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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에 쓰이는 앤티크 실버웨어 이야기

김지은 저 | 미다스북스 | 2022년 08월

티타임에 쓰이는 앤티크 실버웨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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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9100595 / 272쪽 / 354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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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홍차를 우릴 때 점핑 현상이 정말 중요할까? 실버 스푼이 아이스크림에 잘 들어가는 이유는? 역사와 문화 속에서 아름답게 살아 숨 쉬는 앤티크!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차와 앤티크의 모든 이야기가 펼쳐진다! ‘늘 있는 흔한 일’을 가리키는 말인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라는 단어 속에는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밥을 먹고 차를 마시는 일은 일상이라는 의미이다. 그만큼 차는 우리 생활 깊숙이 연관되어있다. 은의 열전도율은 다른 금속에 비해 높다고 한다. 스테인리스보다 약 8배 정도 빠른 실버 스푼이라면 꽁꽁 얼어 있는 아이스크림도 훨씬 부드럽게 풀 수 있다. 이렇듯 한 번쯤 궁금하긴 했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앤티크 실버웨어에 대한 이야기, 우리 생활과 깊숙이 연결되어 있는 차의 역사와 이야기는 아무 관심 없었던 사람이라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 실버웨어는 우리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반짝거리는 겉모습뿐만 아닌 그 안에 담긴 무구한 역사와 다양한 문화는 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해주기에 충분하다. 앤티크 실버웨어와 함께 드넓고도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보자.

저자 소개

  • 저자 : 김지은
저자 : 김지은
20대에 부모님의 권유로 요리를 배우러 한국전통음식연구소에 들어갔다가 처음으로 차(茶)를 접하게 되었다. 국내 차 관련 학과와 대학원까지 들어갔으나 오빠의 말 한마디에 힘입어 유학길에 올랐다. 그렇게 차가 너무 좋아서 하염없이 쫓던 어느 날, 앤티크 실버웨어를 만났다.
평생 좋아하는 물건에 둘러싸여 홍차 연구가로 즐겁게 살고자 티 클래스 ‘홍차교실사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어머니와 함께 ‘앤틱라팡’에서 앤티크 실버웨어를 소개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어서 오세요 앤티크 차 도구의 세계로

Part 1. 차 이야기
- 차(茶, Tea) 이야기
- 중국의 茶
- 서양에 전해진 TEA

Part 2. 티타임에 쓰이는 앤티크 실버웨어
- 티스푼(Teaspoon)
- 티 캐디(Tea caddy)
- 캐디 스푼(Caddy spoon)
* 칼럼Ⅰ- 홍차가 아니라 녹차!
* 칼럼Ⅱ - 티 볼? 슬롭 볼? 트리오는 무엇?
- 티포트&티캐틀(Teapot& Tea kettle)
- 모트 스푼&티 스트레이너(Mote spoon& Tea strainer)
-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파이브 어 클록 티(5 o’ clock tea)
* 칼럼Ⅲ - 차와 세 명의 여성
- 설탕 도구(For sugar)
- 그 외 티타임에 쓰이는 실버웨어
* 칼럼Ⅳ - 찻잎으로 점치기
* 칼럼Ⅴ - 마더 오브 펄(Mother-of-pearl)의 세계

Part 3. 앤티크 실버웨어 이야기
- 은(銀, Silver)이란?
- 영국 실버웨어의 종류
- 실버웨어를 만드는 자, 실버스미스(Silversmith)
- 홀마크(Hallmark) 제도
- 영국의 실버웨어
- 위그노(Huguenot) 이야기

Part 4. 차와 실버웨어의 이모저모
- 차와 은에 관한 Q&A
* 홍차를 우릴 때 점핑(Jumping) 현상이 정말 중요할까?
* 산소를 많이 함유한 신선한 물로 차를 우려야 한다?
* 물속의 산소가 기포를 만들어 그 기포의 부력으로 찻잎이 떠올라 상하 운동한다?
* 실버 스푼이 아이스크림에 잘 들어가는 이유는?
- 실버웨어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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