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인생에 한번쯤 교양으로 읽는 명심보감

범립본 외공저 저 | 레몬북스 | 2022년 09월

인생에 한번쯤 교양으로 읽는 명심보감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1107289 / 312쪽 / 406g / 150 x 21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2,500
  • 25,200
  • 15,210
  • 18,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우리에게 가장 친숙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고전 『명심보감』은 계선편부터 부행편까지 모두 20편과 증보편 1편, 총 2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행을 강조한 계선편(繼善篇), 하늘의 뜻에 순응하며 살아야 한다는 천명편(天命篇), 어버이에게 효도하라는 효행편(孝行篇), 자기 자신을 올바로 세워야 한다는 정기편(正己篇), 주어진 분수를 지켜 현재 생활에 만족하라는 안분편(安分篇), 자신에게는 엄격하되 타인에게는 관대하라는 존심편(存心篇), 분노를 누르고 인정을 베풀라는 계성편(戒性篇), 부지런히 학문에 힘쓰라는 근학편(勤學篇), 자녀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훈자편(訓子篇), 자아성찰에 도움이 되는 글을 모은 성심편(省心篇), 삼강오륜을 비롯한 실천 윤리를 가르친 입교편(立敎篇), 정치의 요체가 애민(愛民)에 있으며, 청렴·신중·근면이 그 터전이 되어야 함을 일깨워 주는 치정편(治政篇), 집안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되는 말을 모은 치가편(治家篇), 부자와 부부 및 형제 관계를 강조한 안의편(安義篇), 예절은 인간관계의 근본이라는 준례편(遵禮篇), 항상 말을 삼가며 근신하라는 언어편(言語篇), 좋은 벗을 사귀라는 교우편(交友篇), 부녀자의 수양을 가르친 부행편(婦行篇) 등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실천 윤리를 가르치고 있다. 이 외에 인과응보에 대한 가르침을 모은 증보편(增補篇)이 있다. 내용은 한결같이 인간 본연의 착한 심성을 강조하며 자아성찰과 수양을 토한 지식과 지혜를 담고 있는 교훈서이다. 『명심보감』은 우리에게 가장 친숙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고전이며, 오늘날 인간이 갖추어야 할 기본 덕성과 시대를 넘어 전해지는 삶의 보석 같은 가르침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범립본 외공저
저자 : 범립본
원나라 말기, 지금의 절강성 항주인 무림(武林) 출신의 학자로 자는 종도(從道)이다. 자세한 생애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정계에 진출하기보다 지방 향촌이나 산림에 은거하며 후학들을 교육하고 저술 활동을 하면서 일생을 마친 선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말 추적(秋適)이 편제한 초략본(抄略本)이 유행하면서 『명심보감(明心寶鑑)』의 저자를 추적으로 간주했지만 1970년대 초, 단종 때 찍어낸 범립본의 완본이 발견되었다. 『명심보감』 외에 제가(齊家)의 중요성을 역설한 『치가절요(治家節要)』 등의 책을 남겼다.

편저 : 김선옥
철학박사, 동양미학 전공, 충남 당진 출생. 성균대학교에서 동양철학과 예술 및 미학을 전공하였다,
다년간 문화재 전문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경기대학교 등에서 동양철학과 예술, 그리고 미학, 동양문화에 관하여 연구 및 강의를 하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목차

繼善篇(계선편) 7
天命篇(천명편) 18
順命篇(순명편) 26
孝行篇(효행편) 32
正己篇(정기편) 39
安分篇(안분편) 70
存心篇(존심편) 78
戒性篇(계성편) 100
勤學篇(근학편) 113
訓子篇(훈자편) 123
省心篇 上(성심편 상) 133
省心篇 下(성심편 하) 189
立敎篇(입교편) 230
治政篇(치정편) 253
治家篇(치가편) 263
安義篇(안의편) 272
遵禮篇(준례편) 277
言語篇(언어편) 285
交友篇(교우편) 293
婦行篇(부행편) 303
增補篇(증보편) 31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