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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려화정 1

슈에만량위안 저 | 달다(현암사) | 2021년 06월

학려화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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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321257 / 632쪽 / 822g / 135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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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슈에만량위안
저자 : 슈에만량위안
큰 성취를 바라기보단 묵묵히 내 일을 하는 사람이다.

역자 : 신노을
베짱이처럼 놀고먹다가 수능 점수에 맞추어 중국학과에 지원하면서 중국어와의 인연이 시작됐다. 중국어 천재들 사이에서 주눅 들어 살았다. 믿을 건 노력뿐이라 2년간 죽어라 공부한 끝에 이대 통번역 대학원에 합격했다. 졸업 후 출판번역, 영상번역, 문서번역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번역을 하고 있다. 한 문장 한 문장 번역할 때마다 고통에 몸부림치지만 원문에 딱 맞는 한국어 표현을 찾아낼 때의 그 짜릿함을 잊지 못해 번역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목차

제1장 모든 것에는 시작이 있나니
제2장 둘 곳 없는 외로운 몸이여
제3장 한 해의 끝자락
제4장 눈 밖에 난 자식
제5장 어느덧 봄인데
제6장 푸른 관복의 청년
제7장 금구의 세월
제8장 눈물로 옷을 적시고
제9장 백옥의 작은 티
제10장 복숭아와 오얏은 말을 안 해도
제11장 연못에 백룡은 들고
제12장 돌아갈 수 없는 길
제13장 임금과의 연고가 아니라면
제14장 역풍에 쥔 횃불
제15장 천 개 산봉우리의 비취빛
제16장 비취빛 사발에 담긴 얼음
제17장 장군의 백발
제18장 쓸쓸한 가을바람 일고
제19장 현철을 녹이면
제20장 곧지도 않고 둥글지도 않은
제21장 하늘의 눈물, 사람의 눈물
제22장 우애 깊은 형제들
제23장 성총을 잃은 신하는 흐느끼고
제24장 집안에 청주 출신이 없으면
제25장 부자지간
제26장 감옥에 풀은 무성하고
제27장 마다 않고 꺼리지도 않으니
제28장 정성으로 보살폈거늘
제29장 갈림길의 눈물
제30장 세상 끝의 눈부신 꿈
제31장 물을 수 없는 과거
제32장 큰 도읍이 국도와 같아지면
제33장 나의 붉은색이 더욱 선명히 빛나면
제34장 눈부신 청춘
제35장 나무를 기르는 데는 10년이 필요하고
제36장 백세의 생애
제37장 하얀 이슬의 기만
제38장 해질녘의 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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