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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시마 2021.12 제10호

편집부 저 | 도서출판 도훈 | 2021년 12월

계간 시마 2021.12 제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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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537951 / 256쪽 / 450g / 12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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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의 글 시상식이 있던 계절은 모두 차가웠다. 어느 해에는 첫눈을 맞으며 서울로 향했고, 이듬해에는 서울에 도착하니 폭설이 내리고 있었다. 또 해가 바뀌었고 겨울은 아니었지만, 겨울처럼 차가웠던 한 계절의 끝에서 나는 소설가가 되었다. 내 인생에 가장 따뜻한 계절은 언제나 겨울이었다. - 이은정, 「응달에 산다고 꿈까지 응달이겠나」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저자 : 허영자
성신여대 교수, 한국시인협회 회장,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장,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장 등 역임
<한국시인협회상>, <월탄문학상>, <편운문학상>,
<목월문학상>, <박두진문학상> 등 수상
시집 「가슴엔 듯 눈엔 듯」 「투명에 대하여 외」 외 다수

저자 : 고형렬(高炯烈)
1954년 강원 속초 출생. 1979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첫 시집 『대청봉 수박밭』 등 여러 권의 시집을 상재했다.

저자 : 조향순
1977년 <영남일보> 신춘문예 당선.
한국문인협회 문경지부장 역임.
시집 『꿈은 꿈대로』『풀리는 강가에서』
산문집 『말 붙잡기』『빈자리에 고인 어둠』
창작 강의록 『쓰고 읽고 우리는 늘 만납니다』

저자 : 박해람
1998년 월간 <문학사상>으로 등단.
시집 「낡은 침대의 배후가 되어가는 사내」 「백 리를 기다리는 말」

저자 : 김선하
사진작가, 화가, 칼럼니스트. 사진 개인전 2회.
<달라스 한인 신문>에 사진 칼럼 『사람이 있는 풍경』과 『삶의 파노라마』를 10년째 연재 중. 이민자의 희로애락을 사진과 글로 담는 휴머니스트.

저자 : 김미희
<미주문학> 등단. 시집 『눈물을 수선하다』(2016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자오선을 지날 때는 몸살을 앓는다』 윤동주서시해외작가상, 성호문학상 본상 수상. 신문에 ‘김미희 시인의 영혼을 위한 세탁소’를 연재하고 있으며 연극배우로 미주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신지영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작가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
제1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
청소년 시집 『넌 아직 몰라도 돼』
청소년 소설집 『프렌즈』『내 친구는 슈퍼스타』 등

저자 : 이은정
소설가
2018년 동서문학상 대상.
일간지에 에세이를 연재 중.
산문집 『눈물이 마르는 시간』

저자 : 조성찬
관광학 박사.
전 가톨릭 관동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

저자 : 김영빈
2017년 <이병주 하동국제문학제> 디카시 공모전 최우수(1위), <황순원 문학관> 디카시 공모전 최우수(2위).
사진시집 『세상의 모든 B에게』

목차

미희와 선하의 시와 사진
퍼즐 _ 김미희, 김선하

칼로 새긴 시詩\t
밥이라는 앞 _ 박 해 람

시마詩魔 _가을 신작시
손택수 _귀룽나무의 이름, 밥물 눈금
김승일 _최 병장의 제안
내가 낸 창문으로만 밤을 건너간다
김하늘 _십 원짜리 인생, 몽상가의 밤
강 주 _눈보라 TV, 정아에 대해 말하자면
이린아 _나무딸기가 사는 집, 파라독스의 이마

나의 시詩 나의 생生\t
노년의 뜰에서
_ 허 영 자

조향순 시인의 고양이와 산다
#8. 난해한 금땡이

시마詩魔 Ⅰ
강지혜 _나비질
김광규 _절벽 위에 서서
김영화 _물위를 걷는 사람
김일곤 _플라이보드 타는 선화공주
김학련 _백석의 시는 눈 내리고
문준성 _공꽃
박경순 _감성바다, 삼척
박숙경 _깜빡, 속다
박찬희 _어떤 밤
성정희 _팽나무
수경 _동파
심승혁 _1에서의 파생
양윤미 _시옷의 웃음
이우디 _심장이 허밍 하는 동안
정상미 _없는 사람
정성수 _겨울 대둔산
채수원 _무궁화 꽃이 피는 동안
하은 _미역이 된 아버지
홍영수 _성주산 숲길

시詩 읽는 계절
박 남 희 _시로 듣는 귀 이야기
강인한 _「검은 달이 쇠사슬에 꿰어 올린 강물 속에」
이경임 _「반 고흐의 귀」
강기원 _「책장의 귀를 접다」

아시아의 시詩
네 살 졔졔(界界)의 시, 스물한 편
어른들에게서 사라진 말을 하는 광저우
다롱 거리의 네 살 된 여자아이 시인 졔졔
_ 고 형 렬

시마詩魔 디카시
민효우 _꼰지발
박종대 _곰솔
박주영 _어머니
손귀례 _키움
양윤미 _감독판
유수현 _조각가
이상태 _파란 꿈
장철호 _자유를 표현하는 기법
정미순 _절제
정상미 _이별하는 소리
정진용 _자화상
정혜경 _작자미상
최분임 _부레옥잠
한인석 _공용
황아인 _제자리뛰기

시마詩魔 디카에세이
조성민 _꽃이 좋아지는 이유

시집 속 작은 시집
최 형 심 _『나비는, 날개로 잠을 잤다』
보리멸의 여름 외 4편
_독백이 나를 뒤돌아보는 밤이었다

이혜미 시인의 옥탑방 편지
퍼져오는 빛을 통해 시간을 바라보기

양진기 시인의 詩詩 때때로
_열망하라 그대여

시마詩魔 Ⅱ
선기녹 _만추
성가영 _가파도
심춘자 _11월
안지혜 _겨울을 사랑하는 이유
이나혜 _기다림
이정용 _여름
임호균 _스파이 펭귄의 마지막 임무
전홍구 _향수
조담우 _낙엽
최동문 _나비 여행

신지영의 시담시담
_고장 난 세상을 깨워주세요
시마詩魔 학생
김정아 _오늘도 수고했어요
이지성 _슬기로운 우리 집

이은정의 오후의 문장
_응달에 산다고 꿈까지 응달이겠나

여행인문학 _조성찬
_도시를 바꾸는 문화의 힘

김영빈의 디카시앗
_입동 즈음
디카시 _복음 외 2편

시마詩魔 논평 _이병철
_시의 자리는 어디인가?


시마詩魔 시화전
송재옥 _돋아라 싹(박주영의 시)
이시향 _연꽃
박만엽 _길(혜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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