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다산에게 배우다

신광철 저 | 예신 | 2021년 09월

다산에게 배우다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6491769 / 263쪽 / 342g / 152 x 21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신광철
저자 : 신광철
한국학 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문학에 대한 40여 권의 저술이 있다.
신광철 작가는 현재 한국인이 가진 독특하면서도 유일한 심성과 기질 등 우리의 정신문화를 탐구하고 세상에 알리는 역할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목차

행동하는 혁명가

다산 정약용에게 배운다
인생이 힘들다고 말하지 마라
공부가 어렵다고 말하지 마라
사람을 사귐에 나이를 묻지 마라
성공에 집착하지 마라
사람을 의심하지 말되 다 믿지도 마라
전문성이 없다고 말하지 마라
여유가 없다고 말하지 마라
법리만을 따지지 마라
행동하는 이론가가 되어라
운명에 굴하지 마라

혁명가의 일생

다산 정약용의 성장기
아명이 귀농이다
어린 소년이 지은 책 『삼미집(三眉集)』
결혼
세상으로 진출
정조와의 만남
유배와 인생의 황금기
최초의 유배, 경상도 장기
강진으로 유배를 가다
백련사에서 혜장선사를 만나다
강진에서의 집필
정약전의 죽음
유배 생활을 끝내고 고향에서 살다
홍임아, 홍임이 에미야
마재마을로 돌아오다
회혼례 날에 생을 마치다

왜 다산 정약용인가

다산 정약용을 회고하며
2012년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이 되다
행동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유교를 새롭게 하고 실학을 전면에 세우다
세 권의 저서
경세유표
목민심서
흠흠신서

다산이 사랑한 조선의 몰락

다산의 안목과 담론
조선의 권력은 백성을 나라의 주인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상공업을 천시해 생산성이 없는 나라를 만들었다
해금, 공도 정책으로 폐쇄 국가가 되었고, 유학생을 길러내지 않았다
국도는 우마차가 겨우 다닐 정도로 좁았다
노동을 무시하는 정서가 조선 500년을 지배했다
공자를 섬겼지만 미래에 대한 열망이 없었다
시민 사회는 태동할 수도 없었고,자본 축척은 봉쇄되었다
논문을 발표하거나 지식을 축적할 수 있는 제도가 없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