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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의 흐름을 잡아주는 가볍게 읽는 세계사 - 북즐 지식백과 시리즈 5

김우태 저 | 투데이북스 | 2022년 10월

세계사의 흐름을 잡아주는 가볍게 읽는 세계사 - 북즐 지식백과 시리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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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892028 / 216쪽 / 410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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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역사란 인간이 어떻게 살아왔으며 인간이 남긴 물질문명, 정신적 유산을 포함한 모든 발자취를 말합니다. 그래서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은 미래를 대비하고 지금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게 하는 척도이자 밑바탕이 된다고들 합니다. 이 책 『(세계사의 흐름을 잡아주는) 가볍게 읽는 세계사』는 인류의 출현과 문명의 발생, 고대부터 중세를 거쳐 근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동서양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보기 쉽게 요약해놓았습니다. 그리고 각 나라의 역사를 주변국들이나 당시 한국의 시대 상황을 덧붙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놓았습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세계사의 흐름만 나열된 것이 아닌 인문학적 관점의 사고로 접근하여 인간이 무엇을 위해 살아왔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할 것인가 되짚어보게 하는 묘한 여운을 남긴다는 점입니다. 세계사라고 하면 학창 시절을 떠올려 지루하게 느끼는 직장인들, 이제 역사를 배워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김우태 작가 특유의 따뜻한 화법이 담긴 쉬운 역사서 『가볍게 읽는 세계사』를 추천합니다. - 도균(극단 야경 대표, 극작가 겸 연출가) 역사는 수레바퀴와 같다고 했다. 유한한 삶을 사는 우리네 인간으로선 수천수만 년의 기록인 역사를 통해 옛사람들의 지혜를 배워야 하는 이유다. 인류사가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되어 왔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면 좋겠다. 이에 지구촌 역사의 큰 줄기를 담아낸 『가볍게 읽는 세계사』가 보다 많은 사람에게 유익함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최상용(철학/氣學 박사, 人文氣學硏究所長) 도구를 사용하면 원하는 바를 수월하게 해낼 수 있다. 세계사는 광활한 대륙과도 같다. 그걸 조망하는 일은 쉽지 않다. 세계사 문외한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이 책은 광활한 세계사를 조망하는 망원경 역할을 한다. 또한, 이 책을 펼치는 일은 널찍한 창을 열어 세계사라는 들판을 마주하는 일이기도 하다. 처음 세계사의 문을 두드리는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 고홍렬(작가, 초등학교 교사)

저자 소개

  • 저자 : 김우태
저자 : 김우태
32살부터 본격적으로 독서를 하기 시작하며 소설 『태백산맥』 10권을 필사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40살에 첫 책 『오늘도 조금씩』을 펴면서 본격적인 집필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47세 최근 『내 삶에 힘이 되는 인생 명언 365』까지 총 44권을 집필하였습니다.
매일 독서를 통해 마음을 다지고, 지식을 섭렵하며,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자 꿈을 꾸고 있습니다.

목차

1부 우리가 사는 세상의 역사
1. 인류의 기원: 인류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2. 문명의 발생: 4대 문명의 시작
3. 서양 문명의 시작: 그리스부터 시작되는 서양의 문명
4. 로마 제국: 그리스 이후를 주름잡는 로마 제국
5. 중세 유럽: 서로마 제국이 망하고 시작된 중세 시대
6. 아랍 세계: 마호메트가 이룬 아랍 세계
7. 동아시아: 중국, 일본, 대한민국의 역사
7-1. 중국
7-2. 일본
7-3. 대한민국
8. 중세 유럽의 몰락: 흑사병으로 인한 중세의 마무리
9. 근세 유럽: 르네상스로 시작된 근세
9-1. 르네상스 운동
9-2. 종교개혁
9-3. 신항로 개척
10. 근현대: 영국의 산업혁명으로 시작된 근현대

2부 주요 국가 역사
1. 스위스: 영원한 중립국
2. 프랑스: 유럽의 절대 지존
3. 이탈리아: 로마 제국의 영광 아래
4. 독일: 후발국으로 시작된 강대국
5. 영국: 프랑스의 영원한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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