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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남부 와인과 함께하는 미식여행

송두진 저 | 이가서 | 2023년 04월

이탈리아 남부 와인과 함께하는 미식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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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649786 / 284쪽 / 540g / 18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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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만화 ‘개구쟁이 스머프’의 스머프들이 살아간다는 동화속 작은 버섯마을 \"알베로벨로\" (Alberobello) 풀리아(Puglia) 지방에서 만나는 아드리아(Adriatic Sea)해안 마을들의 풍광이 하나같이 그림처럼 모두 아름다웠고 그 고장에서 생산된 와인에 그 고장의 맛있는 음식, 이렇게 3박자가 잘 어우러진 미식여행과 함께 해변가 마을마다 한적하고 조용한 여행지로 휴양여행도 함께 하게 되어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시간들이 었다.풀리아(Puglia)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바다 아드리아 해변 마을들은 하나같이 감동과 함께 안식 같은 기쁨을 주었다. 풀리아(Puglia)에서 만난 특히 강한 인상을 남겨 오래동안 기억될 여행지로 풀리아의 아드리아 해안에 있는 마을중 가장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을 갖고있는 \"오트란토\",그리고 모노폴리의 아름다운 해변 빌라(\"Villa Porto Marzano\")와 앞에 있는 아름답고 아담한 작은 해변에서의 6일간도 오래 기억될 행복했던 추억이다. 3000년 전 로마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올리브 나무의 놀라운 역사, 오수투니에 있는 올리브농가 Masseria Brancati 농장의 투어는나에게 새로운 감동의 시간이었고흥미롭고 놀랍고 새로운 체험이 었다. 청록색의 맑은 아드리해의 해안에 펼쳐지는 오묘한 자연의 조형물로 이뤄진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해안 절벽들, 석회암 절벽과 세월의 흔적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해안마을,눈부신 아드리아해의 보석, 반할수 밖에 없는 곳 '폴리냐노 아마레' 요트 유람을하며 자연이 만든 신비한 해안인 \"폴리냐노 아마레\"(Polignano a mare)해안을 천천히 관광을하며 선상에서 간단한 안주에 샴페인과 와인을 마시던 시간도 잊을 수 없을것 같다. 이탈리아의 동화속 작은 마을 알베로벨로(Alberobello), 만화 개구이쟁이 스머프들이 살아간다는 동화마을,고깔모양의 지붕을 한 버섯마을, 나지막한 집 트롤로(Trollo)들이옹기종기 모여 있는 귀엽고 예쁜 풍경의 스머프 마을, '알베로 벨로' 또한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아름답고 인상적인 마을이 었다. 경이로움과 놀라움 그 자체였던 마테라,수천년의 선사시대 선인들의 흔적이 쌓여있는 사씨 (Sassi)동굴, 시간이 멈춰버린 사씨 (Sassi) 동굴 객실에서의 이틀밤은 시공을 넘나드는 엄청난 새롭고 짜릿한 잊을 수 없는 체험이였다.이와같이 7천년전 구석기시대부터 이어 온 동굴 도시 \"마테라\"에서의 특별한 체험도 강한 인상으로 남아 오래도록 기억될것 같다.또한 이탈리아 중부지방의 아름다운 중세마을 \"몬탈치노\" (Montalcino), 블루낼로 와인이 익어가는 와인의 고장\"몬탈치노\" 또한 이번 여행에서 강력한 인팩트를 준 여행지이다.그리고 언급은 안되었지만 나머지 여행지도 좋은 시간과 추억을 만들어 준 소중한 여행지였다.그리고 무엇보다 여행 14일차 마테라에서 바리(Bari)로 오면서 들렸던 \"Cantine Polvanera Winery\"와여행16일차 몬탈치노에서 \"와이너리 Fanti.\" 와 \"레 키우제 (Le chiuse)와이너리\" 등 세곳의 Wine Testing은 정말 압권이었고 이번 여행의 가장 소중한 체험이었다. 이탈리아 동남부에 부츠 뒤꿈치에 해당하는 풀리아(Puglia)주를 주로 여행했고 일부 중남부 도시와 중부에 토스카나 지역을 여행했다. 먼저 \"바리\"(Bari) 로 풀리아주의 주도, 이번 여행에 거점 도시로서 아드리아 해안에 있는 고대로 부터 내려 온 항구도시다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해변과 볼거리 먹거리 풍성한 관광지 \"오트란토\"(Otranto), 해변과 암석이 아름다운 \"산안드레아\" (Sant'Andrea)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수영장으로 손색이 없는 \"그로타 델라 포에시아\" (Grotta della Poesia ),유서깊은 도시로서 풍부한 바로크 건축 기념물로 인해 \" 남부 의 피렌체 \"라는 별명 을 가지고 있는 유서깊은 도시 \"레체\"(Lecce)부츠 뒤꿈치 안쪽에 있는 해안이 가장 아름다운 작은 해안 마을 \"포르토 체사레오\"(Porto Cesareo)아드리아해 동해안에 있는 아름다운 항구도시 \"모노폴리\"(Monopoli)부츠처럼 생긴 이탈리아 반도의 뒷굽으로 불리는 풀리아주에 아드리아해에 면한 크고 작은 항구도시들이 풀리아주에 즐비해 있다. 그런데 이 많은 도시중에 눈부신 아드리아 해의 보석, 반할수 밖에 없는 곳 \"폴리냐노 아마레\"(Polignano a Mare)모노폴리와 브린디시 중간쯤에 있는 작고 아름다운 역사 유적도시 \"오스투니\" (Ostuni),로마시대부터 살아온 3000년 된 올리브나무를 위시한 많은 밀리엄 올리브나무들이아직도 싱싱한 열매를 맺고 있는 오수투니에 있는 올리브농가 Masseria Brancati농장, 만화 ‘개구쟁이 스머프’의 스머프들이 살아간다는 이탈리아 동남부에 부츠 뒤꿈치에 해당하는 풀리아(Puglia)주를 주로 여행했고 일부 중남부 도시와 중부에 토스카나 지역을 여행했다. '알베로 벨로' 또한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아름답고 인상적인 마을이 었다.경이로움과 놀라움 그 자체였던 마테라,수천년의 선사시대 선인들의 흔적이 쌓여있는 사씨 (Sassi)동굴, 시간이 멈춰버린 사씨 (Sassi) 동굴 객실에서의 이틀밤은 시공을 넘나드는 엄청난 새롭고 짜릿한 잊을 수 없는 체험이였다.이와같이 7천년전 구석기시대부터 이어 온 동굴 도시 \"마테라\"에서의 특별한 체험도 강한 인상으로 남아 오래도록 기억될것 같다.또한 이탈리아 중부지방의 아름다운 중세마을 \"몬탈치노\" (Montalcino), 블루낼로 와인이 익어가는 와인의 고장\"몬탈치노\" 또한 이번 여행에서 강력한인팩트를 준 여행지이다. 그리고 언급은 안되었지만 나머지 여행지도 좋은 시간과 추억을 만들어 준 소중한 여행지였다.그리고 무엇보다 여행 14일차 마테라에서 바리(Bari)로 오면서 들렸던 \"Cantine Polvanera Winery\"와 여행16일차 몬탈치노에서 \"와이너리 Fanti.\" 와 \"레 키우제 (Le chiuse)와이너리\" 등 세곳의 Wine Testing은 정말 압권이었고 이번 여행의 가장 소중한 체험이었다. 동화속 작은 버섯마을 \"알베로벨로\" (Alberobello), 이탈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중 하나로 손꼽히는 \"로코로 톤도\" (Locorotondo)이탈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작은 마을 중 하나로 선정된 \"치스테르니노\"(Cisternino)그리고 풀리아주를 벋어나 유럽 문화 수도로 선정된 도시, 세상에 어디에도 없는 고대 도시 \"마테라\" (Matera),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Toscana)에 있는 마을중 아름다운 중세도시 \"몬티끼엘로\" (Monticchiello), 투스카니(Toscani), 꿈속같은 아름다운 풍광을 가진 평원의 \"발 도르시아\" (Val d'Orcia) 지역브루넬로(Brunello) 와인이 익어가는중세 성벽으로 둘러 쌓인 중세 도시 \"몬탈치노\" (Montalcino) 여행자들의 휴양지 온천마을 \"바뇨 비뇨니\" (Vagno Vignoni)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 (Roma),이번 여행은 주로 남동부의 풀리아(Puglia)지역을 비롯하여 일부 남중부의 도시와 중부의 토스카나(Toscana)지역에서위에서 정리한 19개 마을의 아름다운 풍광을 찾아 다니며 와인의 고장인 그곳의 와인과 함께 그지역 음식들을 맛보며 힐링의 시간을 갖는 미식여행이었고 휴식 여행이었다. 나에겐 또하나의 잊지못할 추억으로 간직 할 짧지만 긴 여행이 었다

저자 소개

  • 저자 : 송두진
저자 : 송두진
공과대학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공군시설장교로 4년간 복무한후 포항제철 (현 POSCO)에서 젊음을 바치며 포항제철 첫공장 열연공장, 압연시설인 강편공장, 제철공장의 가장 핵심인 제선공장 (제2용광로)건설 담당를 시작으로 포항제철 1,2기 건설에 참여하였고, 그후 리비아 대수로공사 등 해외공사 담당임원으로 해외건설현장에서 젊음을 바쳤고 국내에서 원자력발전소를 비롯한 화력,수력, 양수발전소 등 각종 발전소 공사 담당임원으로 많은 발전소 건설 및 각 종 프란트공사 건설를 수행했다. 그렇게 해서 오늘날 세계적인 경제대국 대한민국 기초 초석인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룩하는데 젊음을 불태우며 50여년간의 인생을 바쳤다. 그래서 은퇴한후 현재까지도 누구보다도 원자력산업 등 대한민국의 산업을 지키기 위하여 앞장 서 왔다.

목차

1일차 ~ 2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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