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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나? : 케임브리지대학에서의 강의 - 카르마총서 1

막스 뮐러 저 | 눈빛 | 2022년 07월

인도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나? : 케임브리지대학에서의 강의 - 카르마총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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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096212 / 328쪽 / 370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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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막스 뮐러
저자 :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
독일의 철학자이자 동양학자이다. 우리에게는 막스 뮐러라고 더 잘 알려져 있으며 『겨울 나그네』로 유명한 독일의 낭만파 서정 시인 빌헬름 뮐러의 아들이다. 처음에는 시인이나 음악가가 되고자 했으나 1843년 라이프치히대학에서 스피노자의 윤리학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베를린에서 셸링 아래에서 일을 하며 인도학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라틴 어와 그리스 어, 산스크리트 어를 익혔다.
1846년에 산스크리트 문학을 연구하기 위해 옥스퍼드로 거처를 옮겼다가 아예 영국으로 귀화했다. 이후 옥스퍼드 대학의 교수가 되어 평생을 성실한 학자로 살면서 비교언어학과 비교종교학의 과학적 방법론을 확립하였다. 막스 뮐러는 전 생애 동안 오직 한 편의 소설을 남겼는데, 그 작품이 바로 1866년에 발표한 『독일인의 사랑』이다. 이 작품은 그의 유일한 소설로, 몇 백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사랑에 관한 가장 아름다운 고전으로 남아 그의 이름을 각인시키는 위대한 작품이 되었다. 물망초 같은 낭만적 사랑 이야기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성찰하게 한다. 이외에도 『고대 산스크리트 문학가』, 『신비주의학』, 『종교의 기원과 생성』 등의 저서를 남겼다.

역자 : 김우룡\t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국제사진센터(ICP)를 수료했다. 현재 사진가, 가정의학과 전문의, 칼럼니스트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꿈꾸는 낙타』, 편역서로 『사진과 텍스트』, 역서로 『의미의 경쟁』 『메리 엘렌 마크』 『마누엘 알바레스 브라보』 『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존 버거의 글로 쓴 사진』 『나는 다다다』 등이 있다.

목차

제1강 인도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나?
제2강 인도인의 참모습
제3강 산스크리트문학에서의 인간적 관심
제4강 베다 문화는 독창적인가?
제5강 베다의 종교
제6강 베다의 신들
제7장 베다와 베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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