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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522025 / 224쪽 / 314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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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왜 출간하는가?
1. 김우진 ― 한시에서 자유시로
2. 김소월 ― 천리만리나 가고도 싶은
3. 한용운 ― <고적한 밤>에서 <춘화>까지
4. 이상 ― 다른 사정은 없는 것이 차라리 나았소
5. 김영랑 ―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
6. 김기림 ― 선량하려는 악마, 신이고 싶은 짐승
7. 정지용 ― 종이보다 희고녀
8. 백석 ― 드물고 굳고 정한 갈매나무
9. 이용악 ― 울 줄을 몰라 외로운
10. 윤동주 ― 아름다운 혼
11. 이육사 ― 동방은 하늘도 다 끝나
12. 박두진 ― 푸른 깃발을 날리며 오너라
13. 김광섭 ― 어디서 무엇이 되어
14. 김수영 ― 모래야 나는 얼만큼 작으냐?
15. 박용래 ― 열사흘 부엉이
16. 박용래 ― 종이, 종이, 울린다 시소오처럼
17. 김종삼 ― 누구나 그 수심을 모른다
18. 고은 ― 이야기시
19. 황동규 ― 이번에는 달을 내려놓고
20. 신대철 ― ‘우리들의 땅’과 시인의 증언
21. 신대철 ― 입체시: 수각화, 굴절의 시학
■ 결론을 대신하여: 시와 사물의 구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