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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819527 / 364쪽 / 473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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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인생을 소설로 남긴 50년, 힘들었지만 감사한 순간들 이 책은 저자가 암 수술을 받은 후 자신의 50년 삶을 돌아보며 느낀 감회를 털어놓은 글이다. 저자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평범한 삶을 살아왔고, 그동안 힘들고 즐거웠던 순간들이 그의 마음속에서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고 한다. 그런 기억들을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자서전은 너무 거창하다고 생각하고 소설로 만들기로 결심하여 지금의 책이 나온 것이다. 막 성인이 되어 아무것도 모른 채 열정만 갖고 사회에 뛰어들었던 때, 사회의 벽을 느끼며 힘없이 물러나야 했던 때.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겪을 수 있어 크게 공감할 것이며 자신의 사회 초년생 시절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은퇴 후 2막을 준비하거나 은퇴를 앞두고 있는 분들, 이미 인생 2막을 살고 계신 분들 혹은 사회생활이 힘들게 느껴질 때 인생을 책으로 남겨 보는 것은 어떨까? 누구나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가족을 위해 힘들게 살아온 분들은 자신의 삶을 소설로 승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이야기를 보며 다시 한번 용기를 얻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저자의 말
제1장 피 끓는 청춘
제2장 어쩌다 승진 - 영업소장
제3장 나는 누구인가? - 주임, 대리 시절
제4장 한참 일할 때 - 과장 시절
제5장 책임감을 느낄 때 - 부장 시절
제6장 책임을 지는 자리 - 상무 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