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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이해와 활용

남윤재 외공저 저 | 한울아카데미 | 2021년 09월

유튜브의 이해와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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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073258 / 248쪽 / 350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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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지금은 유튜브 시대 새삼스럽지만 지금은 유튜브가 지배하는 유튜브 시대다. 유튜브는 더는 좋아하는 노래를 듣거나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때만 찾는 매체가 아니다. 무언가를 검색할 때 예전에는 네이버 지식인이나 구글을 찾았다면 이제는 유튜브다. 학생들이 학교 숙제를 할 때 고교생들은 아직까지 인터넷 포털과 검색엔진을 이용하지만, 초등학생들부터는 상황이 달라져 유튜브를 가장 많이 애용한다(본문 40쪽). 사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이 바로 유튜브다(83쪽). 사람들은 텍스트보다 영상을 보는 것에 훨씬 더 익숙해졌다. 유튜브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동시에 생산하는 곳이다. 유튜브에서는 누구나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다. 평범한 일반인들이 가수나 연기자, 기자나 피디 같은 전문 크리에이터들처럼 콘텐츠를 만들어 자신을 표현한다. 그중에 부지런하고 재능도 있는 이들은 자기표현에 그치지 않고 유튜브를 통해 돈을 벌기도 한다. 교육부는 주기적으로 초등학생들의 희망 직업을 조사하는데 2019년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는 신종 직업이 운동선수와 교사에 이어 3위에 올랐다(36쪽). 2009년과 2015년에 실시된 같은 조사에서는 아예 순위 안에 없었던 직업이다. 『유튜브의 이해와 활용』은 미디어와 콘텐츠를 공부하는 연구자 여덟 명이 모여 유튜브라는 매체가 무엇인지 진단하고 독자들이 유튜브를 지혜롭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 것이다. 유튜브의 명(明)과 암(暗) 2012년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전 세계를 강타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 수 40억 회를 넘기며 지금도 한류 노래 가운데 1위를 유지하고 있다(165쪽). 싸이 이후 방탄소년단이나 블랙핑크 등 한류를 이끄는 뮤지션들은 유튜브에 신곡 뮤직비디오를 올려놓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21세기 한류의 성공 요인을 놓고 여러 의견이 오가지만 유튜브가 그중 하나라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 인터넷에 서툰 어린이나 노년층에게 유튜브는 접근하기 쉬운 매체다. 아무래도 텍스트보다 영상이 흥미롭고 이해하기도 쉽기 때문이다. 유튜브가 나이나 교육 수준에 따른 정보 격차의 해소에 기여한다는 이야기다. 유튜브는 이미 60대 이상의 노년층에게 가장 익숙한 매체로 자리 잡았는데, 특히 보수 성향의 시사·정치 유튜브 채널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57쪽). 하지만 유튜브로 누리는 즐거움만큼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이 책에서 가장 먼저 주목하는 부작용은 중독이다. 유튜브는 쉽고 재미있는 만큼 중독의 가능성도 크다. 특히 어린 학생들일수록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 지장받기 쉽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학교에서도 원격 수업이 늘었는데 유튜브 콘텐츠가 수업 자료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아 학생들이 유튜브에 이르는 문턱도 점점 낮아지고 있다(232쪽). 성인들도 유튜브에 빠지면 직장 생활 등에 얼마든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독자들이 ‘어린이 유튜브 중독을 확인하는 방법’(230쪽)과 ‘한국형 유튜브 중독 지수 설문지’(231쪽) 등을 통해 자녀와 자신의 유튜브 중독 여부를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가짜 뉴스도 이 책에서 언급되는 유튜브의 어두운 그림자다. 가짜 뉴스는 언제나 있어 왔지만 정보의 유통 비용이 낮아지고 유통 속도는 빨라진 유튜브 시대에 더욱 파괴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정치적으로 편향된 가짜 뉴스는 각국의 선거 결과를 좌우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괴담에 가까운 가짜 뉴스는 각국의 보건·의료 환경에 치명적인 부담이 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우리가 실수로라도 ‘가짜 뉴스를 퍼트리지 않는 방법’과 ‘가짜 뉴스를 판별하는 방법’을 상세히 제시하고 있으니(198쪽) 독자들이 참고할 만하다. 이 책은 유튜브가 인류에게 가져다준 명과 암, 위험과 가능성을 고르게 분석하며 독자들이 유튜브를 지혜롭게 이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서점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튜브 영상 편집 기술을 다루는 책, 유튜브에서 조회 수나 구독자 수를 늘리는 법을 설명하는 책들 사이에서 이 책이 가지는 의미는 작지 않다. 유튜브의 지혜로운 이해와 활용 이 책은 모두 여덟 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 ‘1인 미디어와 유튜브’는 1인 미디어로서 유튜브 채널의 특성을 설명하며 유튜브 이용 현황과 매체 특성을 다루었다. 제2장 ‘어린이 유튜브 문화’는 유튜브 세대의 특성을 언급하며 현재 초등학생들이 유튜브를 얼마나 이용하는지, 이용하는 동기는 무엇인지 등을 구체적인 데이터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제3장 ‘유튜브의 시사·정치 콘텐츠’는 유튜브를 통해 활발하게 유통되는 시사·정치 콘텐츠의 현황과 문제점을 다루었다. 제4장 ‘유튜브와 저널리즘’은 유튜브 저널리즘의 특징을 살피고 기존 언론이 유튜브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조명했다. 제5장 ‘유튜브와 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이용자들이 무엇을 즐기며 어떤 만족을 얻는지 개별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제6장 ‘유튜브와 케이 팝’은 방탄소년단의 음악 등 한류 콘텐츠가 유튜브에서 어떻게 확산되었고 한류 문화에 대한 팬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보여준다. 제7장 ‘유튜브와 리터러시’는 유튜브를 통해 확산되는 가짜 뉴스를 진짜와 어떻게 분별할지 그 방안을 미디어 리터러시 측면에서 논의했다. 특히 유튜브의 추천 알고리즘을 어떻게 비판적으로 바라볼지 설명한다. 제8장 ‘올바른 유튜브 시청과 채널 운영’은 유튜브를 시청하는 올바른 태도와 효과적인 채널 운영을 다룬다. 바람직한 유튜브 채널 운영 사례와 시청자 사례를 보여주고 어린이의 유튜브 중독 진단법 등 우리 사회가 유튜브를 건강하게 이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모든 도구에는 각기 장단점이 있다. 유튜브도 하나의 도구인데, 다만 아주 많이 쓰이는 도구인 만큼 지혜롭게 쓰면 더 좋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추천 알고리즘’을 통한 ‘필터 버블’ 현상, 시사·정치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확증 편향’의 강화, 가짜 뉴스를 이용한 조회 수 늘리기,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 등을 비판적으로 진단했다. 그러면서 유튜브 전성시대에 필수적인 정보와 콘텐츠 리터러시를 높일 만한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부디 이 책이 바람직한 유튜브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기를 희망한다. 유튜브에 관심 있는 독자들이 유튜브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남윤재 외공저
저자 : 남윤재(제1장)
경희대학교 문화관광콘텐츠학과 교수다. 뉴욕 주립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학위를 받았다. 뉴미디어, 소셜 미디어, 플랫폼, 소셜 네트워크, 문화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연구하며 강의를 맡고 있다. 지금까지 SSCI급 국제 학회지에 3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다수의 국내 논문을 발표했다. 2020년부터 유튜브, OTT와 관련해 대학 ICT 연구 센터(ITRC) 육성 사업을 지원받아 콘텐츠 생산자, 수용자, 방송·영상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저자 : 노광우(제6장)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강사다. 뉴욕 대학교에서 영화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고, 서던일리노이 대학교에서 매스 커뮤니케이션 앤드 미디어 아츠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뉴욕 한국 영화제 창립 멤버, 캐나다 한국 영화제 객원 프로그래머를 역임했다. 온라인 매체와 여러 일간지, 주간지, 월간지에 영화 칼럼을 기고했다. 『드라마의 모든 것: 막장에서 고품격까지, 지상파에서 케이블까지』(2016), 『청소년을 위한 매체 이야기: 유튜브, SNS, 게임, 영화 등 Z세대의 미디어 길라잡이』(2020) 등을 함께 썼고, 『할리우드 만화영화: 고전 유성영화시대 만화영화의 문화연구』(1998), 『글로벌 미디어 스포츠』(2017, 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유튜브를 통해 케이 팝, 팝 음악, 쇼 영상, 옛날 한국 대중음악, 옛날 영화, 세계 역사, 세계 문화, 여행, 시사, 주식 콘텐츠를 찾아본다.

저자 : 봉미선(제7장)
EBS 정책연구위원이다. 성균관대학교 통계학과와 신문방송학과를 나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데이터 테크놀로지와 커뮤니케이션 연구』(2019), 『청소년을 위한 매체 이야기: 유튜브, SNS, 게임, 영화 등 Z세대의 미디어 길라잡이』(2020) 등을 함께 썼다. 연구 분야는 공영방송, 공공서비스 미디어, 보편적 시청권과 방송 정책, 미디어 리터러시 등이다. 유튜브를 통해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등 스포츠, 대중음악, 시사, 교육 콘텐츠를 즐겨 본다.

저자 : 양선희(제4장)
대전대학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다. 충남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관심 분야는 미디어를 통한 여론 형성과 사회·문화적 영향력이다. 「미디어콘텐츠의 복고 열풍이 구현하는 사회통합의 가능성: <응답하라 1994>를 중심으로」(2016), 「TV 뉴스 앵커 스타일 연구: 지상파 및 종합편성채널 메인뉴스를 대상으로」(2017), 「유튜브 저널리즘의 시대, 전통적 저널리즘의 대응현황과 과제」(2020), 「TV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 나타난 노인 재현의 변화와 사회적 함의」(2020) 등의 논문을 썼다. 유튜브에서 공간과 건축을 매개로 사람과 삶을 이해하는 건축 채널과 피아노 연주 채널을 즐겨 본다.

저자 : 이상호(제8장)
경성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다. 부산콘텐츠마켓(BCM) 이사,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위원회 위원이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관심 분야는 미디어 기업 혁신, 미디어 서비스 이용 분석, OTT와 유튜브 등 미디어 이용과 미디어 리터러시다. 지금까지 국내외 저널에 9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10여 종의 저서를 출간했다. 『야만의 회귀, 유튜브 실체와 전망: 창의적 공유지에서 퀀텀문명까지 생존비법』(2020), 『서비스혁신과 디자인』(2020, 공저) 등을 썼다. 유튜브에서 , <미디어콘텐츠학과> 채널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NCS(No Copyright Song)를 주제로 하는 무료 음악 채널과 예술 채널을 즐겨 본다.

저자 : 이종명(제3장)
대구가톨릭대학교 프란치스코칼리지 글쓰기말하기센터 연구교수다. 한국소통학회 대외협력이사, ≪언론과학연구≫ 편집위원이다. 고려대학교에서 「광장 정치에서의 유튜버의 역할: 2019년 태극기 집회 유튜버 참여관찰 연구」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 연구의 주된 주제인 국면, 담론을 중심으로 유튜브의 여론 형성에 관한 논의를 언론학회에서 활발히 발표·투고하고 있다. 저널리즘 분야의 문제의식에 천착해 『저널리즘의 지형: 한국의 기자와 뉴스』(2016)를 함께 썼으며, 유튜브 시대 전통적 뉴스 미디어에 대한 위협을 진단하는 연구를 기획해 ≪언론과사회≫ 등에 발표·투고하고 있다. 연구를 위해 유튜브의 시사·정치 콘텐츠를 시청하지만, 일상에서는 요리 콘텐츠를 즐겨 본다. 드라마 클립, 메이킹 필름, 그리고 해당 콘텐츠에 달린 댓글에 관심이 더 많다.

저자 : 이창호(제2장)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이다. 텍사스 주립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관심 분야는 청소년의 미디어 이용, 미디어 리터러시, 정치 참여다. 『사이버불링의 이해와 대책』(2015), 『청소년에게 게임을 허하라』(2017), 『청소년을 위한 매체 이야기: 유튜브, SNS, 게임, 영화 등 Z세대의 미디어 길라잡이』(2020), 『팟캐스트 저널리즘』(2020) 등을 함께 썼다. 유튜브를 통해 ,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다큐멘터리 3일>과 같은 시사·다큐 프로그램을 즐겨 본다.

저자 : 정의철(제5장)
상지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교수다. 뉴저지 주립 럿거스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소통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PR학회 과학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회장이고,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차기 회장이다. 저서로 『다문화사회와 이주민 건강: 헬스커뮤니케이션 차원의 분석과 대안 모색』(2020), 논문으로 「소수자운동으로서의 기자단교육의 성과와 대안적 방향 모색: 이주민의 목소리 내기 관점을 중심으로」(2017), 「이주의 시대, 미디어 참여와 참여적 시민권: 소통권과 다문화주의 논의를 중심으로」(2018), 「이주의 시대, NWICO와 커뮤니케이션 권리 재해석: 커뮤니케이션 불평등과 미디어 참여를 중심으로」(2018), 「지역방송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2018), 「상호문화주의 관점에서 탈북민 미디어교육 의미와 실천 가능성에 관한 연구」(2020), 「감염병 위기 속 ‘시민됨’에 대한 인문사회과학적 성찰: 불평등에 맞선 ‘보건소통연구’의 역할 탐색」(2021) 등 다수를 썼다. 유튜브에서 정치·시사, 스포츠, 맛집·먹방, 역사·지식, 연애·결혼, 여행 채널을 즐겨 본다.

목차

제1장 1인 미디어와 유튜브 _남윤재
1. 1인 미디어로서 유튜브 채널의 특성
2. 1인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유튜버
3. 1인 미디어 유튜브 콘텐츠 및 채널 운용 주요 사례

제2장 어린이 유튜브 문화 _이창호
1. 유튜브에 빠진 아이들
2. 유튜버를 꿈꾸는 아이들
3. 유튜브 이용 실태
4. 어린이 유튜버 보호 방안
5. 어린이 미디어 교육 현황
6. 리터러시 함양 방안

제3장 유튜브의 시사·정치 콘텐츠 _이종명
1. 유튜브 시대, 전통적 뉴스 미디어에 위협일까 공생일까
2. 시사·정치 콘텐츠의 유튜브 진출과 수용
3. 정치 소통과 참여를 독려하는 유튜브
4. 정치 불신과 분노를 부추기는 유튜브
5. 유튜브의 시사·정치 콘텐츠, 향후 전망

제4장 유튜브와 저널리즘 _양선희
1. 뉴스 생태계와 유튜브
2. 유튜브 저널리즘
3. 전통 미디어의 유튜브 활용
4. 유튜브 저널리즘에 관한 인식과 전망

제5장 유튜브와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현상, 문제점, 대안 이해하기 _정의철
1. 유튜브와 엔터테인먼트의 시대, 무엇을 논의할 것인가?
2. 유튜브의 본질 바로 이해하기
3. 미디어의 발전과 소통의 시대, 유튜브의 역할
4. 연구 결과: 전문가 인터뷰를 중심으로
5. 결론과 제언

제6장 유튜브와 케이 팝 _노광우
1. 서론
2. 유튜브 등장 이전의 상황: 미미한 수출과 한류 1.0의 형성
3. 유튜브의 매체적 특성과 케이 팝의 확산
4. 결론

제7장 유튜브와 리터러시 _봉미선
1. 유튜브 시대, 리터러시의 필요성
2. 유튜브 리터러시 역량
3. 유튜브 리터러시 함양
4. 결론

제8장 올바른 유튜브 시청과 채널 운영 _이상호
1. 서론: 개방형 플랫폼을 바라보는 바른 자세
2.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알아야 하는 생존 방법
3. 바람직한 유튜브 시청자의 자세
4. 바른 시청과 채널 운영의 모범 사례
5. 결론: 진화하는 미래 기술이 변화시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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