. 겨우 집으로 돌아오고 나서도 약 오르는 말만 하는 윌버에게 바이올렛을 빼앗겨 학교에서 만든 개구리 변신 물약을 던졌다가 아빠를 개구리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엄마는 그런 미라벨에게 마녀의 눈을 번뜩이며 큰소리로 혼을 냈어요. 결국 미라벨은 혼자서 펑펑 울고 말았지요. 하지만 미라벨 얼마나 힘든 하루를 겪었는지, 어떤 마음인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오히려 윌버는 약 오르는 말만 내뱉고, 엄마는 화만 내고, 바이올렛은 불을 내뿜었지요. 아무리 애를 써도 오늘 하루는 괜찮아질 것 같지 않아요. 잔뜩 꼬여 버린 오늘을 기분 좋게 마무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라벨은 최악의 하루인 오늘을 기분 좋은 하루로 바꿀 수 있을까요? 힘들고 지쳤던 오늘 하루를 미라벨과 함께 멋지게 바꿔 봐요! 뱀파이어 + 요정 \u003d 이사도라 마녀 + 요정 \u003d 미라벨 마녀 요정 미라벨?시리즈의 주인공 미라벨은 이사도라와 같은 세계 속에 있지만, 완전히 다른 인물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이사도라와는 달리 미라벨은 문제가 될 걸 알면서도 마음속에 불쑥 솟아난 장난기를 참지 못해 결국 소동을 일으키고 마는 인물이지요. 하지만 미라벨을 미워할 수는 없을 거예요. 잘못될 걸 알면서도 기어이 행동하고 마는 미라벨은 같은 실수를 또 저지르곤 하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으니까요. 미라벨을 따라 장난을 치고, 마법을 부리고, 물약을 만들며 나의 마음을 드러내다 보면 우리 안의 장난기도 조금은 잠잠해질지도 몰라요! 빨강 + 파랑 \u003d 보라 보라색으로 보여 주는 마녀 요정 미라벨의 세계 미라벨의 세계는 온통 보라색으로 가득합니다. 신비로운 보랏빛 세상 속에서 미라벨은 마녀의 마법 물약을 만들며 뭉게뭉게 연기를 뿜어내고, 반짝이는 불꽃을 만들어내지요. 분홍색과 검은색으로 두 가지 정체성을 보여 주던 이사도라와 달리 다채로운 보라색을 통해 미라벨이 가진 있는 그대로의 정체성이 나타나는 것이지요. 빨간색과 파란색이 섞여 새로운 색이자 온전한 색인 보라색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미라벨은 마녀와 요정 둘의 정체성이 어우러진 마녀 요정이라는 자기 자신을 멋지게 받아들입니다. 마법 물약 만들기를 좋아하는 나도, 요정 음식을 좋아하는 나도 모두 나야! 하고 말이에요. 미라벨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에게 나다운 나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해리엇 먼캐스터
저자 : 해리엇 먼캐스터
해리엇 먼캐스터가 누구냐고? 바로 나야! 나는〈이사도라 문〉과〈마녀 요정 미라벨〉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렸어. 그래, 내가 이 책의 진짜 작가라고! 나는 자그맣고 귀여운 거랑 별 모양이랑 반짝이는 거는 뭐든지 다 좋아해.

역자 : 심연희
이 책을 읽을 수 있다면, 내가 우리말로 옮긴 책을 읽고 있는 거야! 나 같은 사람을 번역가라고 하지! 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랑 예쁘게 만든 책이랑 까르르 웃는 아이들을 좋아해.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