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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다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 주는 책!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이 어떤 의미에서 나온 것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불만을 표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엄마가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며 떼를 쓰거나 고집을 피우기도 합니다. 엄마는 엄마대로 아이의 행동에 대해 자신의 기준으로만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어 화를 내거나, 아이에게 엄마의 판단을 강요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솔이 엄마가 왜 이렇게 했을까?” “네가 솔이라면 지금 어떤 마음이 들겠니?”와 같은 질문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 기회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이러한 대화를 통해 다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이 길러지고, 부모와 자녀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며 더욱 좋은 관계가 형성되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재미있는 동물 캐릭터와 정성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
이 책은 아이와 엄마의 서로 다른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독특한 구성과 귀여운 동물 캐릭터, 알록달록 선명한 그림체로 유아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책을 넘기다 보면 왼쪽에, 참을성 없는 사자, 허풍쟁이 여우, 겁쟁이 토끼, 느림보 거북이, 욕심쟁이 돼지 등 재미있는 동물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솔이가 엄마에 대해, 엄마가 솔이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 재미있는 동물 캐릭터로 표현되어 있고 솔이와 엄마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재미를 더해줍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찬찬히 서로의 마음을 읽어 보는 건 어떨까요.
또한 종이를 정성스럽게 오려 붙여 담아낸 독특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아이의 시선을 끄는 요소로, 그림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