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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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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로 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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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밀버른
- 19,800
- 2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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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현모양처, 예술가이자 지혜로운 어머니
시대를 뛰어넘어 자신의 뜻을 확고히 펼친 조선 여성
강릉 오죽헌에서 다섯 딸 중 둘째로 태어난 신사임당은 호기심 많고 총명한 아이였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남자만 학문을 할 수 있었지만, 생각이 앞서 있던 부모님 덕에 신사임당은 글을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신사임당은 스승 없이 스스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등 그림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였습니다. 그녀만의 독특한 개성이 담긴 훌륭한 작품들이었기에 사람들의 칭찬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결혼을 한 후에도 신사임당은 일곱 아이를 낳아 기르고, 살림을 하는 와중에도 남편을 뒷바라지하고, 아이들을 훌륭하게 교육시켰습니다. 특히 다섯째인 율곡 이이는 어려서부터 신동으로 불리며 훗날 조선의 대학자가 되었습니다. 이렇듯 신사임당은 현모양처를 넘어 아내, 어머니, 예술가로서 어느 하나 소홀하지 않았던, 우리나라 대표 여성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재주를 타고난 아이
혼인
용꿈으로 얻은 신동, 현룡
자녀 교육에 힘쓰는 사임당
예술의 경지에 오른 현모양처
신사임당의 생애
신사임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