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POD) 춤추는 도덕 : 사랑의 길을 가르쳐주는 니체의 ‘도덕의 계보’ (큰글자도서)

이동용 저 | 이담북스 | 2022년 09월

(POD) 춤추는 도덕 : 사랑의 길을 가르쳐주는 니체의 ‘도덕의 계보’ (큰글자도서)

북트리

정가
$76.00
판매가
$41.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8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8016804 / 398쪽 / 756g / 200 x 29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동용
저자 : 이동용
수필가이며 인문학자이다. 건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바이로이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철학아카데미에서 니체 사상을 가르치고 있다. 강의노트를 엮어 만든 책들로는 『니체와 함께 춤을』, 『사람이 아름답다』, 『춤추는 도덕』, 『나는 너의 진리다』, 『디오니소스의 귀환』, 『스스로 신이 되어라』, 『니체와 초인의 언어』,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등이 있다. 특히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강의할 즈음 철학적 명제를 문학적 비유로 담아낸 자전 수필집 『내 안에 코끼리』를 내놓기도 했다. 그는 늘 텍스트 분석철학을 고집한다. 그러면서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를 지향한다.

목차

머리말│도덕 위에서 춤을 추어라

1장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용기
자기 자신을 찾는 일│선과 악이라는 가치 판단과 도덕적 편견의 기원│대결 의지에서 얻은 도덕의 가치│문제로서 동정 도덕의 가치│되새김질이라는 독서의 기술과 새로운 인식이 허락하는 평온한 경지

2장 좋음과 나쁨이라는 대립의 기원
진리는 존재한다│좋음의 기원│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나쁨에 대한 어원학적 관점에서의 접근│좋음으로 평가된 말들과 그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복수심│도덕에서의 노예 반란│모든 가치의 전도를 일으킨 사랑의 구세주

3장 삶의 긍정과 인간에 대한 믿음
고귀한 인간과 금발의 야수│지침, 권태, 데카당에 저항하는 인간에 대한 믿음│언어의 유혹에 빠진 원한의 인간과 그런 인간이 지닌 가치체계│이상을 만드는 공장│영생을 약속하는 천국에서의 삶│초인을 기다리며

4장 능동적인 망각의 힘
이성을 형성하는 약속과 망각이라는 두 개의 축│사회적 책임과 이상형으로서의 주권적개인│문제로서의 기억과 양심│죄의식과 양심의 가책의 기원에 대하여│극복의 대상으로서의 삶에 대한 염세주의적 권태│삶은 불법이 아니다

5장 힘에의 의지와 양심의 가책
형벌의 기원이 목적의식에서 시작할 때│초기 문화와 말기 문화에서 보이는 형벌의 문제│형벌의 효용성으로서의 죄책감과 양심의 가책│심각한 병으로서의 양심의 가책│조상과 신에 대한 채무관계로서의 양심의 가책│정신 속에 자리 잡고 있는 가장 잔인한 고정관념이라는 미궁│고대 그리스 신들에 대한 동경│커다란 건강을 통한 허무주의적 구원론

6장 금욕주의적 이상과 건강한 관능
잘 모르겠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라│말년에 이른 예술가 바그너가 이상으로 삼은 순결│청년 독일파와 건강한 관능을 떠나 중세를 설교하는 변질된 예술가│고통에서 벗어나려는 염세주의 철학이 말하는 음악의 역할│칸트, 쇼펜하우어 그리고 바그너로 이어지는 계보│성욕, 성적 관심과 결혼에 대한 입장│삶의 현장에서 피할 수 없는 모든 질병은 가치가 있다

7장 자기 자신을 위한 거짓말
모든 방향으로 눈을 돌릴 수 있는 관점주의적인 인식│금욕주의라는 병적인 자기모순의 위험한 가치│원한 감정으로 무장한 무리와 그들의 기교로 세워진 왕국│금욕주의적 성직자의 의사 본능과 위로의 한계│현대인에게 형성된 무리 본능│허무주의적 수단으로서의 거짓말

8장 건강과 자유정신
죄 있는 수단으로서의 감정의 무절제함│양심의 가책이라는 종교적 해석에 갇힌 병든 영혼│고대의 건강과 취미를 무너뜨리며 등장하는 중세의 교부들│현대라는 과학의 시대와 그 한계│자유정신의 증언, ‘진리란 없다. 모든 것이 허용된다.’│이상을 창조하지 못하는 부패한 예술│힘에의 의지에 의한 도덕의 몰락, 그 희망에 대하여

맺는말│당당하라 삶이여, 너는 살 권리가 있다

주
색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