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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535259 / 260쪽 / 340g /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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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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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슈타이너, 남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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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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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린 J. 세인트 저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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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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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해빌리지 살렘교회 마을목회 이야기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출간!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한국 교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목회자들과 한국 교회를 이어받게 될 후배 목회자들과 신학생, 모든 성도와 나누고 싶은 책!” 이 책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해빌리지 살렘교회 마을목회 이야기」는 공장 노동자(공돌이)로, 교도소 수감자(빵잽이)로 고입/대입검정고시, 총신대학교 신학과/신학대학원, 신약신학 전공,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학 전공, 한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음악치료학을 전공(MA, Ph.D. Cand)하여 현재 해빌리지 살렘교회 담임목사, 북부노인주간보호센터 대표, 해빌리지 융합치유연구소 소장으로 교회와 사회의 경계를 넘나들며 신학과 사회복지학과 음악치료학의 지식과 전문성을 융합하여 국내외를 넘나들며 목회적 사명을 수행하고 있는 입지전적인 인물로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해빌리지 살렘교회 김동문 목사의 개척 사역 25주년 마을목회 이야기입니다. 25년 전 서울의 변방 남양주시의 외진 동네에 교회를 설립하여 국가가 제도화시키기도 전에 먼저 지역사회의 필요에 따라 사회적 약자들을 품는 사역을 하고, 나아가 교회가 있는 지역사회 전체를 목양지로 삼고, 시민 전체를 성도 삼아 한 도시의 사회복지와 문화예술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왔습니다. 또 소형 교회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나라 실천에 모든 열정을 다해 귀한 열매로 자립하는 교회, 자립을 넘어 국내와 해외 선교 현장을 지원하는 교회, 지역사회의 선한 영향을 미치는 교회로 부흥 성장시킨 해빌리지 살렘교회의 25년의 세월이 녹아 있는 놀라운 은혜와 감동의 이야기입니다. 특히 25년 역사를 통해 다음 단계로 도약 발전할 수 있는 동력을 얻고, 남이 가지 않는 목회의 길을 걸어 나름대로 유의미한 목회적 열매 맺음을 통한 과정이 한국 교회와 어려운 시대에 목회적 돌파구를 찾는 목회자들과 한국 교회를 이어받게 될 후배 목회자들과 신학생들, 한국 교회의 모든 성도들과 나누고 싶다는 간절함이 묻어 있는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전파하며, 그 모든 사역을 ‘성육신’과 ‘자기 비움’의 정신으로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오늘도 달리고 있는, 25년의 세월 동안 가지고 왔던 ‘방향성’과 ‘일관성’과 ‘지속성’을 목숨같이 지키고 가져가려 하는 김동문 목사의 해빌리지 살렘교회 25주년 마을목회 이야기입니다. <추천사-이재서(총신대학교 총장)> 중에서 해빌리지 살렘교회는 국가가 제도화시키기도 전에 먼저 지역사회의 필요에 따라 사회적 약자들을 품는 사역을 하고, 나아가 교회가 있는 지역사회 전체를 목양지로 삼고 시민 전체를 성도 삼아 한 도시의 사회복지와 문화예술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왔습니다. 또 소형 교회임에도 불구하고 선교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이 놀랍습니다. 김동문 목사는 해빌리지 살렘교회의 마을목회 이야기가 현재 한국 교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목회자들과 현재의 한국 교회를 이어받게 될 후배 목회자들과 신학생들, 그리고 한국 교회의 성도들과 나누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과연 이 책은 그럴 가치가 충분히 있으며, 한국 교회에 많은 도전과 시너지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개척 후 25년의 세월이 흐를 동안, 저는 안식년이나 안식월조차 없이 달려오느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실패와 좌절 속에 메뚜기 콤플렉스와 엘리야 콤플렉스에 빠져 무기력하고 우울한 나날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영적 가나안 땅을 취하러 지역사회 속으로 들어갔고, 엘리야처럼 일어나 가야 할 길을 달려왔습니다. 아직 나의 달리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나는 계속해서 달려야 합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달려야 하는 것이 나의 사명이기에! <맺는말> 중에서 마지막으로 우리 해빌리지 살렘교회와 나를 읽을 수 있는 키워드는 ‘방향성’과 ‘일관성’과 ‘지속성’이다. 우리 해빌리지 살렘교회는 항상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그리스도의 몸으로 자라 가기를 소망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믿음으로 역사하고, 사랑으로 수고하고, 소망으로 인내하는데 있어서 일관성과 지속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지난 25년의 세월을 이겨 내고 미자립에서 자립 교회로, 자립 교회에서 지원하는 교회로 우뚝 서게 된 비결이다. 앞으로도 우리 교회와 나는 지난 25년의 세월 동안 가지고 왔던 방향성과 일관성과 지속성을 목숨같이 지키고 가져가려 한다.
추천사 4
프롤로그 8
제1장 해빌리지 살렘교회 훑어보기
1. 3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적 교회 19
2. 지역사회 안에서 하나님 나라 실현 22
3. 선교의 새 지평을 열어 가는 교회 26
4. 해빌리지 살렘교회, 또 하나의 아둘람 굴 30
5. 상생을 추구하는 교회 33
6. 목사가 받은 달란트를 따라 목회를 하는 교회 37
제2장 제1기 사역 교회 개척, 그리고 지역사회 품기
1. SWOT 분석 43
2. 실천하기 48
제3장 제2기 사역 교회 건축과 사회복지 사역
1. 교회 건축 66
2. 지역사회를 품는 사역 78
제4장 제3기 사역 축복의 통로가 되는 해빌리지 살렘교회
1. 음악치료 사역 141
2. 군 선교 융합 사역(복음/복지/음악치료) 153
3. 해외 선교 사역 164
4. 지역사회 활동 사역 178
5. 음악치료 사역 활동 187
6. 창업공간 지원 사역 196
7. SNS 사역 205
8. 가든파티 사역 212
제5장 제4기 사역 내려놓음과 성령의 이끄심에 순종
1. 음악치료 사역과 제자 양성 사역 225
2. 일인 미디어 사역 229
3. 한국 교회를 위한 모교 후배 장학 사역 234
4. 은퇴 준비 사역 242
에필로그
1. 실패이거나 성공이거나 진행형이거나 246
2. 교회 모델 VS 시니어 모델 255
맺음말 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