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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읽어왔던 한국시 다시 읽기

손필영 저 | 빗방울화석 | 2021년 09월

잘못 읽어왔던 한국시 다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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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522025 / 224쪽 / 314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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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손필영
저자 : 손필영
1962년 겨울 서울 돈암동에서 태어났다. 199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빛을 기억하라고?〉가 당선되어 시작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의 제1회 아시아예술창작거점사업에 추천되어 몽골에 파견되었다. 제4회 김기림문학대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로 있다.
개인시집 『빛을 기억하라고?』, 『타이하르 촐로』, 『그 바람이 어찌 좋던지』 등
공동시집 『산늪』, 『곰배령 넘어 그대에게 간다』, 『빙폭』, 『금강산에 살다 죽어도』, 『천지에서 바이칼로』, 『백두대간 시집-혼자 걸어도 홀로 갈 수 없는』 등
저서 『김우진의 시와 희곡』 등

목차

■ 왜 출간하는가?

1. 김우진 ― 한시에서 자유시로
2. 김소월 ― 천리만리나 가고도 싶은
3. 한용운 ― <고적한 밤>에서 <춘화>까지
4. 이상 ― 다른 사정은 없는 것이 차라리 나았소
5. 김영랑 ―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
6. 김기림 ― 선량하려는 악마, 신이고 싶은 짐승
7. 정지용 ― 종이보다 희고녀
8. 백석 ― 드물고 굳고 정한 갈매나무
9. 이용악 ― 울 줄을 몰라 외로운
10. 윤동주 ― 아름다운 혼
11. 이육사 ― 동방은 하늘도 다 끝나
12. 박두진 ― 푸른 깃발을 날리며 오너라
13. 김광섭 ― 어디서 무엇이 되어
14. 김수영 ― 모래야 나는 얼만큼 작으냐?
15. 박용래 ― 열사흘 부엉이
16. 박용래 ― 종이, 종이, 울린다 시소오처럼
17. 김종삼 ― 누구나 그 수심을 모른다
18. 고은 ― 이야기시
19. 황동규 ― 이번에는 달을 내려놓고
20. 신대철 ― ‘우리들의 땅’과 시인의 증언
21. 신대철 ― 입체시: 수각화, 굴절의 시학

■ 결론을 대신하여: 시와 사물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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