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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떼, 속담! 아라찌? 1 : 어휘력 짱

김경남 저 | 주식회사 너와숲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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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509143 / 168쪽 / 320g / 172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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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미리떼 우리말 속담! 아라찌?(어휘력 짱)≫은 초등 교과서부터 고교 교과서에 이르기까지 꼭 필요한 속담만을 엄선하여 주제별로 엮었습니다. 삶에 관한 속담, 사람의 마음에 관한 속담, 말에 관한 속담, 사자성어와 함께 배우는 속담, 멍멍이와 연관된 속담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미리떼 우리말 속담! 아라찌?(어휘력 짱)≫은 속담이 나오게 된 유래, 어휘의 의미,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용례 등을 쉽고 친절하게 알려 줄 거예요. 또한 주제별로 배운 속담들은 가로세로 퀴즈와 용례를 통해 풀어보는 코너도 있어서 이 코너까지 완성하면, 속담은 완전히 나의 것이 되어 학습과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어요. 핵심을 찌르는 짧은 문장으로 사람을 마음을 표현하고, 또 움직이게 하는 속담! 미리 알아두면 참 좋지요. 한마디로 아라찌가 알려주는 대로만 따라가다 보면 우리말 속담의 고수는 문제없답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김경남
저자 : 김경남
광성고등학교에서 국어, 작문을 가르쳤으며, 1997년 EBS에 입사해 《수능특강 언어영역》, 《상위 1%만의 비밀》, 《고전을 고전하지 않는 법》 등을 기획·제작했습니다. 2002년 대수능 연계 원년에 《인터넷 수능》, 《N제 시리즈》, 《수능 완성》, 《봉투 모의고사》 등 인터넷 교재 및 강의를 교수 설계했습니다. 논술연구소, 영어 채널을 거쳐 2015년부터 수능교육부에서 입시 전반 및 과학 영역 프로그램을 주로 제작하고 있으며 2012년, 2018년 두 차례 교육부장관상, EBS유공표창, 우수작품상, 프로그램 공모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그림 : Terapin
(주)테라핀은 캐릭터, 이모티콘, 웹툰, 웹소설, 플랫폼, 출판 등 OSMU 전략을 바탕으로 콘텐츠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 전문 기업입니다.
(주)테라핀의 대표 캐릭터인 ‘아라찌’는 2019년 ‘찰떡같이 아라찌’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를 시작으로 이모티콘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재 아라찌는 정부 기관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과의 브랜드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라찌 인스타그램의 인스타툰 연재를 통해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림 : 임유영
인덕대학교 만화·영상·애니메이션학과 심화 과정을 졸업했습니다.
《미리 번개맨과 함께하는 전기 안전 구조대》 만화 작업을 비롯해 《인생과 관상》,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알리 알리 알라성》, 《한눈에 새기는 찰칵 한국사》,
《나는 체육 교사입니다》 등에 삽화 작업을 했습니다.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그림 학원에서 강사를 맡고 있습니다.

목차

Chapter 1 삶의 어려움
가난 구제는 나라도 못 한다
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한다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사납다
봉사 문고리 잡기
산 넘어 산이다
서 발 막대 거칠 것 없다
아랫돌 빼어 웃돌 괴기

Chapter 2 인간의 마음 보따리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광에서 인심 난다
나는 바담 풍 해도 너는 바람 풍 해라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도둑이 제 발 저리다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방귀 뀐 놈이 성낸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애호박에 말뚝 박기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잿밥에만 마음이 있다
행랑 빌면 안방까지 든다

Chapter 3 말, 말, 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Chapter 4 삶에 도움이 되는 교훈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개구리도 움츠려야 뛴다
구관이 명관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쏘아 놓은 살이요, 엎질러진 물이다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Chapter 5 한자성어와 함께
가재는 게 편이요 초록은 한빛이라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달걀에도 뼈가 있다
등잔 밑이 어둡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열흘 붉은 꽃이 없다
외손뼉이 못 울고 한 다리로 못 간다
우물 안 개구리
제 논에 물 대기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

Chapter 6 멍멍이와 함께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
개 꼬리 삼 년 두어도 황모 되지 않는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개 머루 먹듯
개 발에 편자
개와 원숭이 사이다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 나무란다
길러 준 개 주인 문다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정승이 죽으면 문상객이 없어도 정승 댁 개가 죽으면 문상하러 오는 사람이 있다
제 버릇 개 줄까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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