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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80295 / 330쪽 / 429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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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카와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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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세계적 산안인 엄홍길 강력추천! 정복이란 말은 쓸 수 없다. 산이 잠시 내게 허락했을 뿐. 눈이 시리도록 생생한 산경의 묘사에 내 입에서 입김이 서려나오는 듯하다! - 엄홍길 (산악인. 세계 최초 히말라야 16좌 등정) “다니구치 지로의 산은 압도적이다. 고도감이 있으며 무시무시하다!\" - 원작자 유메마쿠라 바쿠 ● 3권 줄거리 하부와 조지 맬러리의 카메라를 찾기 위해 다시 카트만두를 찾은 후카마치는 나르달 라젠드라에게 의외의 제안을 받게 된다. 그의 제안에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게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는 후카미치. 얼마 후 카트만두에 도착한 료코가 괴한에게 납치되자 하부가 스스로 모습을 드러낸다. 료코를 무사히 구출하는 하부, 그리고 그렇게도 간절히 원하던 두 사람의 재회… 하지만 하부는 다음 날 다시 자취를 감췄고 료코는 아무 말이 없다. 한편 하부의 집을 찾아낸 후카마치는 그것에서 그가 감행하려는 놀라운 계획에 대해 듣게 된다. \"에베레스트 남서벽 동계 무산소 단독등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