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30314297 / 188쪽 / 263g /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홍지수, 홍은지
-
김태유
-
구오제드, 송이핑, 조신
-
천근아, 박정훈, 장지흠, 진재연, 이정한, 민윤기
- 30,000
- 16,200
- 26,100
- 22,500
출판사 리뷰
들어가는 말 1
차 례 3
서론 : 허위자백은 왜 중요한가? 5
1. ‘장 칼라스(Jean Calas) 사건’과 벡카리아의 ?범죄와 형벌? 9
2. ‘영국의 길포드 4’ 사건과 영화 ‘아버지의 이름으로’ 14
3. 런던의 동성애 매춘부 ‘Confait 살인 사건’ 18
4. 뉴욕 ‘센트럴파크 조깅녀 사건(Central Park Jogger Case)’ 24
5. 미국의 ‘결백 프로젝트(Innocence Project)’와 허위자백 30
6. 일본의 허위자백 사건 34
7. 중국의 허위자백 사건 45?
제2장 우리나라의 허위자백 스토리
8. 고문으로 점철된 숱한 허위자백들 53
9. 사형수 오휘웅의 마지막 유언 63
10. 지옥의 문턱에서 살아오다 ― ‘김시훈 사건’ 71
11. 고문과 언론이 만들어낸 괴물 ‘고숙종 사건’ 75
12. 살인누명을 쓴 김 순경의 이야기 81
13. 잃어버린 40년 ― ‘춘천 강간살인 사건’ 89
14. 수원과 뉴욕의 데자뷰 ― 수원노숙소녀 사건 94
15. 경찰서장이 허위자백을? ― 박용운 서장의 뇌물사건 104
16. “네가 안고 가라” ― 171건의 누명 115
17. 검찰이 덮어버린 진범의 자백 ―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121
18. 뒤바뀐 삼인조 ― ‘삼례 강도치사 사건’ 130
19. 삼남매의 허위자백 미스터리 ― ‘보령 납치강간 ? 살인 사건’ 136
20. 생사람 잡은 과학수사 ― 안성 강도살인 사건 143
21. 2010년 충격의 양천경찰서 고문사건 147
22. 허위자백과 수사관의 비극 150
제3장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1. 허위자백의 존재와 피해자의 고통에 대한 인식 161
2. 우리가 할 수 있는 제도의 개선 163
3. 나를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 172
참고자료 1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