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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육의 진로

이경태 외공저 저 | 박영사(주) | 2021년 07월

한국 교육의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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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0313481 / 370쪽 / 703g / 176 x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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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경태 외공저
저자 : 이경태
미국 죠지 워싱턴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재무부, 산업연구원에서 근무하였고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무역연구원장, OECD 대사를 역임하였다.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한국경제론을 강의하였고 SSCI 등재지인 Korea Observer의 편집주간을 지냈다. <산업정책의 이론과 현실>, <평등으로 가는 제3의 길> 등의 저서가 있다.

저자 : 박영범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성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제6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원장과 제13대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을 지냈다. 일자리, 노사관계, 교육훈련, 공공부분이 주요 연구 대상이다. <전환기, 한국노동시장의 길을 묻다(문화체육부 우수학술도서)>, <해외진출기업의 고용관계(문화체육부 우수학술도서) 등 200여편의 논문과 책을 발간하였으며, 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의 학회지 편집위원장과 회장을 지냈다.

저자 : 강태중
서울대학교와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다. 한국행동과학연구소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일한 경험이 있고, 중앙대학교 교육학과에서 연구하고 가르치다 은퇴했다. 학교와 사회 그리고 교육이 어떻게 엮여 왔는지 역사사회적으로 고찰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저자 : 장명희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성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서 약 18년간 재직하였으며 직업교육과 평생교육, 고등교육 분야의 교육정책, 교육과정 및 교사교육 등이 관심 연구 분야이다. 최근에는 미래 변화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교육설계와 실천, 공유에 관심을 두고 있다.

저자 : 최수정
서울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부연구위원을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농산업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직업교육, 진로교육, HRD 관련 연구를 수행하였고, 지금은 직업교육 성과 분석, 국제개발협력 등의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저자 : 김우철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에서 인적자원개발/조직개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삼성전자 인사부서에서 약 6년 간 근무하였으며,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교수학습센터장을 지냈다. 임직원/업무몰입, 직업교육훈련, 훈련전이, 경력개발, 리더십이 주요 연구 대상이다. 국제 저명학술지를 포함해 60여편의 논문과 책을 발간하였다.

목차

Ⅰ 한국 교육의 진로(요약)
01 ▶ 주요 교육환경의 변화 4
1. 디지털 시대로의 대변환 4
2. 한국의 학령인구의 감소 13
3. 학교에 대한 교육예산의 증대 15
4. 학원의 기승과 학교교육 16
02 ▶ 앞으로 필요한 인재상 20
1. AI기반의 창의적 인재 20
2. AI시대의 윤리적 인재 21
3. AI로 무장한 글로벌 인재 22
03 ▶ 교육내용의 설계 23
1. 교육 내용설계에 대한 다양한 견해 23
2. 교육내용의 설계 24
3. 교육내용의 기대: 교육은 결과적으로 ‘사다리’ 역할을 해야 27
04 ▶ 교육과정의 설계 33
1. 외부에서 바라보는 한국 교육과 함의 33
2. 학교운영의 자율성 확대 35
3. 학교 구성요소의 개혁 42

Ⅱ 한국사회의 발전을 위한 교육의 상
01 ▶ 한국사회의 발전과 교육의 역할 55
02 ▶ 한국사회의 발전방향과 바람직한 인재상 61

Ⅲ 초?중등 교육의 정상화
01 ▶ 사교육의 식민지가 된 초?중등교육 67
1. 경쟁과 입시에 매몰된 교육을 어찌할 것인가? 67
2. 훌륭한 선생님은 어디로 갔나? 89
3. 사교육 정책, 100년의 무지(無知) 또는 기만(欺瞞) 114
4. 특목고?자사고 문제, 평준화냐 서열화냐의 갈등? 133
02 ▶ 참여와 체험의 인성교육과 민주시민교육 146
1. 학교 교실에 머무는 민주시민교육 146
2. 변화의 시대, 생활 속 실천하는 민주시민교육으로의 전환 156
03 ▶ 자유와 경쟁을 가르치는 경제교육 163
1. 부실한 경제교육과 심각한 경제교육 격차 163
2. 윤리의식과 큰 정부를 강조하는 고등학교 경제교육 166
3. 편향된 역사교육 관점에서 평가받는 산업화의 성과 178
4. 자유와 경쟁을 가르치는 경제교육이 되어야 한다 184
04 ▶ 노동시장과 연계된 진로교육 186
1. OECD 회원국 중에도 손꼽히는 진로교육 인프라 186
2. 학생?학부모의 진로고민은 줄지 않았다 189
3. 진로교육, 무엇이 부족한가? 192
4. 모두를 위한 직업: 진로교육과 노동시장의 연계 강화 202
05 ▶ 경제의 허리가 되는 직업교육 208
1. 84대 16: 16%를 위한 정책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9
2. 직업교육과 정부정책의 영향력 211
3. 지방분권화 시대의 직업교육 정책 218
4. 직업교육 활성화, 경제의 허리를 만들자 223

Ⅳ 21세기 미래인재를 키우는 대학교육
01 ▶ 왜 대학교육은 변해야 하는가? 233
1. 교실에서만 공부하는 시대는 지났다 233
2. 포스트 코로나의 시대를 맞이하다 235
3. 일자리와 핵심역량이 변하고 있다 236
4. 대학입학 자원이 줄어든다 238
02 ▶ 4차 산업혁명의 물결에서 대학은 안녕한가? 240
1. 교육과정에 대하여 240
2. 교수에 대하여 244
3. 학생역량에 대하여: 뛰어난 성적은 뛰어난 역량을 갖춘 학생을 말하는가? 245
4. 정부의 규제 및 지원에 대하여 246
03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학교육, 어떻게 변해야 할까 250
1. ‘학생 맞춤형’ 교육이 되어야 250
2. 학습공간의 혁신이 이루어져야 251
3. 성인학습자의 재교육의 장이 되어야 252
4. 전공 및 교육내용의 융복합, 산학연계가 이루어져야 253
5. 교수법과 교수(teaching)역량 혁신되어야 256
6. 등급이 없는 성적표가 현실화되어야 257
7. 민주적, 자율적, 혁신친화 대학운영이 되어야 258

Ⅴ 기술혁신, 고령화에 부응하는 평생학습
01 ▶ 지금은 ‘평생’학습 시대이다 265
1. 우리의 일자리는 안전한가? 265
2. 죽을 때까지 노동해야 할지도 모른다 267
3. 우리가 일하는 이유는 더 이상 생계유지만이 아니다 267
02 ▶ 그런데, 우리는 ‘평생’학습을 하고 있는가? 269
1. 국민 절반은 학습하지 않는다 269
2. 인적자본 감가상각률이 높은 나라, 대한민국 270
3. 평생학습 취약계층이 있다 271
4. 시장원리에 따라 인기 직종에 집중되는 평생학습 272
5. 평생학습으로는 상향 이동할 수 없는 노동시장의 구조 273
6. 평생학습 안 해도 월급 오르는데, 왜? 274
7. 일은 많이 하는데 노동생산성은? 276
8. 평생학습은 이직하려고? 277
03 ▶ 전 국민 평생학습체계 구축되어야 279
1. ‘평생’학습을 유도하는 학습시스템이 구축되어야 279
2. 조직 내 학습전략 구축되어야 282
3. EduTech 등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학습방법 활용되어야 286
4. 근로자의 ‘평생학습 권리’ 보장되어야 289
5. 능력있는 사람이 인정받는 사회가 되어야 293
6. 노동조합의 역할이 강화되어야 296

Ⅵ 무너진 교육사다리와 닫힌 사회
01 ▶ 줄어든 개천용과 중산층의 축소 301
1. 부모세대보다 잘 살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사라져 302
2. 개천용의 성공신화는 과거보다 줄어들고 있어 304
3. 줄어든 중산층 305
02 ▶ 금수저에게 유리한 대입제도 308
1. 다양한 형태의 수시 전형제도 309
2. 학생부 종합전형도 금수저에게 유리하다 311
3. 고교서열화: 특목고, 자사고일수록 대입에 유리하다 313
4. 애매한 개천출신에게는 더욱 불리한 입시제도 315
03 ▶ 부모의 경제력이 자녀의 대학입학 경쟁력 319
04 ▶ 평준화 교육은 개천출신에게 유리할까? 323
1. 평준화 vs 수월성: 오래된 논쟁의 역사 323
2. 평준화 교육의 결과 324
3. 자사고 폐지, 개천용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326
05 ▶ 대입이 끝이 아니다: 취업준비도 사교육 328
1. 대기업 공채 폐지로 인해 취업의 문은 더욱 좁아져 328
2. 고스펙도 수저계급론, 금수저일수록 기회 많아 329
06 ▶ 좌절하는 청년세대: 높아진 역량과 부족한 일자리 332
1. 부모보다 높은 역량의 청년 세대 332
2. 괜찮은 일자리의 부족 334
3. 학력 인플레이션과 하향취업 심화 335
4. 소비 증가에 따른 필요소득 증대 337
07 ▶ 개천용과 중산층을 늘리기 위해서는 340
1. 대입제도는 투명하고 시장원리에 따라야 340
2. 노동소득이 더 가치 있는 사회가 되어야 341
3. 수시채용 트렌드에 따른 공정한 채용방식 고민해야 342
4. 중산층이 늘어나야 경쟁이 줄어든다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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